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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만화를 접한 것은 대여점에서 였다. 워낙 술을 좋아하던 나였기에 바텐더와 비슷하게 읽을만한 망가가 없나 찾다가 본게 바로 이 망가였다. 아! 왜 대여점에서는 후속편을 구매하지 않는 것일까! 한 두권씩 사서 모으던 바 레몬하트가 벌써 19권이라니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구나! 각설하고 이 레몬하트는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여러나라의 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텐더가 주로 칵테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면 레몬하트는 칵테일뿐만 아니라 진,럼,위스키,맥주 등등 여러 종류의 술에 대해 알기쉽게 지식을 늘려 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정말 레몬하트가 존재한다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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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양한 리쿠르를 소개하는 바레몬하트으리 주인장 마스터, 19권에도 변함없이 좋은 리쿠르들을 들고 나옵니다. 이번에는 특히 네덜란드산 애드보가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애드보가트는 네덜란드 술인데 브렌디에 계란 노른자, 설탕 등을 가미한 멋진 리큐르 입니다. 아마도 네덜란드어로 애드보카트는 변호인 이라는 뜻입니다.
애드보카트라는 이름은 한국 사람들에게 리큐르 이름으로서가 아니라 축구 감독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이끌었던 네덜란드 출신 축구 감독의 이름이 바로 딕 애드보카트 입니다. 아마도 딕이 네덜란드 사람이어서 이름이 그렇게 붙여진것 같습니다. 애드보카트 말고도 다른 다양한 술들이 풍부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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