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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 하악하악 심장이!!! 심쿵사당하겠어!!!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 하악하악 심장이!!! 심쿵사당하겠어!!!" 내용보기
원제 - おかしのくにのバレリ-ナ, 2013   작가 - 이누카이 유미에   그림 - 마루야마 아야코        역시 친구 딸의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고른 책이다. 유치원생인 꼬마 아가씨인데 예쁜 것과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 이 책을 보는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라는 느낌이 팍 와 닿았다.     아! 이 책을 읽기 전에 주의할 점이 있다. 아무런 마음의 준비 없이 책장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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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おかしのくにのバレリ-ナ, 2013

   작가 - 이누카이 유미에

   그림 - 마루야마 아야코

 

 

 

 

  역시 친구 딸의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고른 책이다. 유치원생인 꼬마 아가씨인데 예쁜 것과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 이 책을 보는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라는 느낌이 팍 와 닿았다.

 

 

  아! 이 책을 읽기 전에 주의할 점이 있다. 아무런 마음의 준비 없이 책장을 넘기면, ‘귀여워!’라면서 심쿵사를 당할지도 모른다. (심쿵사 - 너무 귀여워서 보는 순간 심장이 쿵하고 멈춰 죽는 것을 뜻함)

 

 

  팡팡 쳐주고 싶은 토실토실한 엉덩이에 통통하고 짧은 팔다리, 복숭아 같아서 깨물어보고 싶은 발그레한 오동통한 두 볼까지! 아, 두 볼은 깨물어보고도 싶지만 쭈욱 늘려보고 싶기도 하다. 적고 나니 어쩐지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지?

 

   내용은 별 거 없다. 어린 소녀가 발레 공연을 너무도 재미있게 보고 와서, 꿈에서 거기에 나왔던 인물들과 즐겁게 노는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 너무도 작고 귀여운 생명체가 짧은 팔다리를 움직이면서 발레를 추는 장면은 으아……. 이 작품이 동화책이어서 다행이었다. 실제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었으면, 심쿵사하는 사람 많이 나왔을 것이다. 이 책은 귀여운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권하지 말아야한다. 삽화를 맡은 사람은 완전 심장 폭행범이다. 신고해야한다.

 

 

  주인공인 소녀가 부모님과 함께 본 발레는 제목에서부터 짐작이 가지만, ‘호두까지 인형’이었다. 연말만 되면 특히 공연을 주로 하는 발레극이다. 아마 극의 배경이 크리스마스이브라는 점도 있고, 극 중에서 과자나라에 펼쳐지는 파티 장면 때문이 아닐까 한다. 흥겨운 노래를 배경으로 다양한 나라의 춤이 이어지는데, 나도 그 부분이 제일 좋다. 아마 이 책의 주인공 소녀도 그런 점 때문에 좋아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호두까지 인형이 아니라, 과자나라의 발레리나가 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다. 설마 춤을 추면서 주위의 과자들을 먹지는 않았겠지……. 나 같으면 당이 떨어졌다고 먹었을 것 같다. 다행히 작가는 나와 달리 동심 파괴같은 짓은 하지 않았다. 역시 동화 작가는 달라.

 

 

  읽으면서 계속 미소가 입에 걸렸던 책이다. 친구 딸도 좋아하면 좋겠다. 싫어하면 내가 가져야지, 후훗.

 

 

 

 

 

 

 

v********0 2016.05.01.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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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아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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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자아이가 발레를 하고 있어요. 엄마와 아빠와 함께 공연을 본 후 발레리나의 꿈을 꾸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가족과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내려 가는 아이. 호텔에 도착한 후 발레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 예쁘게 단장을 했어요. 발레 공연을 처음 보게 된 아이가 만난 작품은 <호두까기 인형>입니다. 아이는 발레 발표회에서 호두까기 인형에 등장하는 과자 요정의 춤을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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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자아이가 발레를 하고 있어요. 엄마와 아빠와 함께 공연을 본 후 발레리나의 꿈을 꾸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가족과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내려 가는 아이. 호텔에 도착한 후 발레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 예쁘게 단장을 했어요. 발레 공연을 처음 보게 된 아이가 만난 작품은 <호두까기 인형>입니다. 아이는 발레 발표회에서 호두까기 인형에 등장하는 과자 요정의 춤을 춘 적이 있었어요. 아이가 공연한 적이 있는 작품을 실제로 보게 되었어요.

 

음악이 흐르고 막이 오르자 멋지게 춤을 추는 과자나라의 요정들의 모습에 아이는 자신도 저렇게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멋진 공연을 펼치는 발레리나를 보면서 토슈즈를 신고 빙글빙글 돌며 발레리나가 된 자신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공연이 끝나고 막이 내려도 그치지 않는 박수소리. 아이도 끝나버린 공연을 아쉬워하며 손뼉을 치고 또 쳤어요.

 

아이는 발레 공연이 끝난 후에도 감동이 사라지지 않았어요. 머릿속에 온통 발레 연습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 찬 아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공연을 본 후 아이는 발레 꿈을 꾸기도 합니다. 과자 요정들이 나타나 과자나라에 가게 된 아이는 요정들과 함께 멋지게 춤을 추었어요. 그리고 아이는 언젠가 발레리나가 되어 무대에 설 날을 상상하며 열심히 춤 연습을 합니다.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는 책이네요.

 

 




 

s****g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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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미래의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국민서관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미래의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내용보기
우리집 자매는 발레를 3년째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발레가 주제가 되는 책은 빼지 않고 모두 읽어보고 있는데요. 미래의 발레리나를 꿈꾸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만나본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해요.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이누카이 유미에 글 /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 김숙 옮김     국민서관     발레 공연 호두까기의 인형을 보러 가기 전의 소녀의
"[국민서관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미래의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내용보기

 

 우리집 자매는 발레를 3년째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발레가 주제가 되는 책은 빼지 않고 모두 읽어보고 있는데요.

미래의 발레리나를 꿈꾸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만나본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해요.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이누카이 유미에 글 /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 김숙 옮김

 

 

국민서관

 

 

발레 공연 호두까기의 인형을 보러 가기 전의 소녀의 설레임을

귀여운 그림으로 부드럽게 표현되었어요.




 

 

공연을 보고 감동을 느끼는 순간을 잘 묘사해나서 ~

한번쯤 발레 공연을 보고 싶은 마음에 들게 해요.

 

 

공연을 본 날, 아이는 꿈을 꾼답니다.

 

 

과자나라의 발레리나가 되는 꿈을....

 

 

잠에서 깨어났지만, 꿈은 더 현실처럼~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더 간절해지는~ 

꼬마발레리나의 꿈을 옅볼 수 있었던 이쁜 그림책인데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우리도 발레 공연을 보고 싶다고 해요

 

 

공연을 보고, 달콤한 초코렛을 먹는 소녀의 모습을 보고~

자기의 모습과 닮았다면서 좋아하는 아이들,



 

 

우리 두 공주님도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소녀의 꿈속을 달콤하고 부드럽게 표현한 책!

아이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던~

미래의 발레리나를 꿈꾸지 않아도, 한번쯤은 발레리나를 꿈꿔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j*****0 201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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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 좋아하는 예쁜 책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딸램이 좋아하는 예쁜 책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내용보기
예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딸램~ 예쁜 것만 보면 감탄사를 내뱉으며 '아~ 예쁘다.'라며 얼굴에는 웃음 꽃이 피어요. 고모가 선물해준 발레복을 입고는 집에서 왔다갔다하며 발레리나가 되어보곤 했는데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를 보며 담희가 좋아하는 것이 많이나와서 책을 보는 내내 무척 좋아했어요. 꼬마 발레리나의 모습과 딸램의 눈을 사로 갖는 과자와 초컬릿, 사탕들
"딸램이 좋아하는 예쁜 책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내용보기

예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딸램~

예쁜 것만 보면 감탄사를 내뱉으며 '아~ 예쁘다.'라며 얼굴에는 웃음 꽃이 피어요.

고모가 선물해준 발레복을 입고는 집에서 왔다갔다하며 발레리나가 되어보곤 했는데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를 보며 담희가 좋아하는 것이 많이나와서 책을 보는 내내 무척 좋아했어요.



꼬마 발레리나의 모습과 딸램의 눈을 사로 갖는 과자와 초컬릿, 사탕들이 앞표지에 그려졌어요.

딸램은 초컬릿을 가장 먼저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그러면서 '초컬릿 주세요.' ㅋㅋㅋ~

딸아이가 엄마를 닮아서 초컬릿을 무척 좋아해요.



먼 곳으로 여행을 가서 멋진 시간을 보내는 여자 아이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작년 정동진으로 여행을 갔을 때 

딸아이가 침대 위에서 신나서 폴짝폴짝 뛰었던 일이 떠올랐어요.

여행은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들뜨게 하죠. ^^



아이는 엄마와 발레 공연을 보러갈 준비를 해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요즘 화장놀이에 푹 빠진 딸램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발레공연을 처음 보는 아이는 설레는 것 같았어요.


 

멋지게 춤을 추는 요정들을 보며 아이도 멋지게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아이는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해요.

이야기는 쭉 이어져서 여자아이는 꿈 속에서 요정들과 과자나라로 떠나서 멋진 경험을 해요. 

차분한 느낌을 주면서 예쁜 그림이 딸램의 시선을 빼앗았어요.

보고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ㅋㅋ~

공주치마도 꺼내달라고 하더라고요.

공주치마=발레복 ㅋㅋㅋ~ 

여자아이가 멋진 발레리나의 꿈을 키우겠어요. ^^ 



책 앞표지를 한참 보면서 그려져있는 것들의 이름을 이야기 했어요.

'이건 사탕, 과자, 초컬릿, 또 사탕..'

'엄마 초컬릿 주세요~' ㅋㅋ

단 것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딸랑구~ 


여자아이가 여행을 간다고 하자 자기도 여행 가겠다고 고래고래 소리도 지르고...

못 말려요~~ ㅋㅋㅋ

 

엄마의 말에 경청하며 그림을 살펴보고 있어요.


예쁜 옷을 입었다며 손가락으로 콕콕 집으면서 보고 있어요.

예쁜 것들을 참 좋아하는 딸램이예요.


'엄마 원숭이~ 담희 원숭이 봤지요~'라며 

동물원에서 본 원숭이를 기억하고 이야기 했어요. 


여자 아이가 달려가는 것을 보며 썩소도 날리고 또 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 담희는 자라며 어떤 꿈을 갖게 될까요?

색이 차분하면서도 예쁜 그림체가 참 마음에 드는 동화였어요.

담희도 여자아이처럼 멋진 꿈을 갖는 예쁜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r*****1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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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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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발레리나가 될 거에요.   이 책을 읽어주는데 딸들의 눈이 초롱초롱~ 요리사가 꿈인 리니양~ 이 책을 읽고 자기도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내용과 그림이 담겨 있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책을 보네요.   그리고 자기도 꼭 과자파티를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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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발레리나가 될 거에요.

 

이 책을 읽어주는데 딸들의 눈이 초롱초롱~

요리사가 꿈인 리니양~ 이 책을 읽고 자기도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내용과 그림이 담겨 있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책을 보네요.

 

그리고 자기도 꼭 과자파티를 하고 싶다고...^^

c********5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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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발레리나를 꿈꾸는 딸램들에게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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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김숙 역/이누카이 유미에 글/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이누카이 유미에 글.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김숙 옮김​. ​   ​ ​ 난생처음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보러 가게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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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김숙 역/이누카이 유미에 글/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이누카이 유미에 글.

마루야마 아야코 그림.

김숙 옮김​.

 

난생처음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보러 가게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에요.

아이가 순수하게 느끼며 상상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6살된 우리 아이의 감성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그림 까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였답니다. 

 
 

​마치 자기가 주인공인냥 이야기에 빠져서 상상하는 딸램의 모습에

한창 발레에 빠져서 발레 연습 하던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인공 여자 아이가 달콤한 과자를 먹는 모습을 흉내도 내면서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를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원래 한 책에 마음이 꽂히면 계속 보는 타입이라 이 책만 몇번째 보는 건지 몰라요~~ ^^

 

소녀의 꿈속에도 요정들이 나타나 소녀를 과자나라로 데리고 가요~



 

한창 한글 공부를 딱 2달 하고 슬럼프기가 와서 안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도 학습만 안 시켰지 자연스럽게 터득한거 같더라구요.

이젠 아주 잘 읽어 나가네요~

요렇게 글씨양 적고 쉬운 글은 자신감 있게 먼저 읽어 나가 보더라구요~~%ED%97%A4%ED%97%A4





날씨 좋은 봄~ 벚꽃이 흩날리는 멋진 토요일날 아빠들 없는 3집 엄마들이

아이들 7명을 데리고 삼둥이들이 산다는 송도의 센트럴파크에 다녀왔답니다~!!
나갈때 우리 아이들은 꼭 색연필, 종이, 책 이렇게 챙겨 다니곤 하는데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책을 챙겨가네요~!!

 

수상 택시를 먼저 예약하고 놀았어야 했는데

%EB%9C%A8%EC%95%84 예매하러 가니 한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가져온 종이와 색연필 나눠줬더니 이래 좋을수가요!!

모두 그리기에 심취해 조용해졌답니다~

 

 

 

센트럴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공원이에요.

공원내에 바닷물을 끌어들여 조성한 공원이라 과자 등을 던지면 물고기 떼가 금방 몰려든답니다.

그날 우리 딸램은 이런 그림을 그렸네요~

센트럴파크에 인공수로 앞에 서있는 모습을 그렸네요!! %ED%9B%97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책 주인공 모습을 참고해서 그린거랍니다~





l*******o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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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라의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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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다섯 살난 딸이 심한 저체중이어서 고민스러워하던 엄마가 부럽다는 듯 내 뱉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꼬마들 발레복 입으면 배가 맬롱 나오는 모습이 귀여워서 꼭 딸 낳아 발레복 입히겠다 했는데....우리 딸은 말라서 발레복이 헐렁해요." 그러고 보니, 오동통 짧은 다리, 짧은 팔, 멜롱 내밀은 통통 배의 꼬마들이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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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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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난 딸이 심한 저체중이어서 고민스러워하던 엄마가 부럽다는 듯 내 뱉었던 말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꼬마들 발레복 입으면 배가 맬롱 나오는 모습이 귀여워서 꼭 딸 낳아 발레복 입히겠다 했는데....우리 딸은 말라서 발레복이 헐렁해요." 그러고 보니, 오동통 짧은 다리, 짧은 팔, 멜롱 내밀은 통통 배의 꼬마들이 발레복을 입고 있으면 얼마나 사랑스럽던가요? 마음이 차가운 어른이라도 손 내밀어 머리 쓰다듬어보고 싶게 만들 만큼 귀여운 꼬마 발레리나의 모습입니다.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주인공 꼬마도 그렇게 귀엽답니다. 하지만 작은 몸집, 꼬마라고 얕잡아 보면 아니 됩니다. 꿈은 누구보다 확실하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까지 할 줄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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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는 복도 많아요.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 하는 꼬마의 마음을 헤아리시는 부모님을 두었으니까요. "호두까기 인형"을 관람하기 위해, 부모님께서는 1박 2일 코스로 공연장을 찾습니다. 물론 꼬마를 데리고요. 꼬마에게 오늘 관람은 더욱 특별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프로페셔널 발레단의 무대인데다가, 꼬마가 발표회에서 "호두까기 인형"의 과자요정 춤을 맡았었거든요. 어리지만 제법 공연장 드레스 코드까지 파악할 정도로 똘똘한 꼬마는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 올리고, 드레스를 입고, 살짝 립스틱도 발라봅니다.  꼬마의 설레는 마음이 몸짓으로 전해지는 듯, 독자의 마음도 함께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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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의 설레는 마음이 몸짓으로 전해지는 듯, 독자의 마음도 함께 설렙니다. 이누카이 유미에가 꼬마의 설레는 마음을 짧은 문장에 함축적으로 잘 담아냈다면, 그림작가 마루야마 아야코는 첫 공연 관람에서 꼬마가 느낀 황홀한 몰입감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포착해내었습니다. 공연장에는 무대 위에서 춤추는 발레리나 발레리노들과 꼬마 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듯, 어두운 극장 안을 배경으로 그 둘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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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의 마음은 바쁩니다. 아름다운 공연을 보여주는 발레리나, 발레리노들에게 경탄의 박수를 마음속으로 쳐야죠, 발레 스텝을 상상 속에서 따라 해야지요. 눈과 귀와 모든 감각을 열어 공연을 관람하는 꼬마는 이미 객석을 넘어 상상 속에서는 무대 위에서 춤추고 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집에 와서, 꼬마의 엄마아빠는 과자파티를 열어주셨어요. 꿈속에서도 과자 나라의 요정들이 나타났네요. 꼬마는 꿈 속에서 과자나라 요정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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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현실 속의 꼬마. 여느 때보다 더 곧은 자세로 발레 연습을 합니다. "나도 언젠가 발레리나가 돼서 무대에 설 거예요."꼬마의 기특한 마음이 독자의 귀에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김연아 선수를 발레리나라고 생각하는 7세 꼬마 역시 <과자나라의 발레리나>를 읽고 결심을 더욱 단단히 합니다. "나도 김연아 선수처럼 온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춤을 출 거예요."
그 꿈, 응원할게. 노력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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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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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과자나라의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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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국민서관     작  가 : 이누카이 유미에      책표지 보면서 어찌나 우리 둘째가 생각이 나는지.. 오동통 너무 귀여워요~ 여아라면 대부분 꿈꾸는 예쁜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배우고 싶어하지요. 우리집 두공주도 역시나 그래요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책이 도착하고  책표지를  보자마자 얼마나 좋아하는지~ 서로 읽겠다고 내가먼저 볼래~ 뺏고..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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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국민서관     작  가 : 이누카이 유미에  

  

책표지 보면서 어찌나 우리 둘째가 생각이 나는지.. 오동통 너무 귀여워요~

여아라면 대부분 꿈꾸는 예쁜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배우고 싶어하지요.

우리집 두공주도 역시나 그래요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책이 도착하고  책표지를  보자마자 얼마나 좋아하는지~

서로 읽겠다고 내가먼저 볼래~ 뺏고..  둘이 같이 사이좋게 보게 해줬더니 여러번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  


 

 

아이는 난생 처음 발레 공연을 보러가요. 예쁜옷으로 갈아입고~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 해요.

저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엄마눈에도 파스텔톤의

그림이 한눈에 들어오며 따스해보이고 정겨워보이는데..  두딸은 오죽할까요 ^^

 

 

  

발레공연을본 그날밤 과자나라요정들이 데리러와서 함께 과자나라에 가는 꿈을 꿔요.

 

 

 

 과자나라에요.  어릴적.. 동화속 과자로만든집을 보며 얼마나 갖고싶고 또 가고싶고

실제로 보고싶었는지.. 꿈속에서 과자로 만든집을 마음껏 먹고 주스시냇물이 흐르고..

솜사탕구름에.. 사탕 나무 ~ 저도 상상과 꿈을 많이 하며 자랐기때문에..

이내용이 무척이나 공감가며 아이들과 함께 우와~ 좋겠다!! 가고싶다~ 라는

장단을 즐겁게 맞춰줄수 있었답니다.

 

 

 

 

과자나라 발레리나가 되어 요정들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 ^^
아름답고 설레고 환상적이죠 ^^
 

 

 

어릴적 강화도 놀러가서  갈매기를 보며 과자들고 저렇게 뛰어다녔던 기억이나요 ^^

참 따스한 그림입니다. 내용도 좋구~

책받은날부터 지금까지 보고 또보고.. 볼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좋은 그림책이에요.

 


 

 

읽고 또 읽고 반복하더니.. 급기야 발레복 꺼내달라는 아이..

갈아입고 발레리나 처럼~ 막 알아서 포즈 취하고 ~ 시킨것도 아닌데..

자청해서 이포즈 저포즈 취하는통에 배꼽잡고 웃었답니다.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책 덕분에 아이와함께 즐거운 시간보냈네요 ^^

 

 

j******9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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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나라의 발레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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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라 평일에는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다. 퇴근하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만나 집으로 가서 저녁 식사하고, 씻고, 놀아준다. 아직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기에 어떤 주제를 정해놓고 놀아주기가 어렵다. 그리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를 원한다. 그래서 주로 책을 읽어주게 되는데, 그 시간만큼은 성우가 된 것 마냥 열의의 자세로 임한다. 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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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라 평일에는 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다.

퇴근하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만나 집으로 가서 저녁 식사하고, 씻고, 놀아준다.

아직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기에 어떤 주제를 정해놓고 놀아주기가 어렵다.

그리고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를 원한다.

그래서 주로 책을 읽어주게 되는데, 그 시간만큼은 성우가 된 것 마냥 열의의 자세로 임한다.

어제는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에서 주인공인 여자 아이가 호두까기 인형이라는 발레극을 보고 

기대했던 것보다도 훨씬 커다란 감명을 받는다.

감동과 환희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그날 밤,

요정들의 초대로 신비로운 과자나라에 가서 우아하게 춤을 추는 꿈을 꾼다.

그리고는 꼭 발레리나가 되어 무대에서 멋지게 춤을 출거라며 꿈을 키워간다.

 

아이의 순수함과 설레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나는 부드럽고 신나는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었다.

주인공 여자 아이의 즐거운 흥분이 우리 딸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다.

 

 

우리 딸이 유독 좋아하던 장면.

무슨 상상을 했길래 이 장면을 보며 그토록 즐거워했던 걸까?

주인공의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진거 같다.

 

 

이 장면은 엄마 마음에 쏙 들었다.

귀여운 어린 아이들이 열심히 발레 연습 하는 모습이라니, 사랑이 팡팡 솟아나.

우리 딸도 나중에 발레 배우게 해야지.

이렇게 앙증 맞은 뒷모습도 꼭 촬영해둘거야. ㅎ1ㅎ1~

 

주인공 아이처럼 우리 딸도 경험을 통해 자기가 하고 싶은걸 찾아가고,

꿈을 키우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 엄마인 내가 옆에서 열심히 도울 것이다.

 

그림도 글도 무척이나 예쁜 동화책 [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

d******g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민서관/과자나라의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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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서관/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여자아이들의 로망~ 바로 발레인데요~^^ 사뿐사뿐 토슈즈에... 예쁜 샤랄라 원피스~ 멋진 왕관까지.. 바른자세 예쁜 몸매 만들어주는 발레. 엄마아빠와 호두까기 인형 발레공연을 보러 떠날 생각에.. 예쁜 공주님은... 준비를 하면서도 설렌답니다. 예쁘게 머리 묶고. 예쁜 드레스를 입고.. 입술까지 바르고~^^ 처음 보는 발레공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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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서관/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여자아이들의 로망~ 바로 발레인데요~^^

사뿐사뿐 토슈즈에... 예쁜 샤랄라 원피스~ 멋진 왕관까지..

바른자세 예쁜 몸매 만들어주는 발레.

엄마아빠와 호두까기 인형 발레공연을 보러 떠날 생각에..

예쁜 공주님은... 준비를 하면서도 설렌답니다.

예쁘게 머리 묶고. 예쁜 드레스를 입고.. 입술까지 바르고~^^

처음 보는 발레공연에 가슴이 두근두근..

별사탕 요정과 왕자님의 춤사위에.. 언젠가는 멋진 발레리나가 될 꿈을 꾸는 아이..

그날 밤 아이는 향긋한 과자나라에서 멋진 발레리나가 되어서..

별사탕 요정과 함께 근사한 춤을 추게 된답니다~

이제 아이는 꿈속에서처럼.. 멋진 발레리나가 되어 무대에 서는 날을 기다리며..

밝고 맑게 자라나겠죠? ^^

 

5,7세 귀요미 두 공쥬는 아직.. 발레를 배워본적이 없답니다. 이정도 나이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특별활동으로라도 한번은 해봤음직한데.. 아직 한번도 그런 경험이 없어요.

그래서.. 이 책을 받고서는 아이가 입은 옷을 보고 너무나도 환하게 보더라구요.

아직 발레복을 본적도 없어서.. 발레가 어떤건지도 알려주구요~

마침 주말에 삼둥이 재방 보는데. 삼둥이가 발레복을 입었더라구요^^

남자아이는 왜 샤랄라 치마를 안 입는지.. 이것저것 많은 질문들을 쏟아냈답니다~

지금은 미술학원 마치면 6시가 넘은 시간이라.. 시간적으로 도저히 안맞아서 발레를 배우지 못하고 있지만..

아이의 바른 자세를 위해서. 또 아이의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꼬옥~ 발레 경험시켜주려구요~

책속 주인공처럼 직접 발레리나가 되어  멋진 춤사위를 추진 못했지만....

책속의 아이만큼이나 책을 읽는 동안 아주 행복했답니다~

이달의 사락 g****i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