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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고사카 마구로 작가의 어차피 곧 죽을 텐데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의 소개에 쓰여있는 데로 정말 다양한 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하루살이회’ 회원들의 모임에 초대받는다. 외딴 숲속의 별장에서 열린 모임의 첫째 날은 평온하게 지나가지만, 이튿날 아침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진다. 초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지금 현대 사회에서 한 번씩 생각하게 되는 문제들을 떠오르게 하는 내용이라서 굉장히 현대적인 책이라고 느껴지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미스터리 소설로써의 매력을 놓치지 않는 작가의 설정과 전개가 굉장히 재밌게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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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만담이나 '앨리스죽이기'가 셍각난다. 나오는 사람들이 거의 시한부들이다 마지막에 반전이온다!! 그 어리숙해 보이던 손자가 쓰레기 다니... 자기손자를 고발하는데 하나도 안슬퍼보인다 ㅋ 벙 때문인가... 기대 안해서 흥미로웠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