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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길래 바로 관심이 갔어요. ‘토론’이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은 제목부터 재밌게 풀어냈겠다는 기대가 생기더라고요. 읽어보니 역시 컨셉이 아주 신선했어요. NPC가 토론 사회자로 등장하고, 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찬반 토론 게임을 하며 퀘스트를 깨는 방식이라 정말 PC게임을 책으로 옮겨놓은 느낌이었어요. 이 독특한 방식이 토론을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흥미롭게 만들더라고요. 주제도 쉬운 것부터 깊은 것까지 단계적으로 확장되어 생각할 거리도 많고, 토론 자체가 재밌어지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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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점이 참 많은 책이다. 첫 번째는 기발한 컨셉. 토론을 게임 형식으로 풀어내서, 토론에 대해 막연하게 느껴졌던 어려움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두 번째는 다양한 주제들. 소소한 일상 주제부터 사회적인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배경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 세 번째는 논리적인 사고 구조를 익히는 데 딱 좋다는 점. 찬반 의견 예시가 풍부하게 나와 있어서, 하나하나 따라 읽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사고의 흐름을 잡을 수 있다. 부담 없이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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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토론도 사실 게임처럼 재미있을 수 있어!” 라고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평소 익숙한 주제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깊이 있게 다뤄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사 감각과 사고력도 함께 키워줘요 특히 토론배틀 게임 형식이라 진입 장벽이 낮고 지루할 틈 없이 술술 읽혀요 ‘토론’이라는 단어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첫걸음으로 주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