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 1559호 - 2030이 사랑하는 소울 브랜드 를 읽었습니다. 2030세대는 디지털 속에 태어나고 자란 SNS 시대의 핵심 세대입니다. 트렌드, 유행어 역시 이들 세대로부터 나오기에 한국의 소비코드로 읽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