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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지루하기도하고같 성경말씀 처럼 진행되는 문장형태에 어렵다라는 느낌을 느끼기도 했지만 완독을 했을때 가장 뿌듯 했던 책이였다. 필사를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했을땐 내가 이 책을 정말 읽고 또 읽고 다시 잃어야지 라는 다짐을 했다. 구구절절 맞는말 투성이며, 적절한 채찍질도 감정적인 말도 온탕과 냉탕을 오가듯 해주는 인생책. 그중 가장 가슴이 뛰는 문장 인생은 살아야하는 것임을 기억하라. 자유롭고 활기차게, 즐겁게 미친 듯이 열정적으로, 의식적으류 사랑스럽게 살아야한다. 인간이게는 그런 삶의 에너지가 있다. 그 에너지를 발산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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