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하는 특정 주제의 역사서. 고고학 책들, 몽골등의 유목 민족사, 등등의 책을 접하다 보면 말의 역사에 흥미가 돋지 않을 수가 없다. 현대의 최첨단 기술로 무장된 고고학이 좀 더 정확하게 드러내는 말, 마차, 그리고 거기에 빚진 문명들의 역사를 한 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
오랜만에 접하는 특정 주제의 역사서. 고고학 책들, 몽골등의 유목 민족사, 등등의 책을 접하다 보면 말의 역사에 흥미가 돋지 않을 수가 없다. 현대의 최첨단 기술로 무장된 고고학이 좀 더 정확하게 드러내는 말, 마차, 그리고 거기에 빚진 문명들의 역사를 한 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