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색깔을 배우며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책이었다. 말랑한 촉감과 다양한 요소가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 흥미를 끌고, 자연스럽게 색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반복해서 만지고 놀기 좋아 아이가 쉽게 질리지 않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