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의 사후 세계, 내 영혼은 어떻게 되는가 같은 글들이나 발상은 비교적 흔한데 죽은 다음 내 육신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신선하고 나름대로 충격적인 재미로 가득한 책이었어요. 어떤 부분에서는 섬뜩하기도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