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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절별로 장면을 분류하고 기획자의 감상을 넣은 책은 처음인 듯하다.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명장면을 이렇게 모아서 보니 그가 왜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만화가인지 새삼 깨닫는다. 낭만의 조각을 보는 느낌이다. 낭만이란 꼭 러브 스토리가 아니어도 된다. 그 시점에서 감동을 주는 것이 낭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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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아다치 미츠루 팬으로서 매일 한페이지씩 1년간 특유의 감성으로 함께 할수있다는건 너무나도 기분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들어 구입하였다 기억 속 흐릿한 장면들을 마주할때마다 추억의 앨범의 사진들을 하나 둘 꺼내보는 느낌이어서 추천 하고 싶다 |
| 사실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거의 모든 작품을 읽었음에도 정주행을 한지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 이 책을 읽으니 바로바로 그 장면과 대사가 생각나지 않아 읽는데 약간 어색함이 있긴했습니다. 그래도 작가의 팬이라면 소장하면 나쁘지는 않지 않을까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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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소장해야합니다 그동안 아다치만의 매력적인 그림체를 대사내용까지도 좋은 정보로 얻어 갈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팬으로써 정말 많은 만화책을 소장하고 있지만 이책만큼은 놓치기 싫어서 이번에 꼭 구매햇습니다 특별한정판은아니지만 이정도로 만족할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