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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후 모든 게 떨리는 1번 강경우의 흔들리는 앞니 뽑기 대소동이다. 낯선 학교생활의 긴장감과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쫄깃하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이갈이라는 당연한 성장통을 통해 겪는 불안을 따뜻한 위로와 용기로 바꾸어주는 매력이 돋보인다. 첫 홀로서기를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성취감을 선물하며, 책 읽기 독립을 돕는 최고의 성장 동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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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강경우가 앞니가 빠진 날을 떠올리며 읽었어요. 강경우가 느낀 설렘과 작은 걱정, 친구들과 가족의 따뜻한 반응까지 그림책 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졌답니다. 읽는 내내 아이와 함께 웃고, “나도 그랬지” 하며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이 많았어요.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을 소중하게 담은 그림책이라, 부모와 아이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