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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지구는 왜 둥글까?", "땅속에는 뭐가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자주 던지는데, 그때마다 명쾌하게 설명해주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고민 끝에 만난 책이 바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호기심펀치 4. 지구가 궁금해>입니다. 왜 이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우선 만화 형식이라 아이가 먼저 찾아서 읽을 정도로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캣슈타인 박사라는 캐릭터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지구의 구조, 구름의 생성 원리, 바닷속 생태계까지 과학적 내용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설명해주거든요.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내용의 깊이도 훌륭합니다. 지구 내부의 층상 구조부터 기상 현상, 해저 탐사까지 교과 과정과 연계되는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엄마로서 학습적인 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나더니 "엄마, 맨틀이 움직여서 화산이 터지는 거야!"라고 스스로 원리를 설명하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 혹은 질문이 많아 과학에 대한 흥미를 팍팍 키워주고 싶은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하고 싶은 어린이라면 고민 말고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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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을 초등 과학책을 찾다가 1~3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4권도 선택했는데,
4권에서는 지구의 구조, 날씨, 바다, 환경 등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 코너로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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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 지구가 궁금해 . . 아이랑 책 읽다가 갑자기 이런 질문 들어본 적 있나요 "지구도 생일이 있어?" "우리가 마시는 물이 공룡이 마시던 물이야?" "구름 위에는 뭐가 있어?" 처음엔 웃으면서 넘기다가도 막상 설명하려면 잠깐 멈칫하게 되는 순간 그래서 요즘은 아이 질문을 같이 풀어볼 수 있는 책을 더 찾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아이스크림북스의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 지구가 궁금해 편은 그런 점에서 꽤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이 책은 지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질문들을 하나씩 꺼내서 풀어줘요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지구는 정말 둥글까?" "지진은 왜 일어날까?" "구름 위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 이렇게 시작되는 질문들이 그냥 설명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캣슈타인 박사와 햄릿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아이도 부담 없이 빠져들어요 책 펼치자마자 아이가 멈춘 장면이 있었어요 지구의 생일은 언제일까라는 질문을 보더니 지구도 케이크 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묻더라고요 그 말이 너무 귀여워서 웃었는데 그걸 계기로 지구가 언제 만들어졌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지구를 지키는 자기장이 오로라도 만든다는 부분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면서 이거 진짜 하늘에서 보이는 거냐고 계속 확인하는데 설명보다 그림이 더 크게 와닿는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역시 가장 반응이 컸던 건 우리가 마시는 물이 공룡의 오줌이었다는 이야기 읽자마자 표정이 바뀌더니 그럼 나 공룡 물 마신 거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웃으면서도 다시 읽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아이의 웃음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으로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만화로 흥미를 끌고 짧은 설명으로 개념을 정리해주니까 책 읽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끝까지 보게 되더라고요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도 은근히 집중 포인트예요 사다리타기나 미로 같은 활동이 나오면 책 읽다가도 손이 먼저 가요 읽기와 놀이가 섞이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공부라는 느낌이 거의 없어요 학부모 입장에서는 교과 연계가 자연스럽게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지진 화산 태풍 기후 같은 내용이 앞으로 배우게 될 과학 개념이라 미리 익숙해지는 느낌이에요 어려운 용어도 그냥 지나가지 않고 눈에 띄게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도 낯설어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보였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가 했던 말이에요 지구가 아프면 안 되니까 우리가 지켜야 된다고 그 말 한마디에 이 책의 가치가 충분히 느껴졌어요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생각을 시작하게 만드는 책 아이의 질문을 막지 않고 더 키워주는 책 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에게 첫 시작으로 부담 없이 건네주기 좋은 책이었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 지구가 궁금해 📚 많.관.부 :) #초등과학책 #초등추천도서 #과학만화 #지구과학 #캣슈타인박사 #냥냥호기심펀치 #아이스크림북스 #초등학부모 #교과연계도서 #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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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는 캣슈타인 시리즈 4번째 이야기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책이에요. 질문부터 너무 신박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 우리가 마시는 물이 공룡의 오줌이었다고? 구름 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등 한번쯤 상상만 하고, 또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한 해답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에 들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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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시리즈 4권은 '지구가 궁금해'란 주제로 지구과학 개념을 만화와 설명글로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1장. 아름다운 우리 별 지구 2장. 지구가 들썩이는 순간 3장. 땅, 생명이 움트는 터전 4장. 푸른빛이 춤추는 바다 5장. 저 먼 하늘 우리엔 뭐가 있을까? 5가지 주제속에 흥미진진하게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는 60가지 질문을 만날 수 있어요.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의 연구실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속에서 함께하는 과학 탐험! 지구과학의 모든것을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채워갈 수 있는 책이라 더 추천하고 싶은 두고두고 봐야하는 초등과학책이랍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품었을 일상 속 질문들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그려내고 그 속에 담긴 과학원리를 재미있게 알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배경지식과 상식이 함께 잘 쌓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4권 지구가 궁금해 덕분에 우리 지구를 더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 캣슈타인 박사의 번뜩이는 해결법과 설명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과학용어는 기본으로 우리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까지 함께 키워갈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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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④ 지구가 궁금해 글 윌리엄 포터 | 그림 리처드 왓슨 | 옮김 정지현
★ KAIST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 지구를 탐구하고 이해하게 되는 과학 만화 “화산에서 서핑을 해 볼까?” “우리가 마시는 물이 공룡의 오줌이었다고? “구름 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지구가 궁금해>편이 출간되었답니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가질 수 있는 엉뚱하고 기발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어 주는 책이랍니다. 모든 과학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과학자들은 어떤 현상이 왜 발생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의문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연구를 이어가죠.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일상 속 질문들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그려내고, 그 속에 담긴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 준답니다. 유쾌한 만화에 과학 지식이 쏙쏙 담겨 있어 더 재미 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구 과학 탐험 백과!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유쾌 상쾌 통쾌 과학 탐험!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지구는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한 신비한 행성입니다.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바닷속 깊은 곳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요? 이 모든 궁금증은 지구 과학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구 과학을 배우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닙니다. 지진과 화산, 기후 변화와 태풍, 날씨의 변화처럼 우리 삶과 직접 연결된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환경 문제나 기후 위기와 같은 지구의 중요한 이슈에 관심을 갖는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죠. 또한 초등학생 때부터 지구에 대해 깊이 배우면 지구를 사랑하고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잡게 되면서, 과학적 사고력은 물론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수성도 함께 자라날 것입니다. 요즘처럼 기후 변화와 자연 재해가 잦아지는 시대에 지구 과학을 아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공부이기도 하지요. 아인슈타인을 닮은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수 ‘햄릿’은 최강 콤비입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달라서 전혀 콤비처럼 보이지 않지만, 햄릿의 엉뚱한 호기심을 해결해줄 수 있는 건 척척박사 캣슈타인 뿐이죠. 이 책은 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지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학 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며 어린이의 시선에서 지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용어정리도 해주고 만화와 같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었답니다 여름 방학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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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최신 개정 교육과정 연계 ★ ★ 초등 • 중등 필수 과학 개념 수록 ★ ★ KAIST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 이번에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시리즈 <물리가 궁금해>, <화학이 궁금해>, <생물이 궁금해>에 이어 4번째 책인 <지구가 궁금해>편이 찾아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시리즈를 잘 몰랐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4번째 출간 소식을 알게 되고 이 책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책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시리즈가 왜 인기가 있는지 그 이유 알겠더라고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4: 지구가 궁금해》는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던 지구에 대한 물음을 재미있게 만화로 그려내 과학적으로 그 궁금증을 풀어내는 책이에요.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지구는 정말 둥근지, 지진은 왜 일어나고 화산은 왜 폭발하는지와 같은 궁금증은 물론이고 미켈란젤로 같은 조각가가 되려면?, 화산에서 서핑을 해 볼까?, 크레바스를 건널 수 있을까?와 같은 엉뚱하고 기발한 호기심에 대한 궁금증도 과학적인 원리로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의 세계, 그 중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그 안에 있는 땅과 바다, 하늘에 대해 딱딱한 글로 지루함을 더해주는 책이 아닌 만화 형식의 귀여운 캐릭터 '알베르트 캣슈타인 박사'와 그의 조수 '햄릿', '냥스 다윈 박사'가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 내지요. 단순히 만화만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 과학적 개념들을 적당한 줄글로 설명하여 아이들이 학습만화만 보는 것이 못마땅한 저 같은 학부모님도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기 좋은 책이에요. 초3인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만화로 되어 있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 펼쳐보더니 내용이 궁금해 열심히 줄글까지도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줄글이 너무 길지 않아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고, 과학적 용어와 같은 중요 포인트 부분은 굵은 글씨로 나타내 한 눈에 쏙 들어와요. 또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필수 과학 개념이 수록되어 있고 최신 교과과정의 내용을 반영한 점도 마음에 쏘옥 드는 엄마입니다.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담긴 주제들을 접해보며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기에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으로 이만한 게 없어요. 책을 읽으며 쫑알쫑알 "엄마, 이거 알아?"라고 연신 엄마를 불러대는 통에 함께 읽을 수밖에 없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4: 지구가 궁금해》 지구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줄 캣슈타인 박사의 연구실로 우리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4#지구가궁금해#초등학습만화#과학학습만화#지구과학#아이스크림북스#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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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초등 과학, 지구가 궁금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 지구에 대해 관심 많은 아이라 책보자마자 요리조리 살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우주에 관심 많았던 시기 한번 쯤 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지구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더 알아가고싶어지는 호기심까지 생기게 되면서 다양한 과학책들을 보여줬던 것 같아요 이번에 함께 본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책은 정재승 교수님이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고 질문에서 해결 답이 나오는 과정을 함께 볼 수 있어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과학은 질문에서 부터 시작이라는거!!! 어릴 때 아이들이 궁금한거 많이 물어보잖아요? 특히 잘 모르는 걸 물어볼때는 참... 하지만 그런 과정이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를 확장시켜준다는 것!! 왜? 라는 질문에서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두시고 자연스럽게 과학을 확장 시켜줄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화책인듯 아닌듯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학습만화 한페이지에 담아 설명해주고 남은 설명은 또 그림과 함께 글로 정리해줍니다. 그래서 줄글만 있는 과학책보다 아이들이 더 많이 챙겨보고 즐겁게 볼 수 있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에서는 최신 교육과정 바뀐 내용으로 만날 수 있는데요 1장 아름다운 우리 별 지구에서는 지구의 구조에 대해 2장 지구가 들썩이는 순간에서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 3장 땅, 생명이 움트는 터전에서는 지형, 물, 서식지에 대해 배울수 있어요 4장, 푸른빛이 춤추는 바다에서는 지구와 바다, 수권에 대해 배우고 5장 저 먼 하늘 위엔 뭐가 있을까? 에서는 대기, 날씨, 구름, 바람을 배웁니다. 3학년 과학에서 6학년 과학까지 두루두루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자연스럽게 나온 과학적 질문을 통해 전 학년에서 다루는 과학을 배울 수 있답니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는 과학을 어렵다 느끼는 친구들도 좋아하게 만들어줄 책이라 생각해요 궁금했던 과학 지식부터 읽어나가도 좋고 순서대로 봐도 좋아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익혀나가는 과학을 자연스럽게 습득되게 해주는 냥냥 호기심 펀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지구가궁금해 #윌리엄포터 #아이스크림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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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물로 돌을 깨뜨릴 수 있을까?" "지구의 생일은 언제일까?" "온천은 어떻게 생길까?" "태풍은 왜 생길까?" "눈사람을 잘 만들려면?" 뜬금없이 아이들이 던지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당황한 적이 있으실텐데요. 초등과학추천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알베르트 캣슈타인박사님과 귀염둥이 조수 햄릿, 생물학자 냥스 다윈박사가 등장하고요. 네번째 책인 '지구가 궁금해'에서는 아름다운 우리별 지구, 지구가 들썩이는 순간 땅, 생명이 움트는 터전 푸른빛이 춤추는 바다 저 먼 하늘 위엔 뭐가 있을까? 를 주제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관심있어할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 갑니다.
학습만화인듯 줄글책인듯 구성이 재미있는데요. 학습만화에 거부감이 있으신 부모님들이라도 아이에게 권해보실만 할 것 같아요. 좌측 페이지에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요. 우측 페이지에는 캐릭터들의 설명으로 과학개념을 자세히 내용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줄글만 있는 과학도서보다는 아무래도 아이가 가볍게 읽기에 좋고요. 학습만화만 보는 어린이라면 줄글책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요. 또렷하고 눈에 띄는 삽화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개념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작은 글씨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엄마에게 질문해서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개념 쉽고 재미있게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초등과학추천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를 읽고 나면 평소 과학을 어려워 했던 친구라도 학교 수업시간에 이해가 쏙쏙 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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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에게 ‘과학’이란 단어는 멀고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단숨에 무너뜨려 주었어요. 아인슈타인을 닮은 귀여운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엉뚱 발랄한 햄스터 조수 햄릿이 선사하는 호기심 가득한 지구 과학 모험! 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자꾸만 빨라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책은 초등학생의 기발한 의문에서 시작됩니다. “화산에서 서핑을 하면 어떨까?” 그리고 ‘우리가 마시는 물이 공룡의 오줌이었다고?’ 같은 엉뚱한 질문까지! 이런 기상천외한 상상을 통해 독자는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들어서게 돼요. 선아도 책을 읽으며, “캣슈타인 박사가 왜 이렇게 설명을 쉽고 재미있게 해 주는 걸까?”하며 눈을 반짝였답니다.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는 “모든 과학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지구의 탄생부터 구조, 바다와 하늘, 기후 변화까지 초등 교과 과정과 맞닿아 있는 핵심 주제를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설명 없이도 만화와 호기심 문제, 그림 설명으로 쉽게 풀어주어요. “구름 위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세요! 책 속 캣슈타인 박사와 햄릿은 이 질문에 일반 설명을 넘어 원리 삽화 + 만화 + 설명글 을 함께 구성해요. 그래서 아이는 단지 구름 만드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떠다니는 작은 여행을 함께하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선아도 구름이 지닌 구조와 이름을 보며 “이렇게 다양한 세상이 숨겨져 있구나!” 하며 스스로 상상력을 확장해 갔어요. 아이의 눈에 과학책은 더는 어려운 것이 아니었답니다.
수렴 경계, 태양풍, 열수 분출공 같은 어려운 용어도 만화 속에 하나씩 ‘중요 표시’되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억되고, 엄마인 저도 몰랐던 개념을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이건 교과서에 꼭 나오는 개념이래!” 하는 말에 아이도 뿌듯해 했죠. 또한 각 장마다 ‘냥냥 호기심 퀴즈’가 숨어 있어요. 사다리 타기, 숨은 그림, 미로 찾기 등 놀이형 퀴즈는 독서를 잠깐 중단하고도 다시 집중하게 해 주는 힘이 있어요. 선아도 즐겁게 풀면서 “내가 제대로 이해했나?” 하며 과학 문해력도 자기가 체크하고 있더라고요.
이번 책은 단순 탐험이 아니라, “지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도 담고 있어요. 지진, 화산, 기후 변화, 쓰레기 섬 같은 주제를 통해 자연재앙과 환경 위기를 함께 고민하게 해 주면서 지구 과학은 우리 삶과 분리될 수 없는 현실적인 과학이라는것을 알려주고 있지요. 저는 이 책이 어린이뿐 아니라 엄마아빠가 함께 읽기 참 좋은 과학 입문서라고 생각해요. 정재승 교수님이 추천한 것처럼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춰 주면서도, 어른의 호기심도 충분히 채워주거든요. 캣슈타인 박사와 햄릿의 깜짝 질문에 함께 웃기도 하고, 그림 설명을 보며 ‘아, 이게 원리였구나!’ 하고 공감하기도 하는 그런 과학을 함께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는 단순히 지구 과학을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 문해력을 키워 주며,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게 만드는 과학 여행책이에요. 지금도 선아는 “우리 같이 이 질문들 다시 찾아 읽어 볼까?” 하며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과학이 어렵던 아이들도 이 책이라면 캣슈타인 박사와 함께 시작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