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보면 정말 웃긴다. 아마 최근에 나온 이런 류의 책들 (일본어 재미있게 배우기류)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 기괴한 농담들과 사진들. 제목 그대로 엽기적이다. 한시간 내내 재미있게 웃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책 값은 한다. 하지만, 일본어 공부하려고 책을 사려는 사람들에게는 권하고 싶지는 않다. 아무리 재미있게 언어를 배운다지만, 정도가 잇따. 책을 농담처럼 쓰려고 해도 내용 반 농담 반이라니. 이것을 어학교재로 쓰기는 너무 산만하다. 그냥 일본 하위 문화가 어떤지 아니면 그냥 재미있게 한 번 웃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
| 오늘 정말 많은 책에대해 쓰는거 같다..^^; 구닥다리 일본어..등등...^^; 그것보다 이책에대해 내가 느낀거에 대해 쓰겠다.. 예전...한참 엽기란 말이 유행할때.. 난.. 시내 서점에 가게되었다.. 원래 서점에가서 일어책을 뒤지는것을 좋아했던 나였기에..;; 특이한 엽기일본어란..책을 보았다.. 딴 책들에비해.. 테이프도 아닌 씨디였고.. 속에 내용은..정말 엽기다..^^;; 유행어에서부터.. 불량스러운 어투.. 대략.. 평소의 문법책에선..절대 볼수없는.. 말들이 많이 나온다 나역시 특이한걸 좋아하는데.. 이책은..정말 갖고싶었다.. 하지만..ㅡㅡ;; 살돈은 없었구..;; 걍.. 서점에 갈때마다.. 몇페이지씩..읽곤했다.. 그러다가.. 이책이 팔린것이다..;; 없어서..-_-; 걍..집으로 오곤 했는데.. 여기서 구닥다리 일본어란..책을 살때.. 아에 같이 사버리자! 하고.. 같이 샀다..^^; 역시나.. 새벽까지 읽었다... 책내용은.. 잼았고.. 그렇게 빡빡한 글씨도 없었구.. 엽기적인 그림과.. 표정과.. 말과..;; 이렇게 읽다보니.. 벌써.. 잠잘시간은 지나고..;; 한마디로 정말 잼나게 볼수있는 책이다.. 하지만 첨 일어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어느정도의 기본을 익혔는.. 분들에게 잼나게 유익하게 볼수있는.. 책인거 같구.. 나역시... 잘하지는 못하지만.. 기본은 어느정도 익힌탓에.. 재미나게.. 볼수있는 책으로 지금도 내방에..+_+ 있는..그런책이다..^-^ |
| 사실 이 책을 접했을때는 일본어를 거의 처음 시작했을때 였다. 친구가 그냥 재밌게 읽다보면 기초정도는 잡힐꺼라고 해서 사게 되었다. 책을 받고, 처음 봤을때는 거의 뭐가 뭔지도 모르고 책을 끝내버렸다. 끝냈다는 표현이 맞을지나 모르겠다. 초보자가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 인 것 같다. 어느정도 정리가 된 상태에서 책을 다시보니깐 이해도 쉽고 웃으면서 책을 볼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있는 문화현상같은걸 설명해주는 코너는 상당히 좋았던 것 같다. 처음 책을 봤을때는 어학학습의 성과보다는 일본의 문화를 조금더 알게되었다는 생각뿐이었다. 이 책은 초보자가 보기에는 좀 어렵지만, 일본어를 재미있게 풀어서 가르치며, 문화를 설명해주는 코너도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른교재와 같이 봐야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