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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노라는 천재입니다..하지만 천재로 산다는것이 불편하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야한다는걸 알고 자신의 천재성을 감추기위해 노력합니다. 일부러 성적을 엉망으로 받기도하고 일부러 평범한척 행동하며 지냅니다. 그러던 어느날 비밀이 들키는데.. 복잡한 상황과 복잡한 심리가 잘 묘사되어있습니다. 재밌게듣고 읽기를 기대해봅니다. 전집 시리즈에 없어서 따로 구입하였습니다 소장가치있습니다 외서는 갱지라서..그게 조금 아쉽지만 외국영어책 읽는 느낌 팍팍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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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과 평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만드는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겪는 학교생활과 고민을 통해 숫자로 보이는 결과보다 진짜 배움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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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원서로 채택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글밥은 적당한 편으로 내용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깔끔하게 읽어 내려가는 모습을 보면 참 흐뭇합니다. 이제 다음 원서는 뭘 사야하나 고민중이예요^^ 너무나 재미있는 원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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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port Card는 천재가 자기 성적을 감추기 위해 일부러 나쁜 성적을 받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입니다. 우아~ 나도 그래 봤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앤드루 클레먼츠의 작품을 보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쩜 이리 맛깔나게 작품에 녹여 냈는지... 늘 감탄을 하네요. 노토킹이나 프린들, 런치머니 같은 책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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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클레멘츠의 Frindle을 읽고 나서 너무 재미있다며 The Report Card도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간략하게만 소개하자면 일부러 낮은 점수를 받는 사실은 아주 똑똑한 여자아이 노라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노라는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 학생들의 진정한 능력을 측정하지 못하는 불공평한 방식이며 학생들이 정말 관심사와 열정을 추구하는데에 방해가 된다고 믿어서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됩니다. 과연 뒷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자꾸자꾸 읽고 싶게 만드는...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