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다. 시간, 공간 환경변화에 대한 작가의 묘사가 탁월하다. 이산가족, 이민자로서의 삶, 북한에 대한 애증 등에 대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작가가 기록해 놓은 단어, 문장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다. 간만에 좋은 작품을 읽은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어쩌다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다. 시간, 공간 환경변화에 대한 작가의 묘사가 탁월하다. 이산가족, 이민자로서의 삶, 북한에 대한 애증 등에 대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작가가 기록해 놓은 단어, 문장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다. 간만에 좋은 작품을 읽은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써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