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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책 속의 주인공이 어른들의 말을 잘 듣는 때보다 잘 안 들을 때 즐거워한다. 대리만족인가 싶기도 하다. Eloise는 이번 편에서 과외선생님과 수학을 공부하는데 말을 잘 듣지 않고 살짝 반항한다. 항상 그때마다 유모를 찾는 선생님 ㅋㅋㅋ Eloise는 선생님을 골탕먹일때 했던 말을 똑같이 따라하곤 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엄마의 말을 고대로 따라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방법은 언어교육면에 있어서는 탁월한 방법이기에 책 속의 Eloise가 밉지만은 않다.
- Expression 정리
He is my tutor. He is no fun. Here is what I do not like - doing math for one half hour in the morning. Here is what I like - teasing Phillip. What is five plus six? You do not know? Make Eloise behave. Five plus six is the same as six plus five. Math time is nearly over. I AM thinking! And the lesson is over. I absolutely love 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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