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사회의 영어교육 현실 ! 정말 힘 빠진다.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영어관련 책들! 정작 문법공부에만 매달린 우리의 교육현실이라지만 아직까지는 문법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고 어렵다고 느낀다. 나 역시 그런 어려움을 겪은 사람이고 어디서 부터 문법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함을 느꼈던 차라 제목에 솔깃 했다. 근데 .... 읽어보니 끼워맞추기식의 말들이 많았고 연상이 되질 않아도 연결이 된 문장들이 눈에 띄었다. 물론 저자의 문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말을 재밌게 쓴 것도 있지만 오히려 거부감이 났다. 물론 순전히 나의 개인적인 견해로서.. 하지만 제목하난 잘 지은 책이다. 정말 2번만 읽어도 될 것 같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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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이 책은 절대로 두번만 읽으면 끝낼수 있는 그런 책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솔직히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아실수 있으실거에요. 어디 두번만 읽으면 끝나는 영문법이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영문법이 어려워 힘들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하지만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영문법에 재미를 붙여준다★입니다.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영문법에 관한 책들을 살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들을 하게 됩니다. 근데 이 책은 그런 저의 걱정들을 무색하게 만들정도로 재미있고 알차고 영문법을 친근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만약 영문법이 늘 지루해서 힘들어하시는 분이나 토익을 준비하시고 싶으신 분들, 아니면 나이 어린 학생들에게 이 책은 아주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먼저 영문법이 너무 지루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영문법에 재미를 붙여 드릴거구요 토익을 준비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영문법을 한번 훑어볼수 있는 책이겠지요. 그리고 나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어렵지 않게 영문법에는 이런 것들이 있구나 하는 것을 가르쳐줄것입니다. 물론 이 책은 그렇게 세세하지도, 영문법에 아주 완벽한 책은 아닙니다. 단지 영문법을 한번 훑어주고 영어에 대한 감을 느끼게 해주는 거지요. 전 이 책을 여러번 읽고 정리한후 토익에 관한 책을 배우고 있는데요. 상당히 큰 도움이 됩니다. 우선 영문법이 어렵지 않다는 점을 깨닫게 되구요 영문법을 크게 파악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분들께서는 이 책이 꼼꼼하지 않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그건 부정적으로 본 견해들이시구요 제가 본 긍정적인 면은 상당히 많습니다.
우선 재미있게 내용들을 익히게 되고 암기하는 방식들도 아주 재미있게 외울수 있다는 점이죠. 물론 영문법만 나열해놓은 책들도 읽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영문법에 대해 세세하게 배우실수 있지요. 하지만 그런 딱딱하고 구체적인 책들을 읽기에 앞서 이책을 읽으신다면 영문법에 대한 부담감이 훨씬더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게 관사에 대한 내용들을 읽고 시제에 대한 내용들을 읽으며 하나씩 그것들을 이해하다 보면 나중에 영문법에 관한 구체적인 책들을 읽을때 훨씬 이해하시기 쉬우실 겁니다. 심심할때, 영문법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할때 이 책을 읽어보신다면 영문법이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실 거에요. 그래서 전 이 책이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관사집안엔 정관사와 부정관사가 산다. 명사앞에 자리잡고서 명사의 수를 지배하는 말이 관사다. 부정관사는 정해지지않은 관사이고 정관사는 이미 정해진 관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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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유창한 말을 하기 위해선 문법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맨투맨으로 열심히 해 보려고 마음먹었지만 웬일인지 책만 보면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작전을 바꿔 우선 쉽고 재미있는 책을 골라 보기로 마음먹었다.그렇게 고르게 된 책이 바로 이 '두번만 읽으면 끝나는 영문법'이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기존 문법 책들처럼 나열과 설명식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무척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이해하기도 쉽고.
하지만 단점이 있다. 맨투맨 종합으로 5권이 나오는 영문법을 한 권에 담다보니 자세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핵심적인 내용만 알게 되어 좋기도 하지만 작문 숙제를 하거나 할 때는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것으로 될까 하는 생각에 읽으면서도 계속 불안하고... 또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볼 문제가 없다는 것도 단점이다. 그렇지만 영문법에 자신 없는 분들에겐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문법이란 게 별 것 아니구나 하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 더 어려운 책을 읽어도 포기하지 않을테니까 말이다. 결론은 영문법 입문서로는 최고! [인상깊은구절] 2. 명령법 Rise and shine.[일어나서 세수해.] 명령법은 면전에 있는 상대방에게 하는 말이다. 따라서 주어가 뻔히 정해져 있으므로 주어를 생략해버린다. 그러나 상대방의 주의를 환기시킬 필요가 있을 시엔 주어를 언급한다.그리고 동사는 원형을 사용한다. 그런데 명령법이라고 해서 항상 군대식 명령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1.[이혼하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Get divorced, and you'll be happy. = If you get divorced, you'll be happy. 명령법+and = ...하라, 그러면 ~할 것이다 = If you~. 2. Get divorced, or you'll be unhappy. = If you don't get divorced, you'll be unhappy. 명령법+or = ...하라 그렇지 않으면~할 것이다. =If you don't~. 3. let을 사용한 명령문을 보자. Let her go. [그녀를 보내줘] 특히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로, 여자를 감금하거나 인질로 잡고 있을 시에 구세주가 나타나서 폼잡고 하는 말이다. |
| 우선, 책 느낌.. 저자의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다는 것과, 저렴한 가격의 책(도서관에서 빌렸지만..^^), 그리고 무엇보다도 있을 건 다 있는 설명이 맘에 든다. 더욱이 실용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것의 서술이 독특한데, 가령, long time no see. 등 단순히 no 가 no money 처럼 명사앞에 와야한다고 서술했다면, 반쪽 짜리 영문법 책이었을텐데, "구어체"의 관점에서 서술된게 실용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즉, 문법따로 회화 따로의 책이 아닌 "어법"을 서술한 의도는 높이 살만 하다. 지은이가 카추사등에서 근무해서 인지, 책 곳곳에 우리가 생각하는 소위 ''문법에 어긋나는'' 말들이 실제로는 구미권에서 쓰인다는 설명을 곳곳 문법 설명에서 서술한다. 지금까지 나는 필요에 의해 영문법 책을 4번 정도 본적이 있다. 고교때 맨투맨 종합 5권을 보고, 토익시험 준비땐 터미네이터 나 외국에서 나온거(제목은 가물..) 두 어권을 보고, 사회생활 할때 뒤집어본 영문법 이란 책을 본거 같다. 그 후 오랜 공백기간(?) 후 다시금 영문법을 정리해볼 양으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위의 책이다. 아마 문법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지은이의 화려한 화술에 접근하기 쉬울 것이고 다른 책을 본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거 같다. 실제로 나는 언어를 문법, 회화, 작문등으로 따로 나뉘어지는 것에 찬성할 수 없다. 어느 하나 버려서는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 뭉틍그리 언어를 습득하며 필요에 의해 부족한 부분을 조금 더 공부하는게 바람직해 보인다. 여튼, 앞서 말한것 처럼, 체계적이고 재미 있는 책이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중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10여년 넘게 영어를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속에 살고 있다. 그토록 많은 시간을 투자했건만 별로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었다. 특별히 내가 약한 부분은 바로 문법.. 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문법보다는 독해위주로 교육과정이 바뀌다 보니 그 흔하던 성문기본, 종합 영어도 앞부분 몇장만 본게 전부 였다.. 체계적인 문법공부보다는 그때 그때 주워들은 문법이 정리되지 못한 채 머릿속 어딘가에 들어있을 뿐... 문법을 몰라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물론 맞는 말이다.. 영작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면.. 회화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면.. 단지 독해정도만 해야 한다면... 그러다 급하게 영작과 회화를 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결국 문법에서 막히는 것이었다. 급하게 한번 훑을 수 있는 문법책을 찾다 찾은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정말 두번만 읽으면.. 될까 하는 의문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딱딱한 영문법 책은 몇장 넘기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은 쉽게 술술 책장이 넘어 갔다. 책장 넘기는 맛에 지하철이든 짬짬히 시간이 날때마다 읽어갔다. 한번 읽고 나서 드는 생각... 영문법도 별거 아니구나.. 그렇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들.. 어디서 한번 들어 봤던 내용들을 이 책은 체계적으로 쉽게 정리해 주었다. 그러나 깊이있는 문법을 원한다면 권하고 싶지는 않다. 중고등학생이나 제대로 문법공부를 해보지 않은 분들에겐 딱인 책이다. 이 책으로 문법공부를 시작하고 좀 더 깊이를 원한다면 다른 문법책드를 참고하는게 좋을 듯 싶다. |
| 영문법에 약한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겉표지는 약간 촌스럽지만 내용은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한 챕터씩 읽으면서 다른 문법책, 문제집과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 매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너무 쉬운 문법만 나와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과 함께 다른 문법책을 비교해본 결과 정말 있을 것은 다 있고 회화에도 유용한 문법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 깊고 폭넓은 문법을 배우고 싶다면 다른 책과 병행하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문법에 자신이 있는 분들보다는 저처럼 문법을 싫어하고 자신없어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한번은 재미있게 쭉 읽어보고 두번째는 잘~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 내 영어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 어머니께서 이 책을 사다주셨다. 독해책과, 문법책. 독해는 자신있었지만 문법은 영 자신이 없던 나는 두번만 읽으면 된다는 이야기에 혹해 책을 읽었으나,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고등학생인 나에게 책의 내용은 너무 생활영어만 들어있어 조금 이르다는 생각도 들었고, 문법도 너무 원론적인 것만 훑지 않았나 생각한다. 물론 글은 참 재미있고, 구성 자체는 잘 짜여져 있으나. 이 책 두번 읽는다고 문법에 자신이 있어질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영문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눈길이 가고 멋진 제목이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한번밖에 읽지는 않았다. 그러나 과연 한번 더 읽는다고 내 문법실력이 눈에 띄게 달라질지는 의문이다. 모든 것은 자신의 노력에 달린 것이라고, 그 교재로 문법실력을 잘 닦은 사람도 당연히 있겠지만, 글쎄. 정말로 그렇게 '영어에 자신'있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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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욕구를 떨어뜨리는 무척이나 촌스러운 표지에 내부 디자인도 썩 훌륭하지는 않지만 내용만큼은 알찼다. 영어 문법의 엑기스만을 모아 썰렁한 아재개그를 곁들여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았는데, 정말 두 번 읽으면 영어 문법의 체계가 어느 정도 잡힌다. 물론 속독이 아닌 정독일 경우의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화장실에 놓고 보시거나 출퇴근 하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하고 싶다. 그러나 책 표지가 너무 촌스러워서 밖에 가지고 다니는 것은 약간 창피할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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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영어라는 놈에게 발목을 잡혀살고 있다. 하지만 누구 하나 시원하게 영어를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게 사실이다. 사실 친구들중에서 보면 몇몇넘 이왜에는 재대로 말하는 넘은 없다.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 보면 잘못된 교육환경이라고 하지만 너무 포괄적인 내용이라 흠...., 사실 영어공부절대로 하지마라가 나온이후의 반향은 실로 놀라운 것이었으니까. 하지만 누구나가 그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그런데 내가 우연히 알게되 이책은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법을 간단하게 살펴본 하나의 입문서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문법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에서 사는 우리도 국문법을 잘모른다는 사실을 보면 꼭 공부해야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영어 시력을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문법도 있군 하면서 자신의 표현영역을 넓히기 위해 재미있게 읽기에는 좋은책으로 보인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인이라 하여 영어를 공으로 먹고 들어가니 말이다. 더군다나 영어의 역할이 지대한 오늘날 공으로 먹는 그들을 생각하니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 자꾸만 배가 아프다! 그렇다고 우리 한국말을 당장 세계어로 만들 수도 없으니. 결론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죽으나 사나 영어를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영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떤 분은 문법은 몰라도 무조건 말만 하면 안된다고 하고, 어떤 분은 문법만 해놓으면 말은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고 ... 그러다 보니 영어를 공부하려는 많은 사람들은 공부를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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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저자가 마치 영어를 얘기하듯이 학습자에게 들려준다. 굳이 그렇게 공부라는 인상을 많이 심어주지 않으므로써 독자는 지루함을 줄일 수 있다. 각 해당 part마다 먼저 중요한 요약을 던저주고 독자는 이야기를 시작하다. 가령 이러한 명사 부사 가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쓰인다는 식으로. 딱딱한 문법책에 지루한 사람들은 정말 쉽고 빨리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문법체계를 쭉 훑어 볼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너무 쉽게 설명하려 한점에서 오는 깊은 공부는 조금 불가능하며, 예시 문제등이 없어서 자신의 실력을 그때그때 평가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그러나 전혀 기초가 없는 사람이나 다시한번 문법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권할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She is a woman of beauty. 그녀는 아름다움의 여성이다? 그런데 우리말로는 '아름다움의 여성'이라고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새겨보면 이 말은 바로 '아름다운 여성'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이는 영어표현법과 우리말 표현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우리말에서 '아름다움의 여성'이란 말을 자주 쓴다면 a woman of beauty도 쉽게 머리에 박힐 것이다. 그래서 위의 She is a woman of beauty는 '그녀는 아름다운 여성이다'가 되고 of+추상명사=형용사구가 된다는 귀중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