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서 작가의 산문집이 세트로 출판되었다는 사실을 최근에 우연히 책을 검색하다 알게 되었다. 세트로 한번에 구매해서 읽고 싶었지만 세트는 이미 절판되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한 권, 한 권 모아가며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나름 만족하며 책을 읽었다. |
![]() 1권씩 사서 모으는데 이번에 산 3권 <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들> 일반판이 왔어요 두번 교환후 받은 답이 이 책이 양장판이라네요? 양장판이 없고 앞으로 일반판이 나온다도 아니고 얇은 양장판이라는데 그냥 일반책이랑 무슨 차이인지. 얇은 양장판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사진은 또 헷갈리게 앞서 샀던 두꺼운양장판 처럼 보이는 사진인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