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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은 빵투어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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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케익, 쿠키 등을 매우 좋아하던 차에 이번 여름 휴가 계획을 무턱대고 서울 빵투어로 정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의 힘을 믿고^^ 요즘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니깐.. 이란 생각으로 서울 빵집들을 검색하던 차에 이 책의  저자이신 정낭자님(정은진님)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 책을 알게 되어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저에게 휴가 계획의 구세주와 같은 책이었죠.ㅋㅋㅋ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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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케익, 쿠키 등을 매우 좋아하던 차에 이번 여름 휴가 계획을 무턱대고 서울 빵투어로 정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의 힘을 믿고^^ 요즘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니깐.. 이란 생각으로 서울 빵집들을 검색하던 차에 이 책의  저자이신 정낭자님(정은진님)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 책을 알게 되어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저에게 휴가 계획의 구세주와 같은 책이었죠.ㅋㅋㅋ 특히나 맨 뒤에 지하철 빵지도는 정말 정말 저에게 여행내내 빼놓을 수 없는 준비물이었습니다.

책뿐만 아니라 작가님의 빵생빵사 블로그도 너무 많은 도움을 주었고, 덕분에 여름 휴가도 정말 기억에 남을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었던 빵투어였답니다. ^^

또 2탄, 3탄 계속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사실 휴가 며칠로는 너무 조금밖에 보질 못해서,,, 더군다나 날도 더워 체력이 빨리 저하되더라구요 ㅜㅜㅜㅜ

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찾아 떠나는 빵투어... 제가 딱 찾던 그 문구..ㅋ

뒤늦게지만 이런 멋진 책과 블로그와 저자님을 알게되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사실 예전부터 예쁜 케익을 만들고 쿠키를 굽고 하는 일을 너무 하고 싶어 전공과는 전혀 다른 분야임에도 대학때부터 틈틈히 수업도 다니고 맛집도 다니고 일도 잠시 해보고 ....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의 완전한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저는 아직도 꿈을 향해 도전중이고 저의 꿈은 여전한데.. 주위에서는 그쪽 일은 너무 힘들지 않느냐> 단순히 먹는 걸 좋아한다 는 걸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돈이 중요하고 힘들고 안힘들고도 중요하지만 전 제가 좋아하는 일에 끝까지 노력은 해보고 싶습니다.  ..... 제 미래에 대해 매우 복잡한 시점에서 휴가를 빵투어를 하기로 결심하고 검색하다 알게 된 이 책과 저자님의 블로그는 너무나도 저에게 큰 힘이 된... 책이었답니다. 

d*****l 201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낭자의 빵생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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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찾아 떠나는 빵 투어~ 저자 정은진은 어린 시절 '빨간 머리 앤'을 보며 친구 다이애나에게 앤이 만들어 준 애플파이를 기억하며 빵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다고 한다. 저자는 앤처럼 빵을 만들어서 전파(?)하는 것 대신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먹어 보며 맛있는 빵집을 널리 알리고자 마음먹은지 벌써 6년.. 그동안 전국 400여 개의 빵집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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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찾아 떠나는 빵 투어~

저자 정은진은 어린 시절 '빨간 머리 앤'을 보며 친구 다이애나에게 앤이 만들어 준 애플파이를 기억하며 빵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다고 한다. 저자는 앤처럼 빵을 만들어서 전파(?)하는 것 대신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먹어 보며 맛있는 빵집을 널리 알리고자 마음먹은지 벌써 6년..


그동안 전국 400여 개의 빵집을 다녀왔다.

골목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동네 빵집의 갯어과 맛,

갓 구워져 나온 빵의 온기가 손에서 입으로 전해졌을 때의 행복을 맣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정말이지 빵을 좋아한다면 이 정도의 노력은 보여야 하는데,

맛난 빵 사다가 먹기만 좋아하는 내 모습이 쬐금 반성도 되었다.ㅎㅎ

그래도 요런 분이 소개하는 맛난 빵집을 찾아다니는 정성(?)을 쏟는 재미도 쏠쏠하니

나 같은 사람도 있어야 할듯??^^  


동네 빵집부터 기본 빵, 오랜 고집과 철학이 담긴 빵, 평범함 속의 색다른 맛이 전해지는 빵집으로 나누어 각각의 대표와 셰프 소개도 빼놓지 않고 있다.

 

 

저자는 '빵생빵사'라는 빵 전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된 빵집이 정말 많았고 내 입맛에 맞을 것 같은 곳을 찾아가서 먹어본 빵맛은 모두 굿~~그 중 한 곳이 바로 요기, 홍대 앞' 폴앤 폴리나'라는 곳이다.

다소 늦게 오픈(12시)을 하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며

빵 내음을 맞고 서 있는 기분도 괜찮다.

어쩔 땐 바깥까지 줄을 서 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갓 구워진 뜨끈한 빵을 시식으로 내놓는 넉넉함이란!!

이 곳에 가면 시식빵 엄청 집어먹고 또 엄청 사와서 다 먹는 빵 포식의 날^^

가급적이면 발걸음을 자주 하지 말아야 하는데 빵맛이 넘 좋아서 정기적으로 가고 있는 곳!! 내입맛에 '폴앤폴리나'의 치아바타와 스콘~허브빵을 따라올 곳은 아직 찾지 못했다.

 

요기도 가 본 곳~

나무도 좋아하고 초록도 좋아하고 빵도 좋아하는데, 요 간판!! 딱 내 스톼일~!! ^^

빵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던 곳!

강낭콩베기, 잡곡식빵, 찰식빵~~최고였던 곳인데 저자가 소개하는 맛 역시 내가 느낀 바로 그 맛이었다.


 

요기는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인데, 쌀바게뜨가 맛난 곳이라고 한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니 조만간 가 보는 걸루 찜해 두었다.

껍질에 쌀가루를 입혀 만든 더치 빵으로 윗부분의 껍질을 바삭하게 구워 누룽지 같다는데~완전 맛보고 싶은 메뉴이다. 눈으로만 일단 만족^^



  

빵뿐만 아니라 요런 수제 잼과 수제 초콜릿, 젤라토, 떡 등도 소개하고 있으니

맛난 디저트 총출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곳 제나나에는 당근파이애플잼, 완두콩잼, 양파잼, 마늘잼, 수박잼, 토마토잼 등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과 양파와 마늘을 잘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잼도 있으니

빵과 함게 잼의 풍미를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완두콩잼이 궁금해서 가 보고 싶은 곳~
이밖에 우유크림빵이 유명한 '욥', 독일빵으로 3대째 이어오고 있는 '베이커스 테이블',

재료 본연의 색을 살려 만든 마카롱으로 유명한 '레프레미스' 등 다양한 곳에 숨어 있는 빵내음을 전하고 있다.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지하철 노선도와 함께 빵집의 위치를 알려 주고 있어서

한눈에 알 수 있다. 빵투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책으로 된 빵선생님이 아닐까~^^

홍대 근처에 살고 있지만 요기에 소개된 곳을 다 가보지 못했기에

짬날때마다 체크해 놓고 가고 싶은 순위를 매겨봐야겠다.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우면 내 생활이 즐거워진다.

새로운 빵집을 찾아다니는 재미, 입맛에 맞는 빵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맛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다.


저자는 현재 미국 빵투어 중이다.

미국의 맛난 빵집을 돌아다니며 직접 체험하고 발품을 팔아 그곳을 소개하고 있다.

미국 여행을 언제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저자가 소개한 미국의 그곳도 찾아가 보길 희망해 본다..

t******6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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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낭자 따라서 빵여행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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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언니가 말해주는 듯한 문체! 그리고 맛깔스러운 사진까지 다 좋은 정낭자의 빵생빵사! 동네 구석구석 숨어있는 빵집부터 기본에 충실한 빵집 등등. 다양한 빵집이 실려있다. 마지막 쿠폰과 지도는 정말 최고!  빵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그런 책! 발렌타인데이 정낭자의 빵생빵사 읽고 빵맛집, 초콜렛 맛집 찾아가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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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언니가 말해주는 듯한 문체! 그리고 맛깔스러운 사진까지 다 좋은 정낭자의 빵생빵사! 동네 구석구석 숨어있는 빵집부터 기본에 충실한 빵집 등등. 다양한 빵집이 실려있다. 마지막 쿠폰과 지도는 정말 최고!  빵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그런 책! 발렌타인데이 정낭자의 빵생빵사 읽고 빵맛집, 초콜렛 맛집 찾아가는건 어떨까?
o*****9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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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생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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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네빵집을 찾아다니고, 맛보고, 발굴하길 좋아하는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진 저자가 쓴 책이라서 망설임 없이 읽게 됐습니다.어릴 적에는 동네 곳곳에 다양한 빵집들이 있었고,빵집마다 특색있는 빵 사먹는 재미가 쏠쏠했었어요.어느 순간부터 소규모 동네빵집들이 문을 닫고,프랜차이즈가 잠식해 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빵들은 획일화 되었고 빵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빵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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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네빵집을 찾아다니고, 맛보고, 발굴하길 좋아하는 저와 같은 취미를 가진 저자가 쓴 책이라서 망설임 없이 읽게 됐습니다.

어릴 적에는 동네 곳곳에 다양한 빵집들이 있었고,
빵집마다 특색있는 빵 사먹는 재미가 쏠쏠했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소규모 동네빵집들이 문을 닫고,
프랜차이즈가 잠식해 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빵들은 획일화 되었고 빵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빵 구매에 있어 선택의 폭이 좁아진 것이 안타까웠어요.

인터넷에서 갖가지 정보를 얻어 동네빵집을 찾아다니다가
저자(정낭자)의 블로그를 알게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팅을 기다리고,
숨은 빵집을 알게되는 기쁨도 누렸어요.

수년동안 전국의 동네빵집을 찾아다니고
맛있는 빵집을 발굴해서 소개한 노하우가 한권의 책에 실렸다고 해서 얼른 읽어 보았습니다.

인터넷 블로그에서 접한 빵집들도 있었지만
활자로 펴낸 책은
4가지 기준에 따라 정선된 빵집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취향에 따라 빵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네요.

 

 


빵과 디저트라는 낱말을 떠올리면
달콤함, 부드러움이 연상되는데
그에 꼭 맞는 표지 디자인이라서 
마음이 콩닥콩닥 합니다.

 

 



크게 4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취향이 각각 달라서 본인 취향에 따라
빵집을 고를 수 있어 좋네요.

 

 



사진과 함께 여러 곳의 빵집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빵집에 대한 소개,
운영하는 쉐프의 빵에 대한 철학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빵 애호가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그리고 각 빵집의 대표빵들에 대한 소개까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블랑11-17의 올리브포카치아에 대한 소개가 있네요.

 

 



그리고 저자의 블로그에서도 얻을 수 있었던
지하철 빵지도..
서울의 빵애호가도, 지방의 빵애호가에게도
빵투어 필수 준비물이 될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첨부된 쿠폰까지 있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 가이드북을 챙기듯
이 책이 빵투어 최고의 가이드북이 아닐까 싶네요.



s*****i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낭자의 빵생빵사 : 지하철로 떠나는 맛있는 빵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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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대 후반즈음까지 누가 줘도 먹지 않았고 왜 돈주고 사먹는지 모르겠었던 BEST 1위 음식이 저에게 있어서는 바로 "빵"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백화점 행사 코너에 출장 판매를 나왔던 '스콘'을 접하게 되었고 그 날을 계기로 무섭게 '빵'의 블랙홀로 슈슈슈슝~ (식빵, 단팥빵, 소보루빵...제가 아는 빵이 너무 적었던 탓이었죠 ㅎㅎ)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
"정낭자의 빵생빵사 : 지하철로 떠나는 맛있는 빵투어!" 내용보기

사실 20대 후반즈음까지 누가 줘도 먹지 않았고

왜 돈주고 사먹는지 모르겠었던 BEST 1위 음식이

저에게 있어서는 바로 "빵"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백화점 행사 코너에 출장 판매를 나왔던 '스콘'을 접하게 되었고

그 날을 계기로 무섭게 '빵'의 블랙홀로 슈슈슈슝~

(식빵, 단팥빵, 소보루빵...제가 아는 빵이 너무 적었던 탓이었죠 ㅎㅎ)


sally_and_friends-20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그 때부터 폭풍같은

제 빵사랑이 시작되었어요~

우연히 웹서핑을 통해 알게된 맛있는 빵집을 찾아...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종이에 메모한장 딸랑 적어서

추운 날 덜덜 떨며 이골목 저골목을 헤매고 다녔었지요 :)

 

 

지금도 '빵 맛집'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추운 날 시려운 손을 호호거리면서 두리번 두리번...

길가다 지도가 보이면 다 들여다보며 맛집을 찾던 기억이 또렷해요


저는 그 빵집 투어가 재미있기도 했지만 좀 힘들었는데

세상은 넓고 열혈 빵사랑인들은 많나봅니다 :)


빵이 너무 좋아서 6년간 무려 400여 곳의 맛집을 탐험해본

정낭자 정은진씨가 들려주는 맛있는 빵집, 그리고 셰프 이야기!!

 

 

특히나 '지하철 역' 위주로 친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2~3시간씩 지하철타고 서울 거리 여기저기를 헤매었던

제 추억들이 더욱 생각나는 책이었어요

 

 

모두가 반한 우리 동네 빵, 기본을 지켜 더 맛있는 빵,

고집과 철학이 담긴 빵, 평범함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 빵

이라는 소제목으로 크게 4가지로 분류된 36개의 빵집과 셰프님이 소개되어 있어요


400여곳의 크고 작은 빵집들을 구석구석 다녀보시고

그 중에 36개만 고르고 골라 소개된 '빵생빵사'

여가시간이면 전국의 맛있는 빵집으로 여행을 다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귀가 솔깃할만한 보물지도같은 책이겠죠??

 

 

이미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져서

제가 빵집투어 첫번째로 다녀왔던 빵집에 대한 소개도 있었고

미처 알지 못했지만 구석구석 숨어있는(?) 빵집 소개도 많았어요


맨 처음 빵집 투어로 찾았던 홍대의 '폴 앤 폴리나'

그 근처를 몇번이나 돌고 헤매다...포기하고 싶어질 즈음 찾았었던

저의 첫번째 맛있는 빵집인데 오랫만에 사진으로 접하니 참 반가웠어요

 

빵집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 특히 맛있는 빵

그리고 셰프님의 특징과 셰프님&정낭자님 사이의 일화 등이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딱딱한 가이드북이 아닌, 친한 언니에게 맛집 이야기를 듣는

그런 기분이 들어 읽는 내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는 그런 책이었네요


그리고 항상 마지막엔 대략적인 약도와 주소, 전화번호, 휴무일

빵집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소개가 적혀있어요


단...제가 지하철로 빵투어를 다녔을 때 가장 힘들면서 불편했던 것이

'몇번 출구'로 나가야하는가...였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면 200% 완벽했겠다라는

아쉬움이 조금 남아요~

 

 

이미 다녀왔던 맛있는 빵집들을 찾아보며

몰랐었던 빵집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고...

사실 일반 고객 입장에서는 대화 나눠보기 어려웠던 셰프님과

대화를 나눈듯한 간접경험을 해서 좋았었던 빵생빵사의 또다른 매력~


'우리집 근처에 맛있는 빵집이 있을까?' 였어요

 

 

제가 살고있는 '판교'에는 최근들어서

프렌차이즈 빵집이 아닌 건강한 개인 빵집들이 꽤나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것인지 모르고 있던 집근처 맛집도 몇개 찾을 수 있어 반가웠어요


그러면서 마치 정낭자님이 곁에 앉아계신 친구인듯

빵생빵사에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빵집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충동까지 생기는거 있죠??

 

 

빵생빵사에서는 각 빵집에서 판매되는 맛있는, 특징있는 빵은 물론

각 빵의 가격표까지 그대~~로 사진에 담겨 있어요

맛있는 빵집 정보를 접했고...우여곡절 끝에 찾아갔어도

수 많은 빵들을 보면 그 곳만의 특별한 빵을 찾는 것이 또 마지막 관문이었죠 :)


빵생빵사는 "빵 맛집 투어"를 위한 한권의 보물지도답게

그런 부분까지 깨알같이 소개되어 있어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내가 다녀본 빵집은 어떤 가게들이 있나~

우리집 가까운 곳에는 어떤 가게들이 있나~

갓구운 빵 만큼이나 다정한 이야기들을 술술 읽어보다 보면

책 끝 부분에는 이런 지하철 노선표가 붙어 있어요

 

 

 

바로 즐겁고 원활한 빵투어를 위한 빵지도!!!

앞에서 소개된 빵집의 순서대로 번호가 적혀 있고

 

 

그 빵집을 갈 수 있는 지하철역에 빵집의 숫자가 요렇게 :)

 

 

수도권 지하철로 방문할 수 없는 지방 빵집의 경우

그 옆에 간략하게 약도로 다시 표시 되어 있구요


게다가 이 책을 들고 당장 빵투어를 떠나고 싶게 만드는 요것!!

소개된 빵집 중 일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증정 쿠폰이

4개나 들어 있어요


moon_and_james-1

 

 

 

신선한 재료와 빵에 대한 확고할 철학

그리고 정성이 듬뿍 들어간 빵과 그 빵을 만드는 셰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


요즘은 워낙 많은 빵집들이 생겨나고 있고

불문명한 출처에서 맛집으로 알고 찾아가봤다가

실망한 빵집들도 여럿 있었는데...

빵을 사랑하는 분이 6년간 400여곳을 다녀보고 소개하는

'진짜 빵집' 소개 빵생빵사와 함께라면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빵집 투어를 다시 시작해보고픈 충동이 마구 생겨나네요 :)


우선은 가까운 곳부터...주말마다 신랑 옆구리 찔러

산책삼아 다녀올까하는 기대감과 즐거움이 솟아오릅니다


맛있는 빵을 찾는 분들! 나도 빵집 좀 다녀봤다 하는 분들!!

구석구석 숨은 맛있는 동네 빵집까지 투어하기 위해선

빵을 굽는 셰프님들의 이야기와 뜨끈한 빵 이야기로 따뜻한 책

정낭자의 빵생빵사 한권 챙겨들고 떠나세요~

l******1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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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빵과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평소 정낭자님의 포스팅을 눈여겨보며.... 수많은 빵집들의 매력에 빠졌었는데요~ 매력가득한 빵집정보가 한권의 책속에...! 정말 완소 아이템이 아닐 수 없어요~ ㅎㅎ   첫인상이 넘 좋은 '정낭자님의 빵생빵사'.... 핑크에 반짝이가 콕콕콕~ 보자마자 와~ 이쁘다! 를 남발했어요....ㅎㅎ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넘 이쁘죠 >_<ㅋ 표지부터 두근두근~ 기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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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정낭자님의 포스팅을 눈여겨보며....

수많은 빵집들의 매력에 빠졌었는데요~

매력가득한 빵집정보가 한권의 책속에...!

정말 완소 아이템이 아닐 수 없어요~ ㅎㅎ


 



첫인상이 넘 좋은 '정낭자님의 빵생빵사'....

핑크에 반짝이가 콕콕콕~

보자마자 와~ 이쁘다! 를 남발했어요....ㅎㅎ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넘 이쁘죠 >_<ㅋ

표지부터 두근두근~ 기대하게 만들어요 ㅎ


 


글솜씨 좋은 정낭자님....

정낭자님께서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가 적힌 프롤로그예요~

이책을 쓰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

또 어떤 다짐으로 이책을 출판하셨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표지만큼이나....

귀엽고 아기자기한 글씨체 >_<

사랑스런 일러스트까지.... ㅠㅠ

볼수록 매력적인 책이네요 ㅎㅎㅎ


개성있는 빵집들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하고....

그 분류속에 어울리는 빵집들이 9곳씩...

총 36곳의 개인빵집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사진들도 어쩜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잘 찍으셨는지.... ㅠㅠ

정말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비주얼.....

빵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아요 +_+


첫장을 장식한 빵집은....

정낭자님의 사랑방....

이원영 셰프님의 '라틀리에 모니크' 입니다



 


먹음직스런 다양한 사진과 정낭자님의 맛있는 글솜씨 끝에는....

저렇게 찾아가기 쉽도록...

주소와 전화번호, 간단한 지도가 그려져있구요~

헛걸음하지 않게... 휴무일까지 친절하게 적어주셨어요 ^^



 



각 차트별로 색이 구분되어 있어요~

귀여운 색상과 체크무늬 테이블이....

책의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있어요 >_<



 



요즘 너무나도 핫한 디저트....

반가운 마카롱이네요 >_<

선명한 사진이... 정말 군침돌게 만드네요 ㅠㅠㅋ

건강하고 담백한 빵부터 달달한 디저트까지....

한가지 종류의 빵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종류를 소개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앗! 반가운 얼굴이 따악~ ㅎㅎㅎ

만주계의 장인!

장복용 대표님이시네요 >_<

책에도 소개되어 있지만...

얇은 만주피에 꽉꽉.... 숨도 못 쉴 정도로 들어찬 앙금.....

장복용 장인님의 만주를 접하게 되면...

정말 다른 만주는 절대 못먹을 것 같아요....ㅎㅎㅎ




 



정말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사진들.....

여름에는 시원한 팥빙수... 겨울에는 따끈한 단팥죽을 먹고싶은....

서래마을 입구에 위치한 오경숙 명장님의 '담장옆에 국화꽃' 카페입니다~

책속에서는 전남에서 직접 가져와 정성껏 끓인 팥과 개성 만점의 떡들을 맛볼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바삭하고 달콤한 대추칩이 듬뿍 올라간 밤대추 팥빙수.....

지금 당장 한그릇 먹고싶네요 ㅠㅠㅋ



 



책의 제일 뒷장에는....

앞서 소개한 36곳의 빵집들을 어느 지하철역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는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참! 요 지도는 빵집 마케팅 회사 '빵생빵사'에 저작권이 있으니 함부로 도용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쿠폰이....!

깜짝 선물로 들어가있네요 >_<

기분좋게 맛있는 빵도 먹고 쿠폰으로 선물도 받고~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요~ ㅎㅎ



 


정낭자님의 빵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느껴지는 책.....

한권으로 그 열정을 담아내기 참 힘들었을텐데....

그만큼 더 노력하고 노력하신 정낭자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

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찾아다니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빵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빵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ㅎ


 

YES마니아 : 로얄 d********5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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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빵투어 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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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낭자님이 책을 내셨네요~ 역기 딱 어울리는 빵투어~~   블로그를  통해서 카페를 통해서 빵집에 대해서 디저트집에 대해서 소개도 해주시고   그떄 새로운 빵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천연발효빵집들이 늘어날 타이밍에 정낭자님이 소개를 해주시면서 더욱 유명해진곳도 있고~~   한동안 바람이 불었던거 같아요..   왠지 체인점 빵집에 비해서 동네빵집,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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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낭자님이 책을 내셨네요~

역기 딱 어울리는 빵투어~~

 

블로그를  통해서 카페를 통해서 빵집에 대해서 디저트집에 대해서 소개도 해주시고

 

그떄 새로운 빵집들이 많이 생겨나고.

천연발효빵집들이 늘어날 타이밍에 정낭자님이 소개를 해주시면서 더욱 유명해진곳도 있고~~

 

한동안 바람이 불었던거 같아요..

 

왠지 체인점 빵집에 비해서 동네빵집, 특히나 새로 생기는 빵집들이 주는 특이함과 건강함..

그런 빵집들을 소개하셨던 정낭자님..  

 

그런 정낭자님이 내신 책..

 

지방이다 보니 여러 빵집을 다양하게 다닐수 없는데.. 이런 책을 통해서 육지 빵집, 디저트집 구경을 좀 해봅니다.. ^^

 

표지도 샤방한데... 표현이 덜 된듯한.. ^^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비자가 좋아하는 빵과 빵집을 알려주시는 정낭자..

새로운 매장은 정낭자님을 통해서 더욱 알게 되는거 같다.


 

 

 

 

 

일단 정낭자님이 자주 가는 동네빵집들~~

저도 많이 들었떤 곳들~~ ^^




 

 

 

 

아.. 사진도 흐리고..

음.. 책을 보는 내내.. 아쉬운 부분.. 글씨가 너무 작아요..

줄간격을 좀 크게 한건 좋은데.. 글씨가 작아서 책을 더욱 가까이 보게 되더라고요.

눈에 확 들어오는 글씨크기는 아닌듯했어요..

조금만 키워주셨으면 좋겠는데..

난 편집자가 아니니깐.. ^^
 

 

 

 

 

 

라틀리에모니크(패스트리모니크)-이원영 셰프님이 계신곳~

창의적인 일본빵으로 유명하죠~

정낭자님 블로그에서도 자주 봤던곳..

사랑방이라고 할정도로 자주 다니시던 곳이라서 저도 왠지 익숙해지는 빵집인거 같아요..

 

우매라는 단어를 생성하게 만든 매장..

우주최강매니저  이원영셰프가 있는 라틀리에모니크

이제는 라틀리에모니크가 아닌 패스트리모니크로 새롭게 이전하셨다고 한다..

 

왠지 그곳도  가보고 싶어질듯한...

 

서울가면 꼭 가봐야지 하는 1순위가 되었다..

정낭자님이 강추하셨으니.. ^^

우주최강 매니저님 만나뵈로 가야할듯한... ^^




 

 

 


에꼴드쉐프-정윤용원장

빵집을 먼저 하신게 아닌 학원운영을 먼저 하셨던...

그러다가 빵집으로 옮기신.. ^^

동네빵집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최근 유행하는 빵집 매장으로 업그레이드..

더욱 다양하고 화려한 빵과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르빵-임태언 셰프

임태언 셰프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도 매체에서도 종종 본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망해보자며 시작한 빵집이.. 이제는 정말 사랑받는 빵집이 된듯하다..

 

1호점부터 4호점까지.. 더욱 번창하고 있으니..

개인 빵집의 체인화가 머지 않은듯해보인다.

 

 

 

 

올 어바웃 카스테라- 권은영셰프

 

홈메이드 스타일의 제대로 된 카스테라를 만드는 곳~

입에서 살살 녹는 카스테라.. 다양한 맛의 카스테라가 있는곳이라서 다양한맛을 느껴보고 싶다.


 

 

 

플라워앤,- 황재령 셰프

밀가루 그리고,,,

아~~ 아래 빵 사진을 보는 순가.. 꼭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맛일지 상상은 간다.. 근데.. 왠지 이런 분을 만나면 자극을 받을꺼 같다..

나도.. 빠샤.. ^^
 

 

 

 

우스블랑-김영수셰프

백곰 셰프의 건강한 빵집.

같이 일하는 동생은 이 가게의 외관 사진을 보고.. 너무 좋다고 했다.

가보고 싶다는 말까지..

저 곰이 너무 든든하게 보여서 일까?

수줍어 하는것처럼 보여서 일까?


 

 

 

 

레프레미스- 심지인 파티시에

마카롱 전문점..

2014년 더욱 유행이 크게 된게 마카롱이 아닌가 싶다.

홈베이커들도 마카롱에 심취해져서 200만원이 호가하는 오븐을 사고.

클래스를 들으러 다니고 클래스를 내고..

 

사실 마카롱은.. 나의 관심사는 아니였는데..

왠지 이제는 마카롱을 못 만들면 홈베이커 취급도 못받는듯한 느낌에.. 아쉽다..

 

그런 마카롱을 더욱 유행시킨 마카롱 전문점들..

그중 레프레미스~~^^

잘만든 마카롱은 정말 맛있는데.. ^^

이곳 마카롱이 그럴꺼 같은. 느낌. ~~ ^^
 

 

 

 

마리안 베이커리 -김찬숙 셰프

엄마가 만든 빵, 홈베이커에서 프로베이커로..

 

아마 내가 꿈꾸는게 아닌가 싶다..

나도 이런 꿈을 꾸어도 될까?

왠지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다..

그럼 내도 으쌰 하면서 뭔가 한발짝 앞으로 나가는데 도움이 될꺼 같은.. 느낌.. ^^

바로 그분 블로그부터 찾아봐야겠다. ^^


 

 

 

 

장복용 과자공방 -장복용 대표

화과자 , 만주를 대표하는 장인...

와우.. 정말 다양한 제품을 만드시는데..

공장생산인듯한데.. 속이 너무 너무 알차다...

 

 

 

재나나잼 - 최채요 대표

다양한 잼이 가득 가득.. 신가한 잼이 가득 가득..

근데 하나 하나 너무 맛나보이는 잼들이다..

너무 달지 않게 보이기도 하고..




 

책 뒷면.. 어둡게 나왔네..

빵투어 떠나고 싶게 만드는 빵집..



 

 

 

책 읽는 동안 나도 그 빵집에 가 있는듯하게 느껴지는 책..

빵 냄새가 날뜻한 책..

 

나도 빵투어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고..

 

나는 어떤빵을 만들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였고..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꿈을 그려나가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나도

마리안베이커리처럼....

홈베이커에서.. 프로베이커로 거듭날수 있을까?

 

오늘은 꿈에서 빵만드는 꿈을  꿀거 같다..

w******2 201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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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생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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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지만 빵과 과자를 만들다보니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다른 베이커들이 만든 빵과 과자를 먹어보는것도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같은 공정과 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만드는 사람의 감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물이 나오니까..그 감을 익히는 것이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드는 중요한 점이기도 하고....그래서 주변 맛집 찾듯 주변에 맛있는 빵집은 어디있을까 궁금하던 차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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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지만 빵과 과자를 만들다보니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베이커들이 만든 빵과 과자를 먹어보는것도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같은 공정과 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만드는 사람의 감에 따라 천차만별의 결과물이 나오니까..

그 감을 익히는 것이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드는 중요한 점이기도 하고....

그래서 주변 맛집 찾듯 주변에 맛있는 빵집은 어디있을까 궁금하던 차에 관심 갖게 된 책..





부연 설명에도 있듯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드는 동네 빵집에 관한 책이다..

닉네임도 낭창낭창, 눈팅 이웃님이신 정낭자님의 책..





각 챕터는 빵집들 소개와 빵에 대해서 설명하고 위치와 함께 가게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다..

맛있는 빵 사진들은 보너스~





항상 궁금했던 올어바웃 카스테라..

카스테라 잘 만드는 법이 항상 궁금했던 일인으로서 정말 맛이 궁금하고 만드는 공정도 궁금한..

꼭 한번 들려보고 싶은 곳이다..


어디선가 자주 들어봤던 빵집.. 폴앤 폴리나..

식사대용 빵에 관심이 많은 홈베이커로서 이곳도 맛보고 싶은곳..





다음엔.. 언제가 될진 기약은 없지만.. 가게나 공방을 차리면 빵나무라고 이름이 지어야겠다 마음 먹었었는데..

벌써 그런 이름의 빵집이 있었다..

반갑다고 해야하나 아쉽다고 해야하나..ㅎㅎ

그런데 그곳의 빵이 맛있다고.. 언제 꼭 한번 들려봐야 할곳..

쉐즈롤은 말 안해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것 같다..

요즘 롤 케이크 만드는게 재밌는데 이곳의 롤케익도 맛을 보고 싶다..





가깝게 부담없이 바로 갈수 있는 빵집은 어딜까.. 찾아보니 있던 곳..

예전 살았던 방배동에 자리잡고 있어 언제 오고갈때 한번 들려보고 싶은 곳이다..

프랑스 빵집이니 작가 골랐다던 캄파뉴와 감자빵을 먹어보고 싶다..





한동안 앉은뱅이 밀로 망삘의 사워도우를 만들곤 했었는데..ㅎㅎ

집과 가까운 곳에 더 벨로라는 앉은뱅이 밀로 빵을 만드는 빵집이 있다..

앉은뱅이 밀로 잘 만든 빵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는 곳..





책 보다가 왠지 반가웠던 빵집..  마리안 베이커리..

서로 인사한번 안한 눈팅 이웃이지만 올라오는 포스팅은 꼭꼭 챙겨봤던 민희님의 빵집..

늦은 나이에 아이들 다 키우시고 홈베이커에서 프로 베이커로 변신하셨을 때의 놀라움이란..

나의 롤모델이시기도 한 민희님의 마리안 베이커리도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빵집이다..





빵생빵사에는 빵집뿐 아니라 잼집이나 초콜릿 전문점, 맛있는 떡집도 소개되어 있다..

그중 다양한 잼들이 탐났던 제나나 잼..


브로테나인은 <천연발효빵> 이라는 책으로 알게된 이주화 셰프의 빵집

그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만들어진 빵은 어떤 맛일까 궁금했었는데..

브로테나인에 가보면 알것 같다..





집 가까운 맛있는 빵집은 어딜까 궁금할때 보면 좋을 빵지도..

지하철로 움직일수 있도록 지하철 노선에 따라 책 속의 맛있는 빵집들이 잘 표시되어 있다..

빵집 투어할때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빵지도는 정낭자님 블로그에서 항상 업데이트 하고 있으니 정낭자님 블로그를 참고하는것도 좋을듯..






YES마니아 : 로얄 m*****s 201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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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낭자의 빵생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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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빵집들을 집에서  편하게 둘러볼수있는 책이 나왔네요.정낭자의 빵생빵사  블로그 이웃으로 소심하게  새로운 빵집이 소개될때마다 감사하는 맘으로소식을 받고 있었는데 요렇게 책으로 출간을  테마를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모두가 반한 우리동네 빵기본을 지켜 더 맛있는빵고집과 철학이 담긴 빵평범함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빵  책을 보면서 내가 빵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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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빵집들을 집에서  편하게 둘러볼수있는 책이 나왔네요.

정낭자의 빵생빵사
 

블로그 이웃으로 소심하게  새로운 빵집이 소개될때마다 감사하는 맘으로
소식을 받고 있었는데 요렇게 책으로 출간을 
테마를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반한 우리동네 빵
기본을 지켜 더 맛있는빵
고집과 철학이 담긴 빵
평범함 속에서 발견한 새로운빵


 

책을 보면서 내가 빵집을 낸다면 어느 테마로 들어갈까? 라고 생각도 해봤어요.


 
빵집의 메인 빵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 되어 있어 더 좋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의 선명도가 떨어진다는....
고생하시며 때론 눈치도 봐가며 찍으셨을텐데..

정말 빵투어 다닐때 참고 하면 시간을 절약해주는 고마운 책이 될듯합니다.
이젠  요 책 한권이면 메뉴 고르듯 정해놓고 맛난 빵 먹으러 출발 할수 있겠어요
k******5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