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ad First 시리즈 번역서들이 Head First Java에 비해 번역질이 들쑥날쑥인 편이었습니다만... 이 책은 번역상태가 좋습니다. 내용은 물론 좋습니다. JavaScript 프로그래밍의 입문용 서적(Node.Js 시작하기 전의)으로 아주 괜찬습니다. 저는 다른 책들(더글라스 크록포드의 "자바스크립트 핵심가이드"같은)로 이미 좀 공부하다가 왔는데, Head First Java때처럼 다른 교재로 공부하면서 혼동하거나 아리송했던 기초부분들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복습에 좋았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입니다. 설명은 쉬우면서도 중요한 부분들을 확실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아마 이후에 코딩을 하면서 혼동되는 부분이나 어려운 요소들을 만날 때, 다시금 이 책을 꺼내보면 관련된 기초개념과 예제가 이 책에서 잘 다뤄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Head First Java에서 그랬던 것 처럼요. |
|
03월 05일 리뷰 - 리뷰자 김종욱
에릭 프리먼, 엘리자베스 롤슨 지음 강권학 옮김
나만의 반응형웹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선택한 Head First JavaScript Programming. Head First 시리즈의 대표 명사인 사람얼굴 책 겉표지가 이번 시리즈에서도 저에게 큰 이팩트를 주네요.
이번 책은 저번 책과 같은 플립북 즉 가볍게 읽는 용도의 책이 아니라는 것을 받자마자 알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책의 두께 수준이 거의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스터디 서적과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무려 페이지도 708 페이지나 됩니다. 그만큼 저자가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것이 많다고 해석하시면 될 듯합니다.!
북 책의 칼럼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한빛 리더스 홈페이지입니다.<- 이 부분은 저의 리뷰 모든 곳에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홈 > 책 > Head First JavaScript Programming : 게임과 퍼즐로 배우는 자바스크립트 입문서― ⓵ 분야별 책 > IT전문서/Make > 프로그래밍 > Head First JavaScript Programming : 게임과 퍼즐로 배우는 자바스크립트 입문서― ⓶ HeadFirst Series를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이제 슬슬 그림이 업그레이드 됬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해진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한빛리더스 10기 오프 모임에서 제가 아는 지인분 역시 이것에 대해 동일하게 생각하셨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림만 구식일뿐 기술에 대해 논하는 것 만큼은 구식이 아니므로 JavaScript를 처음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 Head First Series의 대표명사인 OOP 책이 생각 날 정도로 이번 책의 내용이 괜찮았습니다.) 그렇다면 항상 저의 리뷰에 언급되지만 과연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일까요?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이번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HeadFirst는 절대로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시리즈라는 것이었습니다. 철저한 실습 위주의 지식 전달 방법과 Step by Step 방식의 지식 전달 방법. 그리고 철저한 복습과 예습 , 자기정검을 통해 부족한 나의 지식에 황금빛 스텝을 더해주는 그러한 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HeadFirst는 어떤식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물을 마시다 엎질러서 책 모퉁이가 젖어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ㅜ , 물을 엎지르고 굉장히 슬퍼했습니다.)
【책의 구성】HeadFisrt 나의 머리속으로 너의 지식을 넣어줘!
- HeadFirst 시리즈의 묘미는 누구를 위한 책인지 그리고 누가 이 책에 맞지 않은지 명료하게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정말 맞지 않는 독자란에 자신이 포함된다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 HeadFirst 시리즈는 HeadFirst 자체를 설명하는 부분이 항상 존재합니다. 마치 사람이 자신을 소계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마지막 브레인 파워의 정답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니 정말로 훌륭한 책이라 할수 있겟죠?
- HeadFirst JavaScript를 읽으며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학습자 배우는 사람에게 창피한 것은 없습니다. 모르는 것을 숨기는 것이야 말로 어리석은 것입니다. 배우는 사람이 모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 유태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이미 망한 민족이다."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비록 일게 언어학이긴 하지만 그 역사를 앎으로써 앞으로 언어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것을 그림을 통해 알려주는 것은 본 책의 또 다른 묘미라 할 수 있겠지요.
- HeadFirst를 읽으면 자주 읽게되는 단어입니다. 정말 바보 같은 질문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본 서적은 정말 놀이와 같은 서적입니다. 공부를 위한 책이지만 정말로 놀이와 같은 책이지요. 공부를 놀이처럼 한다면 1석 2조이겠지요?
- 시작 -> 설명 -> 실습 -> 퀴즈 -> 핵심정리. 이러한 체계적인 학습 앞에서는 어느 누구라도 자신의 학습 능률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HeadFirst입니다.
- 책의 그림과 디자인이 너무 한정되어있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본 서적의 장점에 비하면 티끌만 하지만 말이지요. 이 왜적으로는 정말 초보자에게 최고의 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HeadFirst JavaScript Programming을 읽으며…….】 HeadFirst 시리즈는 항상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면 Step by Step이라는 Head First 사의 정신이 담겨있는 훌륭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HeadFirst 책의 경우 초보자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을 때에 탈 초급 하고 입 중급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지요. (가끔 그 속에서 깨달음을 얻어 바로 입 고급 하는 분들도 몇 몇 계셨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headFisrt JavaScript Programming Book은 모든 웹,응용 프로그래머 분들께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요즘은 웹 쪽 소프트웨어가 크게 발전하는 시대입니다. 모두가 스마트폰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한 현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웹 쪽에 관심이 있거나 인적 네트워크에 크게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본서를 기초 서적으로하여 학습하면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의할 점은 웹이 주목받고 있다고 하여 웹만 해서는 절대로 안된 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프로그래머는 응용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프로그래밍 까지도 겸비할 수 있는 그런 인재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과 명시를 저작자에게 알려주실 바랍니다. #볼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확정된 답이 않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체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