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후미씨는 이제 안 나오게 되었네요.
스토리는 여전히 가벼운 터치의 이야기거리가 주를 이루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일본인뿐만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고마운 물고기에 대한 알토란 같은 지식도 많고 41권까지 보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기쁩니다.
초밥집에서 아는 체하는 소재로도 쓰고 있어요. 어시장 사람들의 정겨운 이야기도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