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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고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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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많이 나온 분이라 책 표지부터 낯익었다.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진상 얘기 나오는 부분 웃긴다. 진짜 그런 인간들은 애초에 피해야지. 굳이 사주를 몰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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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많이 나온 분이라 책 표지부터 낯익었다.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진상 얘기 나오는 부분 웃긴다. 진짜 그런 인간들은 애초에 피해야지.

굳이 사주를 몰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권한다

y****a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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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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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제 7의 감각이었다. 제목부터가 신선하면서 흥미로움을 불러일으켰다. 여러 감각 중에 새로운 감각을 알려주는 듯 하였다. 이 책은 사람을 파악하는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상대를 파악해 놓으면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저자는 이런 감각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방송에서도 자주 출연하여 역술가로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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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제 7의 감각이었다. 제목부터가 신선하면서 흥미로움을 불러일으켰다. 여러 감각 중에 새로운 감각을 알려주는 듯 하였다. 이 책은 사람을 파악하는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상대를 파악해 놓으면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저자는 이런 감각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방송에서도 자주 출연하여 역술가로서 활동을 하여 낯익은 인물이기도 하다. 책이 사람의 감각에 대한 책이기에 사뭇 더 궁금해졌다. 저자는 감각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훈련을 통해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고, 감각을 펼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먼저 예감과 통찰력으로 운명을 보는 힘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에는 전조가 있으며 오감에 맞는 사랑을 하고 어딜가나 진상은 있으며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급하면 보이지 않고 일에 통찰력이 필요하고 그 통찰력에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특히 걱정하는 것은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하니 마음을 편히 가지는 게 낫다고 한다.

얼굴과 몸에서는 증명사진 하나면 충분하다고 한다. 얼굴만 봐도 그 사람과 나의 미래가 보이며 눈은 관상의 중심이며 사기꾼은 눈빛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바람둥이 상은 따로 있으며 수술과 시술로 인생이 변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름과 집에서는 이름, 생일, 사는 곳이 곧 그 사람이다라고 하고 있다. 생년월일시를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 보이며 음양의 조화가 운을 트이게 하며 궁합으로 어떤 관계가 될지 예측한다고 한다. 이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갔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과연 어떻게 이름과 생일 등으로 조화와 궁합을 이룰지 사뭇 궁금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렇게 예감과 얼굴, 이름 등으로 사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어찌 보면 신기한 일이라 생각된다. 이런 내용을 통해 상대에 대해서 잘 알아간다면 보다 원활히 인간관계도 이룰 수 있을 듯 하다.

 

a***0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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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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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면서 사람을 만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이왕이면 나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입니다. 악질같은 사람은 피해보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그걸 평범한 사람이 터득하는 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오감을 넘어서는 감각이 육감이라는데, 뇌로 받아들이는 칠감의 감각으로 상대를 봐야 한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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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면서 사람을 만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이왕이면 나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입니다. 악질같은 사람은 피해보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그걸 평범한 사람이 터득하는 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오감을 넘어서는 감각이 육감이라는데, 뇌로 받아들이는 칠감의 감각으로 상대를 봐야 한다고 하는 박성준님처럼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싶어집니다.

<제 7의 감각>에서 사람과 공간을 읽는 역술가로 알려진 박성준님은 사람을 보고, 사람을 알고, 사람을 얻는 힘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관상과 풍수, 사주와 같은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저 일반 운명론과는 다릅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사람을 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관계를 보고 통찰력을 키우고자 한다면 타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주변을 자세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상을 볼 줄 알면 좋을 것입니다. 얼굴만 봐도 그 사람과 미래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사람의 얼굴형, 눈, 코, 입을 살펴보고 재물운이 넘치는 얼굴을 가진 분은 좀더 가까이 두고, 사기꾼이나 바람둥이, 악질형 인간, 그리고 멍청한 사람을 피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이름과 생일, 사는  곳이 곧 사람이라고 합니다. 박성준님은 사주와 풍수 그리고 인테리어까지 섭렵하고 있기에 음양의 조화와 남녀 관계, 그 사람이 사는 공간, 지갑 사용하는 법까지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얼굴이나 음성, 말투, 습관까지 살펴보면서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뿐만 아니라 나 역시 다른 사람에게 나의 첫인상,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아 바꿀 부분은 바꾸고 고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제 7의 감각>을 쓴 저자처럼 다른 사람을 속속들이 파악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고 이해하는데는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a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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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박성준, 동학사(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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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박성준, 동학사(2015)요즘 유행어 중에 "나 촉 되게 좋아."란 말이 있습니다. 사내 연애를 금지하는 경찰서에서 사내연애를 하는 커플을 쳐다보며 던지는 말에는 이미 알고 있다는 느낌을 풍깁니다. 촉이 좋은 사람은 많은 사람들 중에서 좋은 사람을 빨리 분류하고 살아가면서 좋은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촉이 좋아서 실패했다는 말은 어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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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박성준, 동학사(2015)

요즘 유행어 중에 "나 촉 되게 좋아."란 말이 있습니다. 사내 연애를 금지하는 경찰서에서 사내연애를 하는 커플을 쳐다보며 던지는 말에는 이미 알고 있다는 느낌을 풍깁니다.
촉이 좋은 사람은 많은 사람들 중에서 좋은 사람을 빨리 분류하고 살아가면서 좋은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촉이 좋아서 실패했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 만큼 실패를 했다는 말에는 이미 촉이 좋지 않았다는 말이 포함됩니다. 촉이 발달하면 삶을 수월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촉'이 뭘까요? 어떻게 하면 '촉'을 키울 수 있을까요?

동학사에서 출판된 「제7의 감각」을 읽다보면 '촉'이란 단어가 연상됩니다. '제7의 감각'이란 오감과 육감을 넘은 뇌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통찰력을 말합니다. 칠감과 촉이 완전 동의어는 아니지만 칠감을 익히면 촉이 함께 발달할 것 같습니다.

「제7감각」에서는 인생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상대를 파악하는 칠감 위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예감과 통찰력을 키우고 얼굴과 몸을 살피고 이름과 집은 분석하라고 합니다.

상대방을 읽고 예측하는 데 관심을 갖고 사람을 관찰하고 말이나 행동 이면의 속뜻을 읽어내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매번 사람을 읽어내는 노력이 엄청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세상에 좋은 인연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결국 운이라는 것도 사람을 통해서 온다'(p.60)고 합니다.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삶에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인연을 통제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관상이나 손금을 믿으십니까? 저는 믿지 않는다고 말을 하면서도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0년전쯤 지나가던 사람이 어머니의 얼굴만 보고서도 며칠 내 아버지께 사고가 생길 거라고 예언해준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을 좀더 주의 깊게 들었다면 불운을 피할 수 있었겠지만 아버지는 그러지 못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교통사고가 나서야 어머니께서는 그 아저씨를 찾아나섰습니다. 그 뒤로는 그 아저씨가 저희 부모님의 인생 상담자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아저씨는 관상을 주로 보셨는데 저를 두고 하신 말씀이, "세상에 이렇게 좋은 사람이 또 있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관상을 무시하지 못 하게 됐습니다.

관상이라 이름 붙이지 않아서 그렇지 우리는 사람을 만날 때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을, 살면서 이미 분류해놓은 사람들 중에 끼워놓고 그 사람의 행동을 예측합니다. 예측했던 행동을 하면 대개 그럴 줄 알았다고 무릎을 칩니다. 대개 닮은 사람끼리 비슷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김새에 행동 패턴까지 분석하면 대부분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 합니다.

「제7감각」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뿐만 아니라 바람 필 사람, 사기칠 사람, 결혼을 늦게할 사람의 얼굴을 설명해줍니다. 다행히 저와 제 신랑은 바람 필 얼굴도, 사기 칠 얼굴도, 결혼을 늦게 할 얼굴도 아니었습니다. 관상학을 공부해서 다른 사람을 평가하기에 앞서 제 얼굴부터 살펴보니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저는 얼굴이 까만 편이라 귀부인상은 될 수 없습니다. 얼굴이 희냐 까맣냐보다는 밝고 어두운 것이 운명에 더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화장품으로 얼굴을 하얗게 만들기보다는 얼굴에 빛이 나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이 운명을 좌우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을 어디에서 어떤 차림으로 만났으냐에 따라 그 사람과의 인연이 결정나기도 합니다.
원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그 사람들이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와 내 주변을, 내가 머무는 공간을 잘 조율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싶다면 그 사람들을 찾아낼 혜안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혜안이 곧 칠감이고 촉에 해당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사람, 이상한 사람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제7감각」은 중요합니다. 알면 느껴지고 느껴지면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촉이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l********d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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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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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육감이 남자보다는 뛰어나다고 하는데 오감을 넘어선 육감도 신기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두 수를 앞서 읽는 인간관계 운영법에 유용한 제 7의 감각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무척이나 흥미로웠어요. 사실 이 도서를 읽기 전까지는 전 제 7의 감각이 무엇인지도 몰랐어요. ​ ​ ​ ​ 여러 방송에 출연해서 유명한 역술가 박성준님의 도서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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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육감이 남자보다는 뛰어나다고 하는데 오감을 넘어선

육감도 신기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두 수를 앞서 읽는 인간관계 운영법에 유용한

제 7의 감각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무척이나 흥미로웠어요.

사실 이 도서를 읽기 전까지는 전 제 7의 감각이 무엇인지도 몰랐어요.

여러 방송에 출연해서 유명한 역술가 박성준님의 도서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신기한 일곱 번째 감각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다양한 신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에서 항상 유리한 위치를 선점 할 수 있겠지요.

그런 사람 사이의 신호는 오감이나 육감으로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되겠지요.

하지만 만약 내가 훈련을 통해서 일곱 번째 감각을 갖고 있다면 어떨까요?

제 7의 감각은 오감과 마음으로 느끼는 육감을 넘어선 뇌로 느끼고 보는 고도의 정신 능력을 의미한답니다.

일곱 번째 감각이 발현되는 형태가 바로 예지몽이라고 하는데 무심하게 생각했던 꿈의 해석까지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책속에는 제가 전혀 알지 못하는 영역인 사주팔자, 꿈의 해석, 성명학, 궁합, 관상,

음양오행, 손금, 풍수지리까지 넘나들면서 제 7의 감각에 접근하고 있어요. 

저에게는 무척이나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분야라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궁금해지는 그런 내용이 많았어요.

특히 지금 결혼을 하려고 하거나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는 분들이 읽는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인간의 삶 중에서 중요한 통과의례가 있고 그때마다 알고 싶은 그런 정보가 많았어요.

제가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아홉수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왜 아홉수가 좋지 않은지 위기의 시기라고 불리우는 그 시기의 압박감이 나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읽기만 해도 저는 이해가 되더라구요.

저는 이 도서의 제일 마지막에 있는 부록 첫 만남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라는 부분이 좋았어요.

 구체적인 제 7의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따라하기 좋더라구요.

감각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따라하면서 두 수를 앞서 읽는 인간관계 운영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t******0 201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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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활용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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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동학사에 나와서 역학관련 책인줄 알았더니 상대방을 만나지 않고도 상대를 파악한다~~~ 이거 영업이나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에게 무지 좋은 책인 것 같다. 읽고 활용해 봐야 겠다. 박성준 이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힐링캠프, 무한도전....예능에 많이 나온 사람이다. 그래서 사실 사기 꺼렸는데 읽으니 섬세하게 사람 대할 때 필요한 거 같다. 전문가는 전문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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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동학사에 나와서 역학관련 책인줄 알았더니

상대방을 만나지 않고도 상대를 파악한다~~~

이거 영업이나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에게 무지 좋은 책인 것 같다.

읽고 활용해 봐야 겠다.

박성준 이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힐링캠프, 무한도전....예능에 많이 나온 사람이다.

그래서 사실 사기 꺼렸는데 읽으니 섬세하게 사람 대할 때 필요한 거 같다.

전문가는 전문가네...

w******y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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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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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할 때 상대방이 보내는 다양한 신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만큼 모든 감각을 열고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 할 때 상대방 또한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나에게 최선을 다 해 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뇌로 느끼로 받아들이는 칠감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칠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세 소개해 주는 방법을 통해 예감과 통찰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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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대할 때 상대방이 보내는 다양한 신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만큼 모든 감각을 열고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 할 때 상대방 또한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나에게 최선을 다 해 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뇌로 느끼로 받아들이는 칠감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칠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세 소개해 주는 방법을 통해 예감과 통찰력을 길러 훈련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동물적 감각이 살아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일, 사랑, 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k*****3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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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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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언론매체에서 종종 봐서 익숙한 분이다. 주로 관상이나 풍수지리에 대해서 게시트로 나와서 건축가인지는 소개글을 보고 다소 신기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제7의 감각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타로나 손금을 공부해서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다. 제7의 감각은 오감과 오감을 넘어서는 육감 그리고 뇌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칠감인데요. 이 감각의 전체적인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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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언론매체에서 종종 봐서 익숙한 분이다. 주로 관상이나 풍수지리에 대해서 게시트로 나와서 건축가인지는 소개글을 보고 다소 신기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제7의 감각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타로나 손금을 공부해서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다. 제7의 감각은 오감과 오감을 넘어서는 육감 그리고 뇌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칠감인데요. 이 감각의 전체적인 에너지를 느끼고 받아들여야 잠재능력이 깨어나고 꿈에 의한 예지도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런 분야는 개인적으로 반만 믿는 편이다. 맹신하게 되면 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해야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잘못된 판단으로 후회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두분야를 적절히 잘 활용한다면 세상살이에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 책의 구성은 5파트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의 글들은 잠언처럼 느껴지는 글들도 있고 상대방을 만나기전에 상대방에 대해서 미리 파악할 수 있는 방법, 관상, 생년월일시로 그 사람의 성향보는 법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들의 얼굴표정, 목소리, 태도 등을 주의깊게 관찰하는 감각을 키운다면,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일을 하기전이나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서 조금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다소 도움이 될것 같다.   

h****j 201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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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제7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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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 박성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오감이라 한다. 이를 뛰어넘는 것이 분석적인 사고에 의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사태의 진상을 파악하는 정신 작용인 육감! 그동안 육감적으로 사람들은 판단했는데 이 책은 오감 육감은 기본이고 뇌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칠감”까지 모든 감각을 열고 상대를 파악해야한다고 한다.   요즈음 자기계발서중 처세술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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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감각 - 박성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오감이라 한다. 이를 뛰어넘는 것이 분석적인 사고에 의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사태의 진상을 파악하는 정신 작용인 육감!

그동안 육감적으로 사람들은 판단했는데 이 책은 오감 육감은 기본이고 뇌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칠감”까지 모든 감각을 열고 상대를 파악해야한다고 한다.

 

요즈음 자기계발서중 처세술에 관련된 도서를 많이 접하게 되는 듯하다

그동안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내용이 잘 생각이 나질 않았는데

올해는 왠지 모르게 기억이 생생하다

그리고 더욱 집중하서 읽게 된다.

점점 나이 들어가는 증거가 아닐는지.......

 

그동안 사회생활하면서 만난 사람들을 생각해보니 어느 정도 이 책의 내용과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을 맹신하는 건 조금 위험한 발상인 듯하다

그냥 그냥 상대를 파악할 때 참조만 했으면 좋겠다!

 

첫인상이 좋다고 하여 다 좋은 사람이 아니듯, 고약하게 무섭게 생겼다고 해서 다 나쁜 사람이 아닌 것처럼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칠감”을 이용하여 그 사람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하다.

 

저자가 어디 강연을 갔는데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께서 사기꾼 관상이 궁금하다고 사기 칠만한 얼굴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 부분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집중하게 되었다

정말 사기꾼관상이 따로 있는 건지 궁금해서다

 

첫째 상대 얼굴을 보고 갑자기 두려움이 느껴지거나 몸에 소름이 돋거나 떨리는 느낌

맑지 못하고 인상이 더러움

둘째 눈빛 시선이 바르지 못하고 곁눈질하는 사람

셋째 코 매부리코

네 번째 빈상

다섯 번째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이 맞지 않은 사람

여섯 번째 음성 목소리에 윤기가 없어 메마르고 갈라지는 사람

 

책에서 사기꾼의 유형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100%로 맞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하여 사기꾼을 가려내는 능력을 키워볼까 한다.

평생 사기꾼을 한 명도 만난 적이 없다면 그 또한 성공한 인생에 들 수 있다고 하니

만약 사기꾼을 만나더라도 사기를 당하지 않는다면 그 또한 성공한 인생이지 않을까 싶다

k****y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