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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라 질질 끄는 것도 없고 가볍게 읽기 좋네요! 여주가 자기 마음을 빨리 알아차려서 좋아요!그리고 남주 동생분... 그 사진 저도 주세요 ㅎㅎ 진짜 너무 좋네요 그 장면만 멈춰서 본것 같아요!!!진짜 남주 너무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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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다는 말이 듣고 싶어 2권은 1권에서 시작된 베니오와 나유타의 ‘허니트랩 대결’이 더욱 흥미롭게 전개되는 권이다. 서로를 먼저 넘어뜨리겠다는 목표로 시작한 관계였지만,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사람은 점점 진심 어린 감정을 품게 된다. 특히 나유타가 오래전부터 베니오를 좋아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이야기로 발전한다. 베니오는 상대를 유혹하려다 오히려 자신이 설레는 상황을 반복하며 귀여운 매력을 보여 주고, 나유타는 평소의 여유로운 모습 뒤에 숨겨 둔 순정을 드러내며 독자들의 응원을 받게 만든다. 작화는 여전히 깔끔하고 캐릭터들의 표정 연출이 뛰어나 설레는 장면의 분위기를 잘 살린다. 또한 코미디와 로맨스의 균형이 좋아 가볍게 웃으면서도 두 주인공의 감정선에 몰입할 수 있다. 다만 큰 사건보다는 관계 발전에 집중하는 전개라 자극적인 스토리를 기대한 독자에게는 다소 잔잔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두 주인공의 거리감이 눈에 띄게 가까워지며 달달한 매력이 더욱 살아난 권으로,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 코미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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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두 사람의 감정선이 더 깊어져서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장난처럼 시작된 유혹 대결이 점점 진심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이 설레고 귀여웠어요. 서로를 의식하는 장면들이 많아져서 로맨스 분위기가 한층 살아났고, 캐릭터들의 표정 연출도 좋아서 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다음 권이 바로 궁금해질 정도로 몰입해서 봤어요 |
| 맛 없을 수가 없는 작품임. 여주 한정 댕댕이에 여주가 조금만 잘해줘도 심쿵사함. 근데? 여주는 남주 라이벌로 생각하는 까칠 츤데렌데 남주가 실수하면 계속 도와주는게 ㄹㅈㄷ...여주너무좋아남주랑 까칠츤데레여주 보고싶으면 무조건 사셈. 필수 교양임. |
| 으악 이거 너무 귀여워요~~ 근데 장편으로 끌고 갈 거 같진않고 보니까 3권이 완결이라네요 귀엽고 달달하고 빌런없는 로맨스물을 보고 싶다? 그럼 졌다는 말이 듣고 싶어 추천합니다! 마침 3권도 최근에 나와서 같이 구매해서 한번에 달리면 더 재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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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다는 말이 듣고싶어》는 겉보기엔 가벼운 로맨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감정의 미묘한 힘겨루기를 굉장히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야. 단순히 “이기고 지는” 관계가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솔직해지지 못하는 마음, 자존심과 애정이 충돌하는 순간들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는 게 인상적이야. 캐릭터들의 대사는 과장되지 않고 담백한데, 그래서 오히려 더 설득력이 있고 몰입도가 높아. 특히 감정선이 급격하게 폭발하기보다 천천히 쌓이면서 긴장감을 유지하는 전개가 매력 포인트야. 그림체도 감정 표현에 집중되어 있어서 눈빛이나 표정만으로도 관계의 흐름이 느껴지는 편이고. 다만 빠른 전개나 자극적인 사건을 기대하면 조금 잔잔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 대신 심리 묘사와 관계 서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꽤 깊게 빠질 작품이야. 조용하지만 오래 여운이 남는 타입의 만화라고 할 수 있어. |
| 아키모토 아키 작가님의 졌다는 말이 듣고 싶어 2권입니다 기계인간 마리 작가님의 신작이라서 구매를 했는데 약간 기계인간 마리 주인공들이 생각나기도 하고 작가님의 스타일이 보이네요 이 작품 주인공들도 귀엽습니다 특히 남주가 여주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네요 가볍게 보기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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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다는 말이 듣고 싶어 2권은 점점 여주가 남주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이 재밌고 그런 여주를 좋아하는 남주가 귀여운 권입니다 3권 완결인 작품인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네요 어서 다음권을 읽고 싶어져요 이 그림체 매력있고 예뻐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2권은 감정의 주도권을 둘러싼 심리전을 본격화한다. 단순한 승패나 우위 다툼이 아니라, 상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망과 상처받기 싫은 자존심이 충돌하며 관계가 복잡해진다. 말 한마디, 태도 하나에 흔들리는 감정 묘사가 섬세하게 그려져 읽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한다. |
| 드디어..!! 드디어 나온 2권 ㅎㅎ 워낙 야쿠자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는 저로썬 아주 기다려지는 작품 중에 하나였습니다.. 2권에선 서브 여주? 처럼 보이는 친구가 등장해서 저도 여주랑 같이 쫄았지만 알고보니 남주의 남동생이였단 사실 ㅋㅋ 근데 진짜 2권에서 서로 마음을 좀 더 자각한? 느낌이라 콩닥콩닥 설레고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