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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크리슈나무르티와 함께 가장 마음을 끄는 라마나 마하리쉬님의 이야기를 더 많이 접하고자 구입하였습니다. 우화 중심이라 읽기 좋을 듯하여 구입하였스나 다른 독자님의 구독평과 같이 문화가 다른 곳의 우화라서인지 갸우뚱해지고, 이해하고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절반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라마나 마라리쉬님의 이야기를 몇 번 읽으신 분이라면 '있는 그대로' 나 다른 책들에서 이미 읽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라마나 마하리쉬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다른 책으로 먼저 큰 이야기르루 접하신 후 읽어시는게 어떨지 제안드려 봅니다. 세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 없이 읽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이야기일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