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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고흐와 동생 테오의 이야기는 너무 유명하고 그들에 관한 서적들은 많은 편이다. '1990년 이래 줄곧 나는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를 여행하며 고흐의 발자취를 더듬어 왔다. 그들의 빛과 그림자를 좇으며 삶과 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던가.' 일본 태생인 작가 이세 히데코의 말이다. 노란 해바라기와 고독한 듯한 푸른 색의 조화가 너무 좋아 구매하게 되었다. 아~~ 아름다운 한 편의 동화다. 동생 테오가 형 고흐를 그리워하며 오직 그림만 사랑하며 집착했던 형과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