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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다.. 그러나 너무 대단하다.
"너무 쉽다.. 그러나 너무 대단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이 내 안에 들어 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실제로 현대 사회-기업, 마케팅 종사자, 모든 개인-는 새로운 기술들 -web, media, communication technology-의 급속한 발전과 맞물려 저마다 자신의 독특한 마케팅 기법으로 고객을 공략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많은 개인과 집단의 등장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아무
"너무 쉽다.. 그러나 너무 대단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이 내 안에 들어 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실제로 현대 사회-기업, 마케팅 종사자, 모든 개인-는 새로운 기술들 -web, media, communication technology-의 급속한 발전과 맞물려 저마다 자신의 독특한 마케팅 기법으로 고객을 공략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많은 개인과 집단의 등장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아무리 많은 책을 보아도 그리고 그 속에 들어 있는 의미를 아무리 잘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이 각각의 idea들을 꿰뚫어 명쾌하게, 무엇보다도 단순하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나 사람은 거의 없다. 이 책은 오래전에 쓰여 졌지만-아니 오히려 오래전에 쓰여 졌기 때문에...- 현대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마케팅 전쟁에서 정말로 중요한 관점을 제시해 준다. 어떤 마케팅이 성공을 할 것이며 어떤한 관점을 지니고 마케팅을 펼쳐야 영속 기업을 만들 수 있을 지를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투자가-특히,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도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식으로 일하는 회사는 반드시 더 높은 수익율을 달성할 것이고 이는 곧 주주 가치의 극대화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마케팅 최대의 이슈는 CRM이다. 이 책은 물론 매스마케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책이 나온 당시의 상황-아직은 굴뚝 산업이 industy base를 이루고 있던 시점-을 대변했을 뿐(그래야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으니까.. 당시에 email marketing을 말해 봤자..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하지 못했으리라...)디지털 경쟁 시대라고 해서 이 법칙이 달라질 이유는 하나도 없다. CRM도 이러한 법칙을 달성하는 하나의 도구 내지는 기법으로써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 책은 여러 모로 비경영전공자 및 어설픈 수준으로 마케팅을 공부한 전공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와 타오르는 열정을 전해줄 것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그 어떤 책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용기를 준 책이다. 정말로 너무 쉬운 내용을 담고 있지만... 너무 대단한 책이다. 한 가지 이 책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기업과 개인에게 이러한 법칙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저자는 본의 아니게 우리에게 하나의 과제를 남긴 셈이 되었다. 잘 생각해보면 길은 보일 것이다. 아이디어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다. p.s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은 뒤 1. '단순함의 원리' -잭 트라우트- 2. Principles of Marketing - Philip Kotler- 3. Marketing Management - Philip Kotler- 4. 미래형 마케팅 - Philip Kotler- 를 단계적으로 섭렵하면 마케팅에 대해서 이론적인 수준에서는 거의 최상의 단계에 들어 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더욱 세부적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광고 관리론이나 소비자 심리 등등 공부할 거리는 쌓여 있는 게 사실이지만 이 정도의 이론적 배경이면 실무에 나와도 무방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경영학이란 것 자체가 이미 반은 이론 반은 실무에 바탕하기 때문에 이론에 너무 사로 잡힐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 정도의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패기와 용기 그리고 진중함까지 갖추어서 필드에 나온다면 아마.... 파란을 일으키지 않을까...? ^^
y*****y 2004.04.27.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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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를 마케팅하자!!
"이제는 나를 마케팅하자!!" 내용보기
고객의 머리속에 어떻게 자리 잡느냐가 마케팅의 최대 관건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선도자의 법칙, 기억의 법칙, 인식의 법칙등 22가지의 절대적인 법칙들을 통해서 시장과 고객을 어떻게 선점하는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한번만 읽고도 쉽게 밑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핵심을 명확하게 짚어주는 분석력과 시각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지만, 배경이 15년도 더 된 미국 시장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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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머리속에 어떻게 자리 잡느냐가 마케팅의 최대 관건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선도자의 법칙, 기억의 법칙, 인식의 법칙등 22가지의 절대적인 법칙들을 통해서 시장과 고객을 어떻게 선점하는지를 보여주려고 한다. 한번만 읽고도 쉽게 밑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핵심을 명확하게 짚어주는 분석력과 시각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지만, 배경이 15년도 더 된 미국 시장만을 표본화 한 것들이여서 그런지 정보화 사회로 급변하는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가령 계열 확장을 통해서 성공한 기업( Ms, Sam sung..)이 더 많은 지금은 계열 확장의 법칙이 설득력이 없다. 또한 절대적이라고 하는 21가지의 법칙들이 모두 22번째에서 주장하는 돈의 위력(재원의 법칙)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 또한 모순이기도 하다. 하지만 마케팅을 전공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시장의 원리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마케팅을 거부감 없이 쉽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끔 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22가지의 법칙들은 마케팅 실무에서 뿐만 아니라 실 생활에서도 자신을 경영하고 자신을 마케팅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를 마케팅 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우리는 이미 나를 마케팅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배고픈 뛰어난 아이디어보다 돈 많은 평범한 아이디어가 더 시장에서 빛을 본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06.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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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마케팅과는 다르다,그리고 미국도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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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한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그리고, 세월의 흐름도 무수히 많은 변화를 가지고 있다. 때로는 서로 다르게.. 때로는 서로 비슷하게..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이하나 있다면, 그것은 우리네 정서다. 이책의 모든것을 숭배 하는 순간, 당신은 우리와 동 떨어진 세계에 서 있다는 것ㅇ르 느낄 것이다. 그렇다고, 책을 보지 말란 얘기는 아니다. 읽는다는 것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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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한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그리고, 세월의 흐름도 무수히 많은 변화를 가지고 있다.

때로는 서로 다르게..

때로는 서로 비슷하게..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이하나 있다면,

그것은 우리네 정서다.

이책의 모든것을 숭배 하는 순간,

당신은 우리와 동 떨어진 세계에 서 있다는 것ㅇ르 느낄 것이다.

그렇다고,

책을 보지 말란 얘기는 아니다.

읽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읽고 느껴라.

우리네 정서와 맞는 마케팅을 꿈꿔라.

s******1 2007.1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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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요한것 심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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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는 두번 독파했는데 역시 두번째 읽을시엔 의미가 빨려들었다   이도서의 요약을 하면 한마디로 <쇄뇌>입니다   마케팅의 교과서에선 옛날엔 4p등으로 묘사가 되었는데 이 책은 그기에서 잠핑하여 인간의 마음속을 파고들고 있죠   잘읽어 보시고 이책은 마케팅에만 해당되는사항이 아니고 주식등 재테크 인생살이등에도 적용이 됩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입니다
"역시 중요한것 심리이야.." 내용보기

이도서는 두번 독파했는데 역시 두번째 읽을시엔 의미가 빨려들었다

 

이도서의 요약을 하면 한마디로 <쇄뇌>입니다

 

마케팅의 교과서에선 옛날엔 4p등으로 묘사가 되었는데 이 책은 그기에서

잠핑하여 인간의 마음속을 파고들고 있죠

 

잘읽어 보시고 이책은 마케팅에만 해당되는사항이 아니고 주식등 재테크

인생살이등에도 적용이 됩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입니다

 

k*******n 2008.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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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케팅에서 살아남기
"미국 마케팅에서 살아남기" 내용보기
최근 마케팅 관련 책을 여러권 읽었다.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마케팅 이라는 분야가 책을 읽어 보니 머리 속에 쏙쏙 와 닿고 재미가 있었다. 솔직히 어릴적 부터 부모님들이 시장에서 장사를 하셨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마케팅 이라기 보다 어떻게 잘 팔까? 하는 개념이 익숙했고, 잭 트라우트 의 글들이 실생활에 와 닿는 예 들을 가지고 만들어진 책이라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다.
"미국 마케팅에서 살아남기" 내용보기
최근 마케팅 관련 책을 여러권 읽었다.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마케팅 이라는 분야가 책을 읽어 보니 머리 속에 쏙쏙 와 닿고 재미가 있었다. 솔직히 어릴적 부터 부모님들이 시장에서 장사를 하셨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마케팅 이라기 보다 어떻게 잘 팔까? 하는 개념이 익숙했고, 잭 트라우트 의 글들이 실생활에 와 닿는 예 들을 가지고 만들어진 책이라 재미나게 읽었던 것 같다. 글을 읽어 보면 상당히 원론 적인 이야기 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몇권 정도 읽어 보니 저자의 주장이 어느 정도 반복 되는 것도 사실이고... 이 책을 원론 삼아서 읽게 된 나머지 책들이 좀더 노골적이고 실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한국정서, 현시대 에 더 맞는다고도 생각된다. 하지만 잭 트라우트의 글에는 미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대기업들 끼리의 싸움을 거치고 살아남은 마케팅 사례들이 알기 쉽게 설명 되어 있다. 그러기에 원론적인 이야기라 해도 그만큼 기본적이고 필수 적인 내용들이라 생각된다. 잭 트라우트의 책 두권 중 '포지셔닝' 은 이전에는 마케팅을 단순 광고로만 인식 하였으나 그의 글로 인하여 '소비자 머리 속에 각인 시키기' 라는 개념으로 확장 시킨것 같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좀 더 다양한 여러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으나 내가 읽기에는 비슷하다. 개인적으로 그 다음 단계의 개념이 '마케팅 보다 PR 이다' 라는 책에 잘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마케팅은 한계에 왔지만 , 유명 잡지, 즉 TIME 이나 뉴스위크 같은 곳에 대문짝 만하게 커버 스토리로 몇 번 실리면 사람들은 오히려 그걸 더욱 인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무척 흥미 있었다. 뉴스 마저도 마케팅의 개념으로 이해 한다니 말이다. 그리고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결국 '광고 꾼' 이 쓴 글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는 경영에 대한 어떤 책임도 질 필요가 없다. 안전한 장소에서 머리를 굴리며 몇 가지 자극적 광고 문구를 만들어 내기만 하면 된다. 이전에 읽었던 '작게 시작하여 크게 성공하라' 등에서 보이던 실패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이나, 위기에 처하여 겪게 되는 갈등과 치열한 투쟁의 과정이 이 책에는 결여 되어 있다. 그러기에 이 책의 글들은 '훌륭한 참고자료' 가 될 수는 있지만 '필수 요소' 라기에는 문제가 있는 듯 하다. 결정적으로 그는 끊임 없이 부추기고 있으며 계속하여 무한 경쟁을 말하고 있다. 그는 전투에서 승리할 수는 있을 것 같지만 전쟁에서 승리하기에는 어려울 듯 하다. 하여간, 개인 사업을 꿈꾸는 나에게 재미있는 내용이었으며, 또한 개인을 다른 사람에게 어필시키는데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자세를 다루고 있다.( 여성에게 접근 하는데도 응용이 가능할 것 같은 글귀들도 많이 나온다. 역시 돈과 여자는 비슷한 속성을 지니는 것인가? ) 여러 방면의 독서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순간 이었다.
c*******5 2004.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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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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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추측컨데 이 책에 대해서 알거나 들었거나 아니면 존재라도 아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도 이 책의 브랜드 파워가 아닐까. 잭트라우트와 알리스의 책이 많이 읽히는 이유가 과연 뭘까? 아마도 많은 부분은 어찌보면 어려운 이야기를 굉장히 쉽고 알아듣기 쉽게 썼다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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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추측컨데 이 책에 대해서 알거나 들었거나 아니면 존재라도 아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도 이 책의 브랜드 파워가 아닐까. 잭트라우트와 알리스의 책이 많이 읽히는 이유가 과연 뭘까? 아마도 많은 부분은 어찌보면 어려운 이야기를 굉장히 쉽고 알아듣기 쉽게 썼다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읽어본 책일 것이고, 단기간에 고전처럼 되어버린 책이지만 아직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마케팅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이 책에서 열거하고 명명한 많은 법칙들을 일일이 다 외울 필요까지는 없지만, 사실 마케팅 방면으로 일을 하다보면 심지어는 상식쯤으로 받아들여지는 몇몇 법칙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면 재미로 읽기 보다는 좀 더 꼼꼼히 숙지하며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02.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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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이라는 말은 빼야할듯...
"불변이라는 말은 빼야할듯..." 내용보기
고대 그리스의 호메로스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라는 서사시로 궁극적 진리를 말하려고 했으며, 플라톤은 ‘이데아’를 가지고 긍극적 진리를 설명하려고 했다. 아인슈타인 또한 ‘상대성 이론’으로 긍극적 진리를 설명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호메로스는 과학의 등장으로 수많은 도전을 받아야 했고, 플라톤은 멀리 갈 것도 없이 자신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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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의 호메로스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라는 서사시로 궁극적 진리를 말하려고 했으며, 플라톤은 ‘이데아’를 가지고 긍극적 진리를 설명하려고 했다. 아인슈타인 또한 ‘상대성 이론’으로 긍극적 진리를 설명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호메로스는 과학의 등장으로 수많은 도전을 받아야 했고, 플라톤은 멀리 갈 것도 없이 자신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아인슈타인 역시 최근 포르투갈계의 젊은 물리학자 주앙 마게이주로부터 상대성이론에 부분적 오류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호메로스, 플라톤, 아인슈타인의 공통점은 이 세상을 관통할 수 있는 진리를 갖는 것이고 그래서 그 하나의 진리로 이 세상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기를 바랐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들의 실험은 실패를 했고 그 도전은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 도전의 흐름 속에 <<마케팅 불변의 법칙>>의 저자인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도 용감하게 뛰어들었다. 그들은 위에서 말한 세상을 관통하는 거대한 진리를 찾고 있지는 않다. 그들은 다만 마케팅 시장의 성패를 가름하는 법칙 혹은 진리를 말하고 싶을 뿐이다. 두 저자는 용감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말한다. 자신들이 제시한 22개의 마케팅 법칙은 ‘불변’이며 이기 때문에 이를 따르면 성공할 것이고 어긴다면 실패할 것이라고. 대단한 자신감이며 오만함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들이 제시한 법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보편성’을 잃고 말았다. 한 마디로 언제, 어디서나 적용시킬 수 는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이들은 22개의 마케팅법칙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 모든 마케팅 현안들을 억지로 그 틀 안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설명을 하려고 한다.

둘째, 미국기업을 중심으로 마케팅 법칙을 설명하려고 하다 보니 각 문화에 따라서 마케팅 법칙이 수정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해 버렸다. 실례로 월마트는 미국에서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 방식 그대로 한국시장에 진출하는 바람에 몇 년 후 철수라는 실패 또한 맛보았다.

셋째, 마케팅 법칙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마케팅쪽 시각에서 회사전체를 바라보는 우를 범했다.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는 예측 불능의 법칙을 설명하면서 회계쪽 사람이 CEO가 된다면 회사의 수익에 초점을 두게 되서 단기적 사고에 의한 단기적 계획만이 수립되게 된다는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실제 회사의 문제점은 주주들의 압박이라는 점이다. 마케팅쪽 사람이 CEO가 돼서 장기적 안목으로 회사를 이끌어 나가려고 해도 분기별로 발표되는 실적을 토대로 주주들이 CEO를 압박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단기적 목표에 집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 제사한 22개의 마케팅 법칙은 유용하다. 우선 이 책에서 제시된 마케팅 법칙은 우리들에게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최고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찾아간다면 소비자들은 우리를 선택해 줄 것 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가져왔다. 하지만 현실은 이론과 다르다. 우리는 소비자에게 팔 제품영역의 첫 번째가 되어야 한다. 그 영역이라는 것은 물리적 ‘시장’의 개념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머릿속 즉 ‘인식’의 개념이다. 그 인식 속에서 첫째가 되었다면 계열확장등의 한눈을 팔지 말고 ‘집중’하여 경쟁자들을 압도해야 한다. 만약 소비자 인식의 사다리에서 첫 번째 자리를 차지 못했다면 새로운 인식의 사다리로 넘어 가던지 아니면 리더의 약점을 집중공략하는 길밖에는 없다. 어설픈 ‘벤치마킹(Benchmarking)'을 시도할 경우 소비자 머릿속에서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에 업계의 리더가 아닌 자로서는 위험하다.

‘진리’, ‘법칙’이라는 것은 국어사전에서나 존재하는 어쩌면 현실에서는 없는 그런 단어일지도 모르겠다. 인류가 지금까지 지구라는 행성에 등장하고 수없는 진화를 거듭하면서 그 토록 삶을 꿰뚫는 진리와 법칙을 찾기 바랐지만 그것은 아직 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저 상황에 맞게 대입하고 수정하는 길 밖에는 없다.

이것은 마케팅 법칙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불완전한 몇 가지의 법칙만으로 하루에도 수 없이 변화하는 이 세계를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의 선배들이 몸으로 부딪치며 쌓은 이 ‘사실’들을 가지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분석하고 대입하며 수정해 나가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f*****u 2007.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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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한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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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면 개념 잡기도, 그리고 실천하기도 힘든 분야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라는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사례가 미국이라 한국과 약간 다른 상황도 있기는 했지만 그동안 벌어졌던 유명 사례들을 너무나도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잘 쓴 것 같습니다. 이제 마케팅 업무에 발을 들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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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면 개념 잡기도, 그리고 실천하기도 힘든 분야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라는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사례가 미국이라 한국과 약간 다른 상황도 있기는 했지만 그동안 벌어졌던 유명 사례들을 너무나도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잘 쓴 것 같습니다.

이제 마케팅 업무에 발을 들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기업의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지만 자신을 마케팅하는 부분까지도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나온대로 '더 좋은 것보다 처음이 돼라' 라는 말로 여러분들이 각 분야에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j*****2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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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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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회사에서 돌아다니는 책을 우연히 보게된 책이다. 일단 책이 앏아서 무작정하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전공이 마케팅은 아니지만, 마케팅이란것은 실세계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직장생활을 하든, 자기 사업을 하든...   마케팅관련 도서을 많이 읽어 보진 않았지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   읽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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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회사에서 돌아다니는 책을 우연히 보게된 책이다.

일단 책이 앏아서 무작정하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전공이 마케팅은 아니지만, 마케팅이란것은 실세계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직장생활을 하든, 자기 사업을 하든...

 

마케팅관련 도서을 많이 읽어 보진 않았지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

 

읽어보라~~

j*****9 200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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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라 불리울만한 마케팅 필독서
"최고라 불리울만한 마케팅 필독서" 내용보기
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폭 넓은 지식을 기반으로 핵심을 꿰뚫고 있는 이를 고수라 한다. 공동 저자인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진정 마케팅의 고수이다. 그들이 쓴 마케팅 서적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다. 어려운 전문용어와 이론을 드러내지 않는다. 모두가 알고 있는 기업과 제품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통해 자신의 이론을 독자의 머리속에 포지셔닝 해버린다.   마케팅 과정에 존재하는
"최고라 불리울만한 마케팅 필독서" 내용보기

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폭 넓은 지식을 기반으로 핵심을 꿰뚫고 있는 이를 고수라 한다. 공동 저자인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진정 마케팅의 고수이다. 그들이 쓴 마케팅 서적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다. 어려운 전문용어와 이론을 드러내지 않는다. 모두가 알고 있는 기업과 제품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통해 자신의 이론을 독자의 머리속에 포지셔닝 해버린다.

 

마케팅 과정에 존재하는 신화와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하여 22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대기업뿐 아니라 심지어 개인기업까지도 참고할만한 마케팅의 이론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그 속에는 소비자의 심리와 사회의 변화에 따른 추세까지 읽어내고 있기때문에 마케팅 분야 최고의 필독서로 추앙받는게 아닐까 한다.

y*******0 200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