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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인데... 그 동안 정말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남. 뭐만 하려고 하면 사건이 일어나고 어딘가 가기만 하면 또다시 사고.. 그리고 죽고 죽이려고 하고 또 죽고... 이건 뭐 온갖 사건사고가 계속 해서 나오니 주인공은 또 온갖 사건 사고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성장판타지인데... 좀 조용했다가 사건터지다가 해야지 온갖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나오니 좀 쉬는 부분도 필요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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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의 기사 07권 - 루이캇트 저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암살의 위협, 주변에 가득한 정적들, 약탈당한 황폐한 영지 등 악조건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초반부 자신의 영지를 침탈해오는 적들을 약간의 무장을 갖춘 민간인들로 물품을 털어내며 부를 축적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프롤로그 장면이 의외로 빠른 시기에 다시 본편에서 나오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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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새로운 결심을 하게됩니다. 그러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에는 작은 숙부인 아고스토 백작의 영향이 큽니다. 백작과 주인공이 만나게 된 이유는 바로 유스테스 때문인데요. 절대 파비안에게 질수 없다는 유스테스는 게르라도 대공과 아라클리온 그리고 팔루치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에 친부의 가문인 아라클리온가문이 등장하고 게르라도 대공의 본진을 섬멸한 주인공에게 새로운 협상 즉 휴전을 요구하기 위해 주인공과 백작의 만남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은 군주의 꿈을 백작에게 말하게 됩니다. 이 일은 두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일이 되는데요. 앞으로 자신들의 꿈을 위해 어떤일을 해나갈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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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이 부족해서 주인공은 도적 무리떼를 수하로 받아들이네요.
사실 도적들도 악당이라 그들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주위의 평판이 당연히 좋을리가 없지만 전쟁이라는게
입맛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지는 않으니까요.
일단은 살아남는게 최우선이니까 남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말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걸어가는게 당연한겁니다. 흑색창기병보다는 그래도 나은게 아닌가 하는데...
음..도찐개찐인가;;;; 아무튼 주인공은 어느정도의 전력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도 많고 영특하고 주위를 잘 살피는 주인공입니다.
그리고..루카가 심한 부상을 입네요 요나백작을 죽였지만 루카가 입은 부상이 워낙에 심해서
루카는 어찌될지...바네사때문이라도 죽지 않고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좋아하는 여자를 미끼로 쓴건 좀...그렇지만...전쟁에서 선악을 따지기는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