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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르가 퓨전판타지나 게임판타지 쪽이라 중세물의전쟁판타지 쪽은 잘 안보는데 이 작품은 그나마 주인공의 성장+영지물이 합쳐 있어서 재밌네요. 갈수록 커가는 영지와 주인공의 성장, 그리고 실감나는 전쟁묘사를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한권이 끝나서 짧은 내용이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워낙 세권을 분권으로 나눠놔서 재밌어서 걸리적거리기는 하지만 이대로만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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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의 기사 9권 주인공은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며 주변으로 세력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주로 영지 경영, 암투, 전쟁 묘사에 치중한 소설로서 그런 부분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현재 60권으로 마무리된 작품으로 다른 소설들에 비해 여러권으로 쪼개진 형태입니다. 일반적인 국내 판타지 소설 15권 내외의 분량이라 생각됩니다. 조금 더 나갈 수도 있구요 . 초반 미미한 세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점차 성장하고 자신의 세력을 키워 나가면서 자신의 영지가 있는 대륙을 통일하는게 초반부터 중후반 까지 이어집니다. 이후 그 대륙을 넘어 다른 대륙을 침공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후에 절대적 존재들이 개입되면서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으나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
| 이라클리온가문의 본거지에 도착한 주인공입니다. 이 여정길에서 신의 사자임을 빙자해 무수히 악행을 저질렀던 이단 심판관 레기도 일행을 처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레기도 일행 가운데 떨어져 이를 목격한 성기사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게 된 주인공입니다. 대주교 피에트로와 만나게 된 주인공은 이단 심판관의 일과 이라클리온의 알프 공작의 음모로 인해 그들의 계획에 포함되게 되었는데요. 과연 주인공은 이 음모에서 자신의 중심을 잘 잡을 수 있으지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