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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성장과 팀워크가 잘 담겨 있는 권이었습니다. 경기 장면의 긴장감도 뛰어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소장용으로도 만족스럽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애니랑 만화책 둘다 잼써요 추천합니다 권수도 적어서 금방모을수잇어요!! |
| 하이큐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걸 이제야 알고 구매하게되네요~ 전권 다 구매해야겠습니다~ 배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지만 배구에 흥미가 없어도 만화 자체가 매우 재미있습니다. 구매하시면 후회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
| 하루코 예선을 뚫고 대표결정전까지 진출 확정!! 이렇게나 수많은 학교가 등장하는데도 모든 학교와 선수들이 전부 주인공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것 정말 대단한거같음.....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쓰결 선전포고 개좋음.... 지면 그 즉시 게임 오버인 시합. ...........!!! 이것참 쓰결전은 여러번 읽어도 매번이 처음 보는 것 처럼 심장박동이 격해져버리는군요 |
| 하이큐 12권 표지가 마음에 든다. 배구라는 스포츠를 정말 매력적이고 즐겁게 풀어낸 만화책이다.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지루한 부분 없이 모든 경기가 너무 재밌다. 그리고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주인공이라고 느껴질 만큼 모든 캐릭터의 성격이 잘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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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리뷰입니다. 드디어 봄철예선이시작됩니다.그전에합숙에서는 제3체육관에서타학교학생들과연습하는아기까마귀즐의모습도볼수있었네요 기대감이 조성되는 12권이엇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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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12 도쿄 합숙에서 도쿄의 강호팀들과 연습을 하면서 진화한 카라스노.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새로운 속공도 틀이 잡혀가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드디어 봄철 대회 예선이 시작되고 첫시합을 하게 된 카라스노네요. 과연 어떤시합을 보여주질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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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배구 만화들이 에이스 스파이커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경향이 강했던 반면 하이큐는 세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구는 세터 놀음 이란 농담이 있을만큼 배구에서 세터란 포지션은 매우 중요하며 이는 작중에서 코즈메 켄마가 세너는 가장 능력이 좋은 사람이 하는 포지션이란 대사를 하면서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 특성상 화려함은 떨어지는 포지션이라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화려함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은게 사실이라 만화에서 세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려면 작가의 역량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는것이 정설이었다 |
| 도쿄 합숙 이후 더욱 성장한 카라스노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완성되어가는 속공의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마이너스템포로 1차 예선을 멋지게 통과하는 카라스노를 보니 뿌듯하네요 오이카와가 속한 아오바조사이 고등학교와의 시합을 앞두고 있는데 이 두 학교의 시합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고 과연 오이카와가 속한 팀을 이길 수 있을지도 궁금해서 벌써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왠지 만화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들이 주인공의 들러리로만 나오고 말면 슬퍼지는데 여러 캐릭터들에 한번씩은 꼭 주목해줘서 좋아요. 캐릭터들이 다 이유가 있으니까 비중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캐릭터도 있고요! 이번화는 표지부터 만족스러워요. 사실 항상 그렇지만... 열심히 연습했으니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사실 다른 팀들도 다 열심히 했을테지만. 매사건이 성장의 디딤돌이 된다는 게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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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12권 리뷰 입니다. 중학교 2학년 딸아이가 기다리는 책입니다. 드디어 봄철대회 예선 시작!! 강호까지는 아니어도 색다른 매력이 있는 여러 상대 팀들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카라스노 1학년 매니저 야치 히토카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ㅠ 볼수록 매력 터짐.. 혼자 안절부절하고 그러는 모습이 자꾸 눈이 가네요. 3학년 매니저 시미즈언니도 짱 멋짐..!! 키가 크고 싶어 가시줄상어랑 합체 하겠다는 히나타도 너무 짠하고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