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도 키우고, 한자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이어서 아이에게 더욱 유익했다. 한글로 내용을 쓰면서 뜻을 음미하고, 한자를 여러 번 써 보며 익힐 수도 있어 좋은 것 같다. 효행, 형제, 사제, 붕우, 수신의 도리를 어렸을 때부터 갖출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 같다. 여러 출판사의 어린이 사자소학 중 신중히 선택한 보람이 있는 책이다 ㅎ.
인성도 키우고, 한자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이어서 아이에게 더욱 유익했다. 한글로 내용을 쓰면서 뜻을 음미하고, 한자를 여러 번 써 보며 익힐 수도 있어 좋은 것 같다. 효행, 형제, 사제, 붕우, 수신의 도리를 어렸을 때부터 갖출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 같다. 여러 출판사의 어린이 사자소학 중 신중히 선택한 보람이 있는 책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