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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하게 그리고 짧게 설명하면 "부라보!" 뭐가? 쨍쨍한 화질, 달콤한 음향, 그리고 아름다운 발레리나....
검색 후 상품 주문까지... 3일동안 고민과 검증을 위한 검색, 캬~ 짧은 후기 조차 없다.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나에게는 적지않은 지출의 부담감을 어떻게 극복하란 말인가. 그리고 3일째 눈동자가 파란나라가 만든 아마존에서 해석 가능한 "별점 5개"을 찾았다.
주문 상품이 도착 후 손을씻고, 포장박스를 개봉... 우선, "지젤"을 감상해 본다. 국내 국립발레단의 지젤, 유니버셜 발레단의 지젤을 먼 발치에서 서너차례 감상을 했지만 이렇게 실감나게 정면에서 가깝게 보기는 처음이었다.
뜨아~ 화질 "쨍" 하다. 푸하하하! 발레리나들의 작은 움직임에조차 나 또한 움찔움찔.. 참을 수 없다.
아직 세편의 공연 감상이 남아있다.
그런데 왜 벌써 후기 작성했냐면, 난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그리고 "쿵쾅쿵광" 뛰는 나의 심장을 우선 진정 시키고 싶어서 리뷰를 남겨 보았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100번은 더 감상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적인 사심을 가득 담아 적극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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