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남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춰 살기보다 자신의 의지로 삶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삶의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때로는 익숙한 가치와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내 의지대로 산다는 것은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삶에 책임지는 것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