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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소재의 순수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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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이란 예쁜 그림을 보고 선택한 책이다. 이 만화의 내용은 한 여학생이 중학교때부터 짝사랑 하던 남자아이를 두고 가장 친한 친구가 알까봐 숨겨가면서 순수한 사랑을 이루어가는 이야기이다. 먼저 시작할때에 나타나는 네명의 주인공이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한 여자친구, 짝사랑하는 남자아이와 잘생긴 다른 남자아이의 그림으로 시작한다. 여러가지의 우여곡절 끝에 짝사랑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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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이란 예쁜 그림을 보고 선택한 책이다. 이 만화의 내용은 한 여학생이 중학교때부터 짝사랑 하던 남자아이를 두고 가장 친한 친구가 알까봐 숨겨가면서 순수한 사랑을 이루어가는 이야기이다. 먼저 시작할때에 나타나는 네명의 주인공이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한 여자친구, 짝사랑하는 남자아이와 잘생긴 다른 남자아이의 그림으로 시작한다. 여러가지의 우여곡절 끝에 짝사랑하던 남자아이와 사귀게 되지만 절대로 친한 여자친구에게 알려선 안된다고 말하며 숨긴다. 하지만 친한 여자친구가 이 일을 알게 되고 질투에 눈이먼 친구는 주인공에게 야멸차게 복수를 가한다. 주인공은 자신의 좋아하던 지구라는 남자아이에게 얼떨결에 짝사랑을 고백하게 되고 그로인해 사귀게 되었지만 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아이가 자신을 좋아하게 된후 삼각관계에 얽혀들게 된다. 참 재미있고 단순한 장면장면의 이야기지만 자신의 가장 친한 여자친구가 반에서 교실안의 모함으로 인해 고통받는 모습이 가장 안타까웠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친한 친구를 곤경에 빠뜨리는 친구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깜찍한 여자아이의 사랑이야기가 참 재미있다.
q****i 200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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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모? or 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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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권수가 더해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피치걸이 나왔당~^^ 홍홍.. 만화 첨볼땐 사에 미워서 정말 죽을것 같았는데, 요새는 사에땜에 만화가 더 재미있어 지는것 같다. 그리고 잘 생각하면 아주 미운것만도 아닌것 같다. 솔직히 남이 가진거 더 좋아보이고 갖고 싶고 뺏고 싶은 마음 다들 있지 않을까? 옷사러 갔다가 별로 안 이쁜 옷이라도 하나 남은거 친구가 살까? 하면 아냐,
"나는 모모? or 사에?" 내용보기
아..권수가 더해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피치걸이 나왔당~^^ 홍홍.. 만화 첨볼땐 사에 미워서 정말 죽을것 같았는데, 요새는 사에땜에 만화가 더 재미있어 지는것 같다. 그리고 잘 생각하면 아주 미운것만도 아닌것 같다. 솔직히 남이 가진거 더 좋아보이고 갖고 싶고 뺏고 싶은 마음 다들 있지 않을까? 옷사러 갔다가 별로 안 이쁜 옷이라도 하나 남은거 친구가 살까? 하면 아냐, 내가 살꺼야. 하면서 사들었던 기억..비슷한것들은 다들 한번씩 있지 않을까? 물론 그 욕심이 사에처럼 지나치면 정말 문제있지만, 다들 그런 마음 없는 것처럼 사에를 비난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모 사에를 편들자는 것은 아니니...^^;; 내 마음속으로는 모모가 정말로 카이리를 좋아하게 돼서 카이리랑 잘됐으면 좋겠다..생각해보지만 그렇게 되면 토지가 너무 불쌍해 지지 않을까...어떻게 되든 둘다 불쌍하다...아..내가 모모라면 정말 행복한 고민에 눈물겨울텐데~ㅡ.ㅡ^ 모모가 너무 부럽다.ㅠ.ㅠ
s*******1 200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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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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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잡잡한 피부에 기타 등등으로 늘 '좀 노는 소녀'로 오해받는 모모이지만 실제로는 성실... 모모에게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토지. 모모와 토지는 한창 러브러브했다. 그러나 늘 모모를 시기하는 왕 재수없는 사에의 함정에 빠져들고 만다. 토지는 모모를 지키기 위해 모모와 헤어지고 그 사정을 모르는 모모는 괴로워하는데... 괴로워하는 모모를 '사에 퇴치의 스페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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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잡잡한 피부에 기타 등등으로 늘 '좀 노는 소녀'로 오해받는 모모이지만 실제로는 성실... 모모에게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 토지. 모모와 토지는 한창 러브러브했다. 그러나 늘 모모를 시기하는 왕 재수없는 사에의 함정에 빠져들고 만다. 토지는 모모를 지키기 위해 모모와 헤어지고 그 사정을 모르는 모모는 괴로워하는데... 괴로워하는 모모를 '사에 퇴치의 스페셜 리스트' 카이리가 위로해주고... 나는 이 만화의 작가인 Miwa Ueda님을 좋아한다. 나는 이 작가를 '오 마이 달링'이라는 만화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피치걸보다는 오 마이 달링 쪽이 더 좋다. 물론 피치걸도 재미가 있다. 그러나 처음부분에서는 굉장히 재밌다고 느꼈는데 갈수록 약간 지겹다는 느낌이... 그리고 8권에서는 모모가 너무 기운이 없어서 나까지도 축 처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모모! 힘내!!!
r****0 200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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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얄미운 소녀. 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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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순수하지만 밝은 머리색과 갈색피부로 날나리로 오해받는 모모에겐 늘 사에라는 여자친구가 따라다닌다. 좋아하는 토지에게 한마디 말도 못하는 순정소녀인 모모의 것은 무엇이든 탐내는 사에는 그야말로 이중인격일정도로 남자애한텐 귀엽고 착한 흉내를 낸다. 반친구들도 사에의 거짓말에 속아 모모를 오해하고 왕따 시키고, 유일하게 모모를 알아주던 토지마저 사에에게 속아버
"정말 얄미운 소녀. 사에.." 내용보기
착하고 순수하지만 밝은 머리색과 갈색피부로 날나리로 오해받는 모모에겐 늘 사에라는 여자친구가 따라다닌다. 좋아하는 토지에게 한마디 말도 못하는 순정소녀인 모모의 것은 무엇이든 탐내는 사에는 그야말로 이중인격일정도로 남자애한텐 귀엽고 착한 흉내를 낸다. 반친구들도 사에의 거짓말에 속아 모모를 오해하고 왕따 시키고, 유일하게 모모를 알아주던 토지마저 사에에게 속아버린다. 결국 모모를 좋아하는 친구의 도움으로 토지와의 오해가 풀리고 사에의 정체도 드러나지만...모델로 부활환 사에는 다시 토지를 노린다. 마침내 모모의 안전을 이유로 토지를 협박한 사에는 모모와 토지를 헤어지게 하는데 성공한다. 보고 있자면 작은 악마처럼 얄미운 사에...늘 당하는 모모가 불쌍하면서도 사에에게 속는 사람들에게도 화가나고 만다.
p****5 200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