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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시대, 많은 조직과 사업은 '개인의 능력'에 의지한 채 출발하지만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이 책은 개인의 실력보다 구조, 즉 '시스템'을 조직의 중심에 놓아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ㅡ 작가님은 8명에서 시작한 세일즈 조직을 1000명 규모로 확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조직을 지탱해야한다는 경영철학을 이야기 합니다. . 능력있는 리더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구조는 불안정하기에 누구나 따라할 수 있고 복제 가능한 25개의 설계를 제안합니다. . 리더의 부제에도 흔들리지 않는 '구조화된 조직'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 세일즈 운영, 인재 채용, 팀 관리, 리더십, 조직 문화까지 ㅡ . 사람이 성장하고 함께 가는 공동체가 되도록 안내합니다. ㅡ 1️⃣ 성과는 '구조'에서 나온다 뛰어난 실력자의 성과도 그 사람이 떠나면 사라지지만 시스템은 남는다. . 2️⃣ 채용. 교육. 관리. 보상 모두 설계가 필요하다 . ✔️리쿠르팅(Recruiting) ✔️교육(Training) ✔️관리(Management) ✔️동기부여(Motivation) + ✔️마케팅(Marketing) . 3️⃣ 리더의 역할은 '설계자'다 리더는 팀원을 앞에서 끌기보다 성장 방향과 기준을 제공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 4️⃣ 사람 중심의 조직은 사람을 위한 시스템 위에서만 지속된다. 시스템은 구성원 모두를 위한 공정한 무대가 되며 조직의 내실을 단단히 다져준다. ㅡ ✨️✨️✨️ 사회 생활을 하며 자주 하던 말이 있습니다. . '내가 없어도 회사는 굴러간다' . ✨️✨️✨️ 대체 가능한 부속품처럼 느껴지는 씁쓸함, 기계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주는 공허함이 늘 따라다녔습니다. . ✨️✨️✨️ 매일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나는 회사 안에서 어떤 의미로 존해해야 할까' 마음 한켠이 답답해지는 순간들도 많았죠. . ✨️✨️✨️ <결국, 시스템이다>를 읽으며 그 질문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얻게 되었습니다. . ✨️✨️✨️ 회사는 누가 맡아도 운영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모두가 소모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책은 그 구조의 본질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 ✨️✨️✨️ 특히 리더의 역할을 '설계자'로 정의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 리더의 태도 하나가 조직의 방향을 결정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팀 전체의 문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사람을 중심에 둔 시스템이 있을때 조직은 지속된다." . ✨️✨️✨️ 구성원 모두가 성장 속도를 맞춰가며 윈윈할 수 있는 일터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ㅡ 💬 언젠가 남편과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내가 갑자기 아프거나 자리를 비워도 잘 운영될 수 있는 사업체를 갖고 싶다"고. . 💬 그때는 막연한 바람이었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고민의 해답을 조금씩 찾아갑니다. . 💬 어떤 시스템을 설계해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것인지 . 💬 미래를 조금 더 선명하게 비춰주는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ㅡ ✨️✨️책 속 문장✨️✨️ 🔖부는 시간을 얼마나 현명하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이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시간을 자산으로 다루는 '사업가'의 관점으로 전환하는 것을 뜻한다.-p.32 🔖혼자 영업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같은 영업 전문가를 더 많이 만드는 것. 조직을 확장하고 팀을 운영하는 것. 내가 없어도 비즈니스가 돌아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이것이 세일즈를 '장사'가 아닌'사업'으로 확장하는 결정적 차이다.-p.35 🔖회사 이름만 보고 가입한 고객은 조건이 더 좋은 회사가 나타나면 쉽게 떠난다. 그래서 세일즈 사업가는 반드시 자기 자신을 브랜드로 세워야 한다. 상품은 바뀌고 회사도 변하지만 고객이 끝내 선택하게 되는 건 '나'라는 사람이다. 고객이 상품을 고민하는 게 아니라, 누구를 통해 가입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것. 그게 브랜딩의 힘이다.-p.40 🔖리더는 결과보다 성장 과정, 성과보다 사람의 가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p.155 🔖진정한 리더십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며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도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도록 돕는 것'이라는 이해에서 출발한다. "다른 이들을 이끌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이끌어야 한다." 자기인식, 지속적 학습, 겸손한 성장 마인드셋이 진정한 리더십의 토대다.-p.198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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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사업이 되는 25가지 설계도'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의 저자 신경열은 4년 만에 매출 400억을 달성한 인물이다. 패밀리즘을 넘어 국내 최초 1000명의 동반자를 키워낸 리더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혼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해야 한다. 일이 잘되면 잘될수록 벅차고 힘들어진다. 그 한계를 느끼게 되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처음에는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늘어나면서 점점 버거워졌다. 밤늦게까지 일해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때 이 책을 읽었다면 조금 더 빨리 답을 찾았을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세일즈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영업을 하기 위해 조직이 필요했고 조직을 운영하다 보니 리더가 필요했다. 그때부터 혼자의 한계를 느끼고 조직이 오래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다. 직원 교육을 위한 시스템부터 리크루팅을 원활하게 운영할 시스템까지 만들었다. 처음 만든 시스템이 생각했던 대로 움직이기까지 시행착오와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그 시스템이 다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 일의 효율이 늘어났고 조직이 단단하게 커질 수 있게 만들었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3가지가 인상적이었다. 첫째는 나만의 차별화를 만드는 것이다. 압도적인 존재감, 80억 명 중 나는 단 한 명뿐이라는 것. 차별화의 의미를 이해했다면 바로 우리 자신이 이미 차별화되어 있다. 마지막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내가 먼저 간다는 것이다. 시장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책에서는 차별화할수록 세분화해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길을 걸어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시스템은 곧 시장인가, 사업인가?'라는 질문으로 마무리된다. 우리가 하려는 것이 장사인지 사업인지 깊게 고민해보자는 것이다. 우리의 공간 안에서 단기적 수익을 목표로 한다면 장사다. 하지만 공간의 한계를 넘을 수 있다면 장사는 사업이 된다. 길을 걷다 보면 많은 가게와 점포들이 문을 닫은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폐업의 물결을 견디지 못한다. 그 공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다리는 것뿐이다. 그래서 사업을 해야 한다. 플랫폼들의 발전으로 무수히 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 각종 SNS를 통한 홍보와 마케팅은 필수가 되었다. 공간안에 아직도 머물 생각인가? 당장 시도해보자. 실패는 당연하다. 저자는 혼자에서 조직으로 확장될 때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시스템을 만들어 정착될 시간만 지나게 되면 진정한 사업가이면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 또한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혼자 버티며 장사를 할 생각은 없다. 그곳에는 한계만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화하고 싶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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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스폭 도서이자, 9차 도서. 2. 개인의 역량만으로는 조직을 유지하거나 키우기 어렵다. 3. 대략 5인을 넘어서면 중간관리자가 필요하고, 4. 10인, 20인, 50인... 조직이 커질 수록 시스템은 필수다. 5. 단발적인 교육도 체계화하여 영상으로 균등하게 교육할 수 있도록 하고 6. 각 단계의 중간 관리자를 존중해야 한다. 7. 파이프라인 우화와 기버 테이커 이야기까지 8. 결국에는 사람이 근본이고, 9.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사람을 보고 살 수 있게 하는 것. 10. 머릿수가 아닌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만드는 것이다. 11. 특출난 몇 명이 이끌어가는 집단은 그 사람들이 떠나면 문화와 노하우도 사라지게 되니 12. 지속 기능한 시스템 구축은 강조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