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액체와 요괴 그림이 얽힌 괴사건이 발생하며 에노키즈가 다시 개입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학생을 위해 무거운 엉덩이를 떼고 직접 수사에 나서는 츄젠지...안락의자 탐정의 기치는 어디로 가고...ㅎ 이전 권의 일상물 분위기에서 벗어나 교고쿠도 미스터리 본연의 오싹한 요괴담과 사건 추리가 전면에 나서는 11권.
붉은 액체와 요괴 그림이 얽힌 괴사건이 발생하며 에노키즈가 다시 개입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학생을 위해 무거운 엉덩이를 떼고 직접 수사에 나서는 츄젠지...안락의자 탐정의 기치는 어디로 가고...ㅎ 이전 권의 일상물 분위기에서 벗어나 교고쿠도 미스터리 본연의 오싹한 요괴담과 사건 추리가 전면에 나서는 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