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도 훌륭했는데 2권은 그 훌륭했던 전편의 상위호환으로 돌아오다니.. 1권 때와 비슷하게 시종일관 단맛 테러가 이어지고, 이 테러를 통해 거리감이 좁혀지는 과정까지 잘 묘사했다. 다만 세계관 특성상 흡혈귀가 현대 일본에서 입지가 비교적 약하다는 점, 그리고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인간과 흡혈귀의 수명 차이 등이 앞으로의 전개에서 뭔가 크게 터뜨리는 발화점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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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이와츠카 이즈카 님의 매일 밤 쪽 하고 애교부리는 흡혈귀 아가씨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라이트노벨을 구매할 때는 작품 표지나 일러스트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데 이 작품은 표지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