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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랑전 왕패입국편 신간 11권이 나왔습니다. 10권이 작년10월에 나왔었네요. 1년만에 신간입니다. 워낙에 작화가 뛰어나서 그런지 확실히 다른 일반 신간들에 비해 시간이 오래걸리긴 하네요. 그래도 완결까지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와... 이게 얼마만의 용랑전 인가요? 이번 용랑전 왕패입국편 11권이 나오기 까지 체감상 1년은 족히 넘은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시절 부터 봤었던 용랑전이 아직까지 연재되는거 자체로 만족해야겠지요? 여튼 야마하라 요시토 작가님이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성을 쏟으리라는 믿음에... 또 함께 합니다. |
| 이제 시로는 관우와 싸운다. 관우와 생명을 건, 그리고 신념을 건 싸움이었다. 관우는 만부당의 인물로서 시로가 감당하기 어려운 존재였다. 관우와 시로의 대결. 그리고 앞으로의 싸움.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여러분도 용랑전으로 들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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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는 주인공 시로가 마스미를 구하기 위해 산골 마을로 가던 중, 오호신 중 한 명인 백명호의 함정에 빠져 독을 마시게 됩니다. 하지만 '진제'가 가진 치유의 힘 덕분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집니다. 한편, 황군 60만과 조조군 10만의 전면전은 황제를 잃은 황군의 패주로 끝나고, 허도로 귀환한 황군은 승상 중달의 실종 상황 속에서 조조군의 추격 가능성을 두려워하며 앞으로의 방침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이는 내용이 전개됩니다 11화에서는 시로가 독에 중독되었으나 진제의 힘으로 회복하고, 전쟁 상황과 황군 내부의 위기 및 전략 논의가 중심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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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이 나왔는데 내용은 간단하다 11권 내내 관우 와 시로 가 싸운다 역시...늦게 나올 수록 파워인플레 ㅋㅋㅋ 왠지 관우가 허공이나 황시호도 이길 거 같은데...?? ㅋㅋ 먼가 폭발적인 기 폭발 이런 건 없지만 무공의 성취는 관우가 어마무시 한듯 군데 강적을 만날 때마다 나오는 클리셰 같은데 #용의아이는 언제나 기본 무술은 부족한데 항상 현대에서 알게 된 지식과 임기응변으로 이기는 미래에서 온 것이 아니었으면 진짜 어쩔뻔 했는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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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말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면서 학창시절부터 나의 청춘과 함께했던 그 작품입니다.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역사물이지만 출판 이력 또한 상당히 역사적입니다.1부, 2부를 거쳐 어느덧 3부에 이르렀으나 그 역사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한한 매력의작품입니다. 그리고 단행본 발행도 상당히 늦기 때문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한 작품이기도 합니다.그래도 주인공 시로와 수미의 성장과 함께하며 그들이 현대시대로 다시 돌아올 그날을 고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