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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지역마다 존재했던 산부인과 의사가 하나 둘 사라지고 있으며, 지방 소도시는 임신 출산 문제를 가까운 대형 병원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기존의 산부인과는 여성의 건강과 질환에 대해서,초음파 검사, CT검사, MRI 검사를 통해서, 건강 검진을 위한 진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은 여성에게 흔한 질병 중 하나인 자궁근종에 대해서,의학적인 소견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누구나 닥칠 수 있는 아픔과 고통에 대해서, 치료나 수술 방법에 재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처음 자궁근종이 있다고 밝혀졌을 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가 걱정으로 남을 수 있기에, 여성 호르몬에 의해서,자궁근종은 여성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우리느 자궁근종 보다는 자궁에 혹이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게 일반적이다. 자궁근종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다. 자궁근종에 대해서, 여러가지 상황이 나타날 수 있고,질 초음파, 복부 초음파,CT,MRI를 통해서,좀더 정밀하게 진단받고 싶은 여성도 있다.이 상황에 대해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진단과 치료 방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전문의 의사와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궁근종은 흔한 질병이며, 가족력, 인종, 체중, 식단, 운동, 외부 호르몬이 자궁근종 위험 요인에 해당되며, 일주일에 7시간 이상 운동을 병행함으로서, 정기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소고기와 같은 붉은 육류와 햄의 섭취 빈도를 줄여 나가는 것이 좋다. 외부 호르몬에 대해서, 복합 경구 피임먁, 프로제스테론 제제, 폐경 호르몬 요법이 자궁근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 이해를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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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연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분홍색 책이라 여성스러운 책이며 휴대하며 보기에 편한 사이즈라 이동 중에 차에서 읽기 좋았습니다. 자궁근종은 여성의 자궁에 혹이 있다는 것인데 여성들은 출산을 위하여 자궁을 가지고 있는데 40대, 50대 여성중 대부분이 자궁근종이 있습니다. 주위에 분들에게 여쭈어보면 자궁근종이 있는 분이 있고 크기가 좌우하는데 자라다 그대로 있는 분 1년마다 검사하는데 조금씩 자라서 나중에 수술을 해야 하는 것에 걱정하시는 분 그리고 10cm로 자라서 외부에서도 표시가 날 정도라 수술을 하신 분, 그리고 자궁근종이 전혀 없었던 분들이 있습니다. 같은 나이에 보면 요즘에는 자궁근종이 있는 분이 더 많아 보입니다.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 두 분이 지으신 책으로 만화와 그래프, 자세한 그림 설명이있어서 20대나 30대 여성분이나 자궁근종에 대해 들어봤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설명을 보면 자궁근종이라 함은 여성생식기관인 자궁에 생긴 비정상적인 근육 덩어리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자궁근종 자체가 암은 아니며 양성 평활근 종양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자궁근종이 월경통, 월경과다, 부정출혈, 골반통, 난임과 같은 증상을 유발하기도 하며 드물게 암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도 30, 40 대 40-60%, 50 대 70-80%가 작은 자궁근종을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50-54세 이후로 폐경이 되면 자궁근종이 사라지지 않더라도 증상이 줄어들거나 크기가 작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궁근종이 겉에서 보이는 혹이 아닌 몸속에서 자라는 혹이라 증상이 없으면 모를 수도 있고 폐경 이후 크기도 감소하여 평생 모르고 살 수도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정확한 발생 원인은 없지만 여러 복합적인 원인으로 생길 수가 있습니다. 여성호르몬 때문일 수도 있고 비만, 나이, 가족력, 식단, 운동, 술과 커피, 임신과 출산력 등이 원인일 수가 있습니다. 자궁근종의 증상은 비정상 자궁출혈, 월경량 과다, 월경통, 난임 등 다양한 증상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여성으로 자궁근종이 생기는 확률이 50% 라면 생길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누구나 걸리는 증상이라면 예방과 증상이 있을 시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2년마다 건강검진을 통하여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자궁근종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궁근종에 대해 알고 예방을 위한 몸 관리를 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자궁근종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한 책으로 여성분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갖고살수는없나요자궁근종 #추성일 #추성필 #연서 #자궁근종 #여성질환시리즈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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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고는 있지만 매번 검진일만 되면 심박수가 널뜁니다. 건강해보이는 사람도 예외일 수 없는 검진 결과에 희비가 교차합니다. 건강은 앞으로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표이자 가장 우위에 두고 생활해야 할 대상입니다. 바쁜 삶 속에서 일에 집중하느라 건강을 잃고 후회하는 분들을 보면서 건강할 때 건강을 챙기자고 다짐하게 되었고 여성 건강 정보를 공부하고자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책을 정독했습니다. 여성 건강 쪽으로는 자궁근종보다는 자궁경부암에 대한 정보가 더 널리 알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자궁근종에 대하여 4부로 나누어 자궁근종의 면면을 훑어줍니다. 자궁근종이 의심되는 상황을 포함한 자궁근종이라는 정확한 병의 설명이 친절하게 전달됩니다. 자궁근종의 진단, 자궁근종의 치료, 자궁근종 Q&A로 최신화된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가족력, 인종, 체중, 식단, 운동, 외부 호르몬 등이 언급되며 위험성에 대한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어 자궁근종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덕분에 자궁근종의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 방법에 대해서 치료 방법의 다양함을 인지했습니다. 자궁근종은 폐경을 겪는 50대 이전까지 여성에게서 연령이 증가함과 동시에 자궁근종 치료 또한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는 가임기 여성에게 난임으로 악영향이 발현되지 않도록 자궁근종에 대한 사전 정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서출판사의 여성 질환 시리즈 1번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은 매우 유익한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자궁근종 #여성질환시리즈 #건강 #갖고살수는없나요자궁근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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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성 질환 시리즈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개정증보판 도서는 핸드백에 쏙 들어갈 정도로 아담한 사이즈여서 언제 어디서든 이동중에 꺼내어 읽기 좋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이곳저곳이 아픈데 문득 자궁 건강은 괜찮을까 염려가 되었어요. 여성이라면 자궁 건강도 꼼꼼하게 체크해야겠기에 자궁근종이란 무엇이고 어떤 불편함을 가져오는지와 예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어요. 암이 아니고 양성 종양일 때 꾸준히 추적 관찰한다지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서야 발견이 되면 너무 놀라 경황이 없을테니까요. 의사 선생님께서 권하는 대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선택지가 최선이겠지만 자궁근종이라는 병에 대해서 알고 대비하는 것과 모른채 치료하는 것은 심리적으로 큰 차이가 있겠지요. 검진에서 자궁에 혹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면 얼마나 놀라겠어요. 자궁근종은 생각보다 더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고 양성 종양이 있다고 해서 당장 수술할 만큼 위급한 상황은 아닐 수 있다는 점에 일단 안심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양성 종양이 추후에도 위험하지 않은 상태로 얌전히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것도 알았지요. 자궁근종의 위치에 따른 종류라든지 그동안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자궁근종의 다양한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궁근종 제거 수술과 자궁 절제술과의 차이점이나 복강경 수술, 개복 수술, 로봇 수술과 같은 더 깊이 들어가는 수술 방법들간의 차이점을 표로 분명하게 정리하고 삽화로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복잡한 수술들간의 차이점을 직관적으로 알기 좋았거든요. 자궁근종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들은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책으로 그동안의 궁금증 완전 해결 가능하실 것 같아요. #자궁근종 #여성질환시리즈 #건강 #갖고살수는없나요자궁근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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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몇해 전 자궁근종이 발견되고 계속 추적 관리 중이기에 도서출판 연서 추성일, 추성필 저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추성일, 추성필 쌍둥이 산부인과 전문의 형제가 전하는 자궁근종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으로 개정판이라 최신 기술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자궁근종이 무엇인지 부터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나 역시 자궁에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아 놀랐었는데 자궁근종은 한마디로 자궁에 생긴 비정상적인 근육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데, 자체로 암은 아니며 종양을 의학적으로 양성이라고 부르기에 '양성 평활근 종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여성이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엄청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겠지만 주의깊게 신경써야 하는 점은 맞는거 같다 자궁근종이 왜 생기는지부터 자궁근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여성호르몬을 꼽을 수 있고 가족력, 체중, 식단, 운동 그리고 외부 호르몬 등에 의해 위험성이 증가된다 나도 자궁경부암 검사시 자궁근종이 발견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책을 보니 자궁근종의 실제 위치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검사방법으로는 질 초음파, 복부 초음파, 복부 CT 등이 있다고 한다 각 검사의 장단점을 함께 알려주니 좋다 사람마다 자궁근종의 상황은 다 다르기에 관리 및 치료법은 충분히 생각 후 선택해야 하며 치료 방법으로는 경과 관찰, 내과적 치료, 수술적 치료, 중재적 치료 방법 등이 있으며 가장 추후의 방법인 자궁근종 제거 수술, 자궁 절제술, 로봇 수술 등 수술 방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궁근종 진단 받았을때는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었는데 책으로 상세하게 알아보니 이제는 앞으로의 상황에서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다 본문이 끝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자궁근종 Q&A 페이지가 있어 비슷한 궁금증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어 더 유익하게 느껴졌다 자궁근종은 어떤 병인지 자궁근종은 어떻게 진단하는지 자궁근종은 꼭 치료를 해야하는지 자궁근종 치료에 대한 모든 것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자궁근종에 대해 궁금하다거나 나처럼 자궁근종을 진단받아 막막하고 두렵다면 [연서] 추성일, 추성필 저 <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어렵고 복잡한 의학 정보를 시각화를 통해 쉽고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자궁근종의 원인, 진단, 치료, 일상 속 관리법은 물론 최신 치료법까지 담겨있어 정신적으로는 물론 자궁근종의 지속적인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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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년에 한 번, 혹은 매년 받는 건강검진과 더불어 여성들은 산부인과 검진도 필수도 체크해야 한다 ! 꼭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아도, 임신을 계획하고 있지 않더라도 부인과 검진을 가볍게 여기거나 증상이 없다고 별거 아니겠지 라는 마음으로 넘기는 것은 금물 ! 가장 빠른 치료는 검사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검진, 검사와 더불어 정보를 알고있다면 조금 더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자궁근종'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추성일, 추성필의사가 집필하였다. 산부인과 전문의로 '지궁근종'이라는 어쩌면 흔한, 그러나 처음 들으면 겁나고 낯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주었다고 본다. ' 많은 여성이 겪는 질병인데, 왜 쉽게 쓰인 글이 없을까 ? ' 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은 인터넷 연재를 시작으로 이렇게 책으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네컷만화와 캐릭터 그리고 산부인과 검진 방법부터 자궁근종의 원인, 진단, 치료에 관련 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다 여성들만 가는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가장 가기 꺼려하는 병원인 산부인과. 자신의 가장 소중한 부위에 관한 곳 인만큼 신중할 수 밖에 없지만 왜 산부인과 검진을 소홀히 하면 안되는지 이 책을 읽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자궁 근종은 여성의 50~80%에서 발견 될 정도로 흔하지만 처음 들을 때는 걱정부터 앞선다. 나는 건강하게 내 몸을 잘 유지했다고 생각했는데 ? 왜 자궁에 혹이 생겼을까 ? 지금은 크키가 콩알만하다지만 이게 커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 수술을 해야하는걸까 ? 혹시 나중에 임신에 어려움이 있으면 어떻게 하지 ? 출산에 문제는 없을까 ? 이런 다양한 문제점들을 스스로 제기시키게 되는 병명이다. 이러한 궁금증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는 책 ! 아는만큼 보인다고, 검진 후 자궁근종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면, 혹은 검진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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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올해 건강검진에서 자궁에 무언가 있고, 크게 걱정할 건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추적관찰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심란해하는 아내에게 무언가 괜찮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으나, 막상 해주려고 보니 내가 자궁에 관해 아는게 전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주변 친한 지인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흔하다는 이야기가 돌아올 뿐, 구체적인 정보가 너무 부족해 아쉬웠다. 이번에 읽은 책은 ‘자궁근종’에 관한 책이다. 주변 지인들이 말했던 것 처럼 나도 '자궁근종'이란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으나 염증이나 종양 같은 거라는 것 외엔 사실 잘 알지 못했다. 이번 책에서는 현직 여성의원, 산부인과 전문의 두분이 자궁근종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 임신과의 관계, 그리고 예후 관리까지 일반인이 잘 알기 어려운 자궁근종에 대해 종합정으로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구체적으로는 자궁근종이 무엇인지, 왜 생기는지, 스스로 의심해야 할 신호와 자궁 내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차이를 시작으로, 초음파 중심의 진단법과 검사 결과 해석, 임신 계획과 증상 유무에 따른 치료 계획, 실질적인 수술로서 자궁근종 제거 수술과 자궁절제술의 선택, 개복·복강경·로봇·자궁경 수술 법 간의 비교, 흉터 최소화 수술, 약물, 색전술, HIFU 같은 비수술적 대안까지 소개한다. 마지막에는 Q&A를 두어 추적관찰, 골반 내 종괴, 자궁근종이 여러개 있는 경우, 나이에 따른 영향 등 책에서 다 담지 못한 내용들을 다룬다. 책을 읽고 보니 고3 시절이 생각났다. 나는 수능 시험 직후 어머니께서 자궁근종 수술을 하셔서 일주일간 입원하신 어머니 옆에서 지낸적이 있다. 당시에는 큰 수술인지도 몰랐고, 왜 하는지도 몰라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그때가 떠올랐다. 책에서도 자궁근종이 왜 발생하고 성장하는지에 대해서 딱 이거다! 하는 답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적어도 자궁근종의 종류가 다양하다던지, 여성호르몬이나 음주에 의해 발생 가능성이 증가한다던지, 수술목적에는 자궁근종 절제와 자궁 절제술이 있고, 수술 방법에는 개복 수술뿐만 아니라 복강경이나 로봇, 질식 수술 등이 있다는 것 등 잘 알지 못했던 자궁 근종에 대해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궁 근종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자궁근종 #추성일 #연서 #초음파진단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자궁경절제 #자궁동맥색전술 #HIFU #임신계획 #치료결정 #의사소통 #환자안내서 #여성건강 #여성질환시리즈 #건강 #갖고살수는없나요자궁근종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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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여성질환시리즈 갖고 살 수는 없나요?자궁 근종 이 책의 저자들은 산부인과 전문의로 정확하고 쉬운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다.자궁근종은 여성의 50~80%에서 발견될 정도로 많은 여성에게 걱정과 근심을 안겨주고 있다.자궁근종은 매우 흔한 질병이지만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쉽지 않다.이 책은 자궁근종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전문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답을 제시하고 있다.간단하게 설명하면 근종은 자궁에 생긴 비정상적인 근육 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만화와 그래프로 설명하고 단계적으로 어떻게 발견하고 치료해야 하는지 하나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또 가족력으로 자궁근종이 생길 가능성이 2.5배가 높아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또한 진단을 받고 자궁근종을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사춘기 이전에는 호르몬이 왕성히 분비되기 전에는 자궁근종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가임기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젠과 프로제스테론이 활발히 분비되는 시기에 자궁근종이 가장 많이 발견된다.폐경 이후는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자궁근종이 작아지기도 한다.이 책에서 저자들은 도표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자궁근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설명하고 있다.식단이나 운동 외부 호르몬에 대해서도 잘 풀어내고 있다.
자궁근종은 제거수술과 자궁절제술로 나뉘는데 다양한 질문에 대한 전문 지식과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자궁근종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사람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갖고 살 수는 없나요? 자궁근종 전문의가 풀어주는 문답을 통해 다양한 해답을 들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