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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을 별에는 빌지 않을래 4권의 리뷰입니다. 줄거리는 여름 합숙에서 에리와 코우가 싸우자 그런 두 사람이 화해하길 바라는 후유키가 다같이 여름 축제에 가자고 제안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는 것 같은 에리의 모습이 보여서 다음권이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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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을 별에는 빌지 않을래 4권 리뷰입니다. 나오자마자 구매했던거같은데 이제서야 리뷰남깁니다. 표지에 나와있듯이 뭔가 많은 감정들이 오고갔고… 점점 더 기대되는 거 같습니다.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발이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
| 에리와 후유키 사이 서로 쌓아왔던 감정들이 한번에 부딪혀 깨지는 4권입니다. 서로 간 서로의 입장 때문에 속에 쌓아두었던 모든 것들이 충돌하는 장면은 속 시원하기도, 한 편으로는 마음이 욱신거리기도 했습니다. 권 수가 늘면서 느끼는 건, 스토리가 굉장히 잘 쌓였다 입니다.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1, 2, 3권의 내용이 4권의 감정 부딪히는 장면을 위해 빌드업 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