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메이와 삼촌 시로가 함께 살면서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데
부모를 잃고 삼촌과 살게 된 메이는 겉모습 때문에 자신감을 잃는 순간도 있지만, 마음이 아주 따뜻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아이,반대로 삼촌 시로는 외모는 완벽하지만, 메이를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서툴지만 열심히 보호하고 있는데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