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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10년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춘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6권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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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라이트 노벨 <10년 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순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시리즈의 6권이 지난 10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6권의 표지는 오랜만에 미야의 청순하고 단정한 모습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었지만, 사실 6권에서 미야가 발휘하는 존재감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번 6권은 지난 5권에서 자신의 마음을 밝히고 앞으로 당당히 공세로 나서겠다고 선언한 마히루와 아사카 두 사람의 이야기가 핵심이다. 개인적으로는 '류샤쿠 마히루'라는 캐릭터가 이 작품에서 최애이다 보니 그녀가 보여주는 여러 모습을 웃으면서 읽어볼 수가 있었다. 특히, 그녀가 용기를 내어 넌지시 유우에게 어필을 하거나 행동에 나서는 모습이 좋았다. <10년 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순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6권>에서는 모두 함께 하코네 온천 여행을 가게 된다. 단, 여기서 마히루는 티켓 부족으로 참여할 수가 없었지만, 그녀는 학교 배구부 합숙을 통해 하코네를 찾게 되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기회를 이용해서 마히루는 아사카가 이번 온천 여행에 준비한 계획을 막게 된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10년 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순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6권>을 읽어 보자. 정말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어볼 수가 있었고, 현 시점의 이야기만 아니라 건방진 꼬맹이었던 시절의 이야기도 훈훈하게 웃으면서 읽어볼 수 있었다. 막 지나치게 자극적이나 답답하지 않아서 아주 좋았다. 근데 다른 것보다 이런 날에 고급 온천 료칸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게 참 부럽다. 아, 나도 온천 료칸 여행이나 갔으면 좋겠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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