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바나나를 잘 활용하고 싶지만, 계속 활용하던 방식으로 활용하곤 한다. 그래서 <나노바나나 A to Z>를 읽어보았다. 늘 하던 방식이 아닌, 좀 더 색다른 방식으로 퀄리티가 좋은 작품을 뽑고 싶었다. 빠르게 발달하는 AI. 그리고 그 기술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 좋은 책이 세상에 나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나노바나나를 비롯해 구글과 연동된 기술(제품)들을 계속 발전할 것이란 예상이 든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잘 배워두면 미래에도 꾸준히 창작자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