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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흥미진진 동화입니다 프린세스 아카데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핼러윈데이에 꼭 손에 쥐고 봐야 할 동화예요! 유닝, 라윤, 제이, 루비 네 친구들이 파헤쳐 가는 사건과 그 속에 담긴 비밀! 스포 할 수 없어서 입이 근질근질합니다. 핼러윈데이 괴담과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이야기 속에 담긴 메시지가 참 좋았어요. 어린이에게 내면에 가진 힘, 그리고 자존감에 대한 생각거리를 안겨주는 너무나 좋은 내용이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아이가 한자리에서 끝까지 읽더니 정말 재밌다고 했어요. 많은 아이에게 사랑 받은 책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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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를 한명 키우고 있는 나 역시도 우리 아이가 아름답고 우아한 공주처럼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끌려서 홀린듯 주문한 책입니다. 딸 아이를 위해 주문한 책이었는데 먼저 읽어본 제가 왜이렇게 빠져들어버리게 된거죠?? 제 어릴적 모습도 생각이 나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고 거기다가 예쁘고 따뜻한 일러스트 구경하는 재미까지 더해져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답니다. 오랜만에 책에 픅 빠져 읽은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다 읽고 나서 ”공주❤️ 공주를 위한 책이 나와서 주문했어“ 라며 부르니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공주님처럼 포즈를 취하며 내가 읽어봐야겠다며 책을 들고 쫄랑쫄랑 가는 모습에 시작부터 아 느낌이 좋아❗️ 성공을 외쳤답니다.👌 요즘 부쩍 외모에 엄청 신경을 쓰는 시기였는데 읽고나더니 외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내면의 아름다움이지? 하며 아주 뿌듯한 얼굴을 지어보이는 딸이었답니다.🙃 학교에 가지고 가서 공주 친구들에게 보여줘야겠다며 학교 가방에 쏘~옥 넣어갔답니다. 학교 다녀와서는 독서기록장도 썼다며 자랑스럽게 보여주는데 와~~우 엄마 너무 뿌듯뿌듯 행복합니다. 💕 아이와 함께 읽으니 책에 대해 서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답니다. 반짝이는 빛나는 시간을 선물 해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의 첫 책이라니 또 더 의미가 남달랐던거 같아요. 앞으로도 응원하며 다음 책도 손 꼽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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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도 중요하다는 부분을 재밌고 따뜻하게 그려낸 책입니다. 그림체가 캐릭터의 특징을 너무 잘 잡아주는거 같아서 책을 읽을 때 더 빠져들었던거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
| 프린세스 아카데미라는 책제목과 핑크빛 러블리한 표지속의 어여쁜 소녀를 보고선 뻔하고 유치한 아이들의 공주 이야기려니 했다. 지인의 추천도 있었고 핑크병에 걸린 딸아이가 책표지를 보자마자 눈이 반짝이는 것을 보고 구매했는데, 하루만에 책을 다 읽은 딸이 "이건 엄마도 읽어 봐야해" 하면서 나에게도 책을 내민다. 딸아이가 나에게 책을 추천한 적은 없었기에 무슨 이야기 이길래 이러나 싶었는데 책 초반부터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는 유닝의 엄마를 보니 평소 나의 모습과 겹쳐 보여서 아이의 숨은 뜻을 금방 알아 차렸다. 남의 아이에게는 늘 관대한데 왜 내 아이에게는 공주같은 모습을 바라면서 잔소리를 늘어놨을까? 세상의 모든 소녀들이 공주가 될 필요는 없는데... 각자의 개성대로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충분히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내 아이에게는 모진 잣대를 들이밀었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이런 교훈적인 메세지도 너무 좋았지만, 주인공 4명의 소녀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 나가는 서스펜스도 함께 있어서 지금 할로윈 시기에 읽기 딱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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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핑크빛 표지가 시선을 잡아끄는 프린세스 아카데미! 아무리 우아한 공주로 만들어 준대도 학원이라니... 학원이라서 아이들이 싫어하겠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는데 독특하고 재미있는 주인공 유닝 덕분에 한참을 깔깔대며 웃었어요. 각자의 사정으로 공주학원에 강제로 입학하게 된 네 명의 아이들이 나와요. 그 아이들이 어떻게 학원 생활을 잘해 나갈지 걱정도 되고 안쓰럽기도 했는데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달리 공주학원 커리큘럼이 참신하고 흥미로워서 하루 정도는 체험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도 개성 넘치는 아이들의 대화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것 같아요. 책을 펼치자마자 한 자리에서 쓱 단번에 읽었답니다. 재미있고, 스릴 넘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프린세스 아카데미. 마지막 에필로그의 반전도 재미있네요. 핼러윈 때마다 찾게 될 것 같아요. 친구들 간의 우정을 쌓고 지켜나가는 방법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프린세스 아카데미를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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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예뻐서 눈길이 갔는데 내용에 푹 빠져서 단번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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