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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동과 습관을 바꾸는 결정적 자극인 '트리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환경과 상황이 우리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변화를 원하지만 실천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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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게오르트의 라이프코드를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인간의 동기를 4가지 시스템으로 설명합니다. 4가지 시스템은 균형시스템(안정과 평화를 추구), 조화시스템(관계와 소속을 중요시), 자극시스템(새로움과 재미), 지배시스템(성취, 통제, 영향력을 추구)입니다. 저는 균형, 조화시스템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판명되었고, 제가 타인과 세상을 보는 관점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한층 성숙된 발전단계로 들어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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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50만 부 자청이 추천했다길래 봤습니다. 라이프 코드. |
| 왜 왜 왜 대체 왜일까? 나도 이 세상에서 제일 궁금한 게 나의 뇌다. 나라는 사람을 지배하는 나의 뇌. 호기심과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하고 말았지만 실은 정말로 알고 싶지 않았던 내용의 책이긴 하다. 정해져 있는 건 너무 뻔하고 재미 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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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게오르그 호이젤 - 라이프코드(2025, 원서 2020) 필로틱, 337p 전작인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를 2020년에 보았다. 조금 지나 자청님의 <역행자>를 읽었는데 이 책을 인생책으로 손꼽아서 아, 같은 책을 봤는데 이런 차이가 있구나 느꼈던 슬픈 경험이 있다. 이 책 라이프코드의 추천서를 자청님이 쓴 것은 저 때부터 내려온 인연이겠지. 전작의 확장판이라고 보면 된다. 독후감을 본격적으로 기록하기 전에 읽어 전작의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자극,지배.조화,균형 도표가 매우 친근하다.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는가, 우리는 왜 다르게 살아가는가, 세상은 어떻게 움직이는가의 3부, 총 1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투적이거나 지루하지 않고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인간을 움직이는 4가지 욕망, 안전해야 한다는 균형, 함께해야 한다는 조화, 새로워야 한다는 자극, 이겨야 한다는 지배의 4가지 시스템은 명칭 자체가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세상사 모든일이 그렇듯 어떤 사람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의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을 판단하고 이용한다기 보다는 자신의 라이프코드를 이해함으로써 뇌의 부당한 명령에 맞서고 때로는 함께 하는 자유를 찾고 실현하고자 함이 목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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