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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는 그냥 치워버리면 안될까? 그냥 쿠루미랑 나오이 중심으로 가고 코코로 얘는 치워버리거나 분량 좀 줄였으면 좋겠다. 은근히 쿠루미 관련해서 끓는 점이 낮은데 그것 때문에 쿠루미와 나오이의 분량까지 잡아먹는것 같아서 짜증난다. 일단 쿠루미와 나오이 주변에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수습할지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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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부수고 지옥에서 사랑해줘 04권 리뷰입니다. 코코로 나쁜 아이는 아닌거 같은데 쿠루미 한정 좀 감정이 격해지는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쿠루미는 나오이에게 의지하는게 좀 커보여서 새로 나오는 캐릭터가 쿠루미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해지네요. 얼른 5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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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부수고 지옥에서 사랑해줘 4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관계가 더 깊어지면서도 주변 상황들이 점점 더 긴박하게 돌아가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두 사람이 서로에게 품은 강렬한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겉으로는 위태로워 보여도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절실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고요. 그림체 특유의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이번 4권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정말 잘 어울려서 몰입감이 최고였네요. 과연 이 위험하고도 뜨거운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너무 궁금해지는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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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인 요시자와 쿠루미는 어머니의 구속과 스트레스로 인해 자기 파괴적 욕구를 품고 있는데, 등교 거부 중인 같은 반의 나오이와 엮이게 되면서 전개돼요. 나오이가 쿠루미의 은밀한 비밀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하며 다가오는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집착하고 부딪히는 심리 묘사를 건조하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서 좋았어요. 파국으로 치닫는 설정도 독특하고 몰입감이 높아서 다음 내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