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책이다.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고 유행이 한주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우리네 삶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미디어를 어떻게 바라볼지 그리고 해석할지에 대해 고민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성경도 모든 사건들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듯 다양한 미디어의 모습들에서도 복음과 구원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