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읽었은것은 1년전이다.. 책의 제목에 이끌려 책을 샀었는데.. 그때당시 나도 실패한일이 있어서인지 우선 제목부터 공감대가 현성됐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든지 실패를 하게되는 법이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누가 얼마나 실수를 최대한 줄이느냐에 있는것같다. 이책은 그런 목적에서 어울리는것같다. 어떻게 보면 인생의 지침서 같은 역할을 해준다.사람이 살면서 실수하는 부분과 놓치는 분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있다. 이책을 읽으면 당연한얘기이기는 하나" 아~~ 그랬어야 했는데.." 하고 느끼는 부분이 많을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자기가 왜 실패하는지 모르는사람.. 또 다시는 실패하고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책을 권하고싶다. 분명히 도움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