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 작가의 금릉춘 18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공부상서 곡원의 공사비 착복 등 비리를 탄핵한 정지는 다시 승진을 하네요. 한결같이 주소근을 질투하고 시기하는 오보장은 정허와 혼인한 민가에게 붙어 정허와 소근과의 엣 일이 드러나도록 계략을 꾸미고, 정허를 이를 기회로 소근에게 사과를 하네요. 소근은 임신을 하고, 정지가 황하 소통의 업무로 개봉으로 떠난 후 아들을 출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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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는 진짜 안 죽네요ㅋㅋㅋ 얘가 성실하고 올바른 사람이었다면 동량지재였을텐데 참... 이상한 쪽으로만 머리를 굴리니... 그런데 새로 혼인한 부인도 만만치 않아서 정로는 그쪽에서 알아서 처리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보장도 전생과 달리 무척 힘들게 사네요 쯧쯧 |
| 웹툰으로도 있으면 좋겠다. 종국소설은 회귀로맨스소설이 많나보다. 회귀후 위험요소를 없애려는 내용으로 전개되는데 생각보다 느리다. 18권인데 아직도 안나오다니 완결부터 볼걸그랬다. 악역이 용서받고잘되는 내용아니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