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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금릉춘 제16권입니다... 주소근과 정4노야의 일에 대해서 어렵사리 대종가 노부인의 허락을 받아냅니다.. 그리고 혼인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풀어내야할 여러가지 일들도 하나하나씩 서서히 처리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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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이 노태부인의 허락을 받아냈습니다. 정지는 주진의 허락을 받아냈구요. 분파도 했고 양가 모두의 허락을 받아 두사람의 혼례는 일사천리로 치러집니다. 그런데 원씨는 갈수록 행동이 정말 말이 안되네요.... 어휴. 정쟁이 힘껏 설득해보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
| 작가의 전작들을 잘 읽었던지라 금릉춘도 읽어보았습니다. 여주가 좀 소심하고 나약해서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나아지고자 뭐라도 하려고 한다는 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주가 도둑놈이죠. 작가분이 나이 많은 남주를 좋아하나 싶었습니다 ㅋㅋ |
| 드디어 혼인을 하는군요! 워낙 정지도 알아서 잘 하고 소근이 주변도 도와줄 사람들이 많다보니 걱정할 것들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황실의 이야기가 언뜻 언뜻 나오는데 전생에서 정가는 대체 무슨 일에 휘말렸던 걸까요. 황태자가 몸이 안좋은데 이걸 속인 황제의 의도도 모르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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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춘 16권입니다 지지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지지 작가님의 소설은 소설마다 호불호가 갈렸는데 금릉춘은 재미있는 편이었어요 길이만 좀 짧았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금릉춘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다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