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떠나면서 소근과 정지와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워낙 긴 소설이라 언제쯤 의기투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 소근에 대한 의심이랄지 의문 등이 있는 정지인지라 언젠가 좀 더 서로를 믿게 되면 소근도 결국 자신이 회귀한 사실을 말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아직 조금은 더 먼 얘기겠죠...? |
| 불경을 필사한 공로로 바깥세상을 나온 여주는 한달동안 배를 타고 여정을 떠납니다. 남자들의 시선을 받으면 안된다는 고리타분한 예법 답답해요. 읽는 내내 어휴~ 여행이 여행이 아닌 것 같은 제한적인 규정때문에 속이 터질 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대적 배경 때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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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 의 금릉춘 5권 리뷰입니다 이작가님 책은 항상큰 사건없이 잔잔하게 책의 흐름이 흘러가는지라 취향에 맞지않으면 좀 심심하게 생갃할지도 모르겠네 요 아직까지는 큰 사건업이 이야기가 잘 진행되고 있는데 그런대로 볼만하다는 생각입니다 |